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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회의원의 국민을 향한 진지한 부탁(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

한 국회의원의 국민을 향한 진지한 부탁(소방관 눈물 닦아주기 법)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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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한민국에는 개선해야될내용이 수없이 많지만.. 소방관의 처우개선과 독립군 후손의 실질적인 복지혜택은 제일먼저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소방관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타인의 생명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시는 분들의 처우 개선이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119에 장난전화 하고 긴급상황도 아닌데 구급차 부르고 소방차 앞길 막는 것도 법을 재정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러나 지자체를 국가직으로 전환이 답이 아니고 각 지자체는 지방세를 쓰는데 어디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문제가 먼저 입니다 모든 시민이 지자체 단체장을 뽑을때도 신중하게 투표 하는것이 먼저 입니다
개헌 개헌... 개소리 하지말고 이런 일반국민들이 잘 알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부분, 법 부터 바꿔라. 이번 참에 정치꾼을 없애야 한다.
소방관의 처우문제는 수년전부터 꾸준히 문제제기되고있다. 제발 이런 기본적인 부분은 서로 반대하지말고, 법안통과 시키자. 나름 선진국인 우리나라가 그중 기본인 안전에 이리 소홀해서 쓰겠냐.
역시 이재정의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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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6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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