ano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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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매력적인 인상을 남기게 하는 방법😐😒😔😌

1. 테크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2. 성형수술도 첫인상을 고칠 수 없다. 3. 늦은 시간만큼 첫인상은 구겨진다. 4. 20분 지각으로 인생 1년을 지각한다. 5. 외모에 대한 태도부터 수술하라. ㅡ 6. 혐오감을 주는 요소를 없애라. 7. 자신감이 밝은 표정을 만든다. 8. 슬럼프에서 탈출해야 표정을 만든다. 9. 용서가 친근하고 넉넉한 표정을 만든다. 10. 쌍커풀 수술은 있어도 눈빛 수술은 없다. ㅡ 11. 옷차림에 대한 태도를 바꿔라. 12. 꼭 고급 옷을 입을 필요는 없다. 13. 상대방의 제스처를 따라하라. 14. 친절한 말투는 권위적인 말투보다 권위가 있다. 15. 듣는 것만으로도 말할 수 있다. ㅡ 16. 첫마디를 준비하라. 17. 솔직한 나를 드러내라. 18. 설득이 필요한가? 일단 긍정하라. 19. 칭찬은 상대를 유쾌하게도, 불행하게도 한다. ( 출처: 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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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사모임 <쓸모있씀!> 네번째 카드 ✍️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 패딩 꺼내입으신 분 계시나요 ㅋㅋㅋ 목요일이면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조심! 추운 날씨일 수록 마음은 따듯하게 해야하는 거 아시죵 😽 오늘 필사모임 카드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오늘의 문장> 오늘은 좀 가벼운 것들로 가져와봤어요! 10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책에 실린 '막례쓰 명언 대잔치' 입니다. 유쾌하지만 바른말만 하는 막례쓰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나이 70 에 인생을 부침개 뒤집듯 훽 뒤집어버린 박막례 할머니!! 호쾌한 말투로 욕을 섞어 띵언을 날려주십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ㅎㅎ -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거시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 히 걸어가. -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일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맡치 무서운 게 어디있어.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 화장품은 웃으면서 바르세요. 주름이 쫙쫙 펴지게. 여러분은 닮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롤모델인 사람이 쓴 글이나 말을 필사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필사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이 적은 문장들 기대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필요일이 되시길 바라요~ 👋 신규 참여신청👇 <쓸모있씀!> 톡방👇
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
수학 강사 정승제 생선님의 수능 응원 글
이제 슬슬 실감 나? ㅎㅎ 안 그래도 꿀꿀한. 썩 유쾌하지 않은 기분일 텐데 하늘색 마저도 참 그러네. 안 올 것 같았던 날. 얼마 전 이비에스 옥상에서 수능응원영상을 같이 찍는데 펭수가 묻더라고. 쌤. 그날을 뭐라 불러요? 수능 보는 날을 뭐라 부르냐구요. 시험 날? 아... 수능 날? “수능 날”이라 불러요. 대답은 했는데 참 짧더라고. 당신들을 누르는 그 무게에 비해 참 짧은 단어. 수능 날. 지금까지의 겪어온 지극히 짧은 인생 중에 가장 떨릴, 앞으로의 팔십 년 인생이 걸려있다고 생각되어질 법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아온 그 요란한 날. 진짜 내일이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곳에서 응원 영상을 찍고, 메시지도 남기고 했지만 오늘은. 무슨 말로 마지막 얘기를 전해도, 기가 막히는 그 어떤 문장으로 우리 애기들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싶어도, 그렇게 되긴 많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신들보다 훨씬 먼발치에서 느끼는 내 마음도 이리 꾸리꾸리한데 당신들이야 오죽하겠어. 그래요. 그냥 지금 느끼는 그 감정대로 떨려 하면서. 한 편으론 또 기대하면서. 그냥 그렇게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면 돼요. 그러면 자연스레 내일이 와요. 그리고 내일도 별거 없이 끝날 꺼야. 그래서 참 웃겨. 뭐야? 나 수능 끝난 거야? 결국엔 이런 가벼움이야.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야 가장 떠들썩한 날이 될 테지만 인생 전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맞아 나도 수능 치고 그랬었는데. 그 정도의 크기로 기억될 날. 내일 결과가 좋다고 영원히 좋은 것도 아닌, 내일 결과가 나빠서 어떤 뜻하지 않았던 세상에 가게 되더라도 그 길 안에서 더 좋은 방향을 찾게 되는 그래서 참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여겨질 그런 날.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이 참 웃기고 재밌는 거니까. 두려워하거나 불안해하지만 말고 씩씩하게 내일을 맞이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잖아. 오디션 보기 직전. 무대를 즐기고 와. 그런 느낌. 여러분도 딱 한 번 겪게 될 그런 야릇한 기분을 덤덤하게 그렇게 즐기고 왔으면 좋겠어요. 15번이나 17번에서도 막힐 수 있어. 분명 평가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장난쳐놓은 걸 꺼야. 당황하셨어요? 요걸 노리고 만든 거니까 이게 그 문제구나 하면서 18번으로 넘어가세요. 많이 떨릴 때 쉬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30번까지 쭉 훑어보고 다시 돌아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생각이 술술 풀릴 테니까. 당황하지 않고 일단 쭉 가는 것이 중요해요. 21번, 30번 원래 그렇게 험상궂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그래도 우리가 그동안 연습했던 초고난도 문제보다는 분명 쉬울 테니까. 귀여우신 교수님께서 또 어떻게 숨기셨을까. 주어진 조건 하나하나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또 읽다보면 분명 숨겨진 시나리오가 보이기 시작할 꺼야. 그래요. 일 년 동안 참 많이 믿어준,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나라는 사람에게 여러분들 많이 의지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래서 잔소리도 많아졌었고 때론 강하게 꾸짖는 독한 말도 했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러분이 저를 믿어준 만큼의 그런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 그동안 많이 미안했고. 또 지금도 그래요. 그래도 그동안 우리 같이 차근차근 잘 해왔으니까, 유난히 어려운 지독한 문제에도 잘 견뎌줬으니까. 옛날에 비하면 분명 많이 성장해왔으니까. 그래서 많이 고맙고. 많이 기특하고. 많이 대견해. 맞아요. 어떻게 보면 내일은 끝나는 날이기도 해. 인생에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던 20년간의 지루했지만, 마음은 편안했던 그런 시절이 끝나는 날. 앞으로 찾아올 20대에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많은 것을 결정해야 하는.. 그로 인한 책임감에 마음은 편하지 않겠지만 지금까지와는 비교될 수 없을 만큼의 쫄깃한 과정이 펼쳐질, 그래서 재밌어지는 그런 날들이 펼쳐진다는 것. 눌려있지 않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인생을 만들 것을 기대하면서. 그렇게 재밌어질 인생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내일 아침 아주 씩씩하게, 담대한 마음으로 우리답게 잘 치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중에 위너스클럽에서 만나게 되면, 혹은 어디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 언제든 배고픈 표정을 지으면 밥 사줄 테니까. ㅎㅎ 마주 보며. 심하게 반가워하며. 그냥 막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견뎌내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수능 전 날. 생선님이. (* '위너스 클럽'은 생선님께서 이투스에서 2010년부터 운영해 온 장학 프로젝트로, 전년도 수능이나 수능을 치르는 해의 3, 6, 9월 모의 평가 성적 대비 수능 성적이 향상된 수강생들을 선발하여 정기 모임과 생선님과의 개별 만남 등의 혜택을 주고 성적 향상 정도 등을 기준으로 5명을 선정하여 대입 장학금을 지원해 줌) 비단 내일 수능을 치를 수험생들뿐 아니라 . . 각자의 사정, 절대 이기지 못할 것만 같은 고난에 주저앉아 있을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 가져왔어요 *_* 어찌 됐든 최선을 다 한 시간들은 긴긴 인생에 반드시 빛이 될 거고, 우리는 모두 넘지 못할 것만 같던 시련도 결국엔 이겨내고야 말 담대한 힘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걸 ! 수험생들 내일 밥 든든히 먹고 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그 동안 노력해 온 것만큼 아니 그보다 조금 더 좋은 결과 있기를 🙏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1. 건강한 경계선을 세워라  몸이든 마음이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노를 버리면  더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마음껏 쏟을 수 있다. 먼저 내가 어떤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그리고 상대가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나가자  2.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힘을 되찾으려면 상황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화가 나서 죽겠어.  내가 부족해서 ~가 나를 떠났어. 정말로 다른 사람때문에 화가 나는가? 정말로 내가 부족한가?  3.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만일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훨씬 더 많은 힘이 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반응하기 전에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이성을 잃을수록 상대는 힘을 얻는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려 할 때  먼저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자. 심호흡을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며,  주의를 돌려야 한다.  4. 상대의 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나에게 득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유 없는 독설이나 비난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그 말을 누가, 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하는 것은  나를 보는 한 사람의 의견이  곧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5. 자신의 선택을 인정하라  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  그리 많지않음에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  선택을 존중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진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