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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 💐매일매일 좋은 글과 함께
<사랑밭행복편지> https://goo.gl/XGg8dq ★만약 엄마가 없다면 https://goo.gl/l7Bb0B ★나는 나로부터 자유롭습니다 https://goo.gl/7Go6Ts
★보기에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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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것들, 그러니까 다른 중요한 것들은 미루고 미루는 한이 있어도, 이 글은 어떻게든 이렇게 마감일을 지켜 쓰고 있다. 나는 나와의 약속만을 중요시하는 사람 같다. 한 번쯤은 이 지면을 시 다운 시, 그러니까 분량은 그대로라도 어느 정도 보편적인 범주에서의 시 형식으로 채우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 이 글은 이제 내 의지와는 조금 무관하게,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흘러가는 것도 같다. 나는 거들 뿐이다. 며칠 전에는 아는 사람과 낙원상가 부근에 있는, 통나무 식당이라는 곳에 해물찜을 먹으러 갔다. 해물찜의 맛을 보기 전 그는 나를 의심했다. 과연 이번에 내가 데려가는 집은 맛집이 맞는지.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올해 초에 염장을 하지 않은 맛없는 튀김 닭을 먹고 나를 비난했던 그 작자이기 때문이다. 사실 튀김 닭만으로 나를 필요 이상으로 비난한 것은 아닌 것이, 하필 그날 튀김 닭을 먹기 전 데려갔던 이태원의 ‘존슨탕’이라는 음식을 파는 바다식당이란 곳에서도 형편없는 맛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상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태원의 바다식당은 꽤 유명한 집이며, 유명하다고 다 절대적인 맛집은 아니겠지만, 분명 내가 전에 경험한 그곳의 존슨탕 맛은 꽤 괜찮았기 때문이다(여담이지만 그날, 그러니까 맛이 괜찮았던 날, 우리 일행의 옆 테이블에는 영화 『강철비』의 감독 양우석이 그의 배우자로 보이는 사람과 그의 아이로 보이는 사람과 셋이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는 여기가 과연 맛집이 맞느냐며 나를 비난했었고, 내가 생각해도 그날의 존슨탕 맛은 너무나 밍밍하기 그지없었다. 그날 주방장의 컨디션 문제였는지, 레시피 하나가 실수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그의 비난을 막아낼 명분이 없었다. 그런데 그것을 만회한다고 저녁에 데려간 양재동의 한 튀김 닭집은 테러 수준이었던 것이다. 사실 우연히 알게 된 그 닭집은 내가 가본 집은 아니었지만, 분위기가 맛집 그 자체였기 때문에 모험을 감행했다가 호되게 당한 꼴이었다. 그곳의 분위기가 어떤가 하면, 일단 지하로 내려가며, 다소 허름하다. 을지로의 분위기가 나기도 한다. 외관상으로는 최고의 통닭집이다. 아마도 함께 보았다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날 배웠다. 허름한 집이 꼭 맛집은 아니라는 것을. 외관이 허름한데, 맛조차 허름한 곳도 분명 있다는 것을. 이유 없이, 아니 이유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필요 이상의 비난을 받았던 나는 그에게 이번에는 제대로 된 맛을 보여줘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것이다. 그는 해물찜을 먹고 만족해했으며, 앞으로 더 두고 볼 테니 잘하라는 듯한 느낌으로 내 어깨를 두드렸다. 게다가 나는 해물찜을 먹이기 전 충무로의 태극당에서 그에게 모나카 아이스크림 하나를 쥐여 주었다. 그는 대체로 마음에 들어 했다. 나는 별걸 다 만회하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대학로의 학림다방을 가자고 권했고, 그는 좋다고 했지만, 그곳은 만석이었으며, 대기자도 두세 팀이나 있었다. 창가의 한 4인용 테이블에는 여자 손님 한 명이 혼자서 앉아있었는데, 그녀는 마치 70년대의 한 풍경처럼 노트에 펜을 끼적이며, 눈을 감고 과하게 무언가에 몰입하고 있었다. 시라도 쓰고 있는 것 같았는데, 조심스레 다가가 “저기……, 시를 좋아하시나 보죠?”라고 하며, 은근슬쩍 착석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고, 사실 그러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었다. 우리는 터벅터벅 내려와 프랜차이즈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태극당에서 사 온 사라다빵을 반으로 나눠 그를 먹였다. 태극당의 사라다빵은 꽤 유명하지만, 사실 그 부피에 압도되는 것이지, 맛이 그렇게 특별한 편은 아니다. 그는 배가 부르다고 했지만, 조금 뒤 카페 건너편에 보이는, 백종원이 운영하는 한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가서 열탄불고기나 먹자고 했다. 나는 그에게 그것이 진심이냐고 물었고, 그는 그렇다고 했다. 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그러자고 했다. 그런데 그는 잠시 망설였다. 식당이 2층이었기 때문이다. 계단을 오르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이 진심이냐고 물었다. 그는 그렇다고 했다. 잠시 뒤 우리는 결국 그 식당에 갔다. 확실히 그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그는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까.
집에서 포도쥬스로 와인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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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맛보기1]-42 곤댓짓
  '길벗 91' 동무들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봄내(춘천)를 거쳐 모임을 하는 속새(속초)까지 갔습니다. 덥다 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가 '시원하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를 만큼 많이 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곳으로 오는지 알겠더군요. 시원한 그곳에서 거의 일곱 달 만에 동무들을 만나 맛있는 것도 먹고 이슥할 때까지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하루 자고 한나절 놀고 오기엔 아까운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할 일이 있어서 더 놀 수도 없었지요. 짙은 안개와 비를 뜷고 줄수레(케이블카)로 살뫼(설악산) 구경을 한 뒤 막국수 낮밥(점심)을 먹고 아쉽게도 헤어져야 했습니다. 다섯 달 뒤에 다시 보기로 하고 저마다 집으로 떠났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다들 잘 지내다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 맛보여 드릴 토박이말은 '곤댓짓'입니다. '곤대'는 '고운대'의 준말인데 '고운대'는 흙알(토란)의 줄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흔히 '토란대'라고 하지요. 이 '곤대'가 흔들리는 것을 보신 분이라면 '곤댓짓'의 풀이를 보지 않고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짓을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삼가야 할 것입니다.  4352해 들가을달 열이틀 한날(2019년 8월 12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아무래도 해외직구를 처음 접하게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고시환율은 또 무엇인지.. 관부가세는 무엇인지... 또 이 영어는 무슨 뜻이고 이해 할 수 없는 내용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외직구방법을 단계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막상 위 이미지를 보시면 단계가 정말 많지만 크게 보자면 7단계만 거치면 상품을 수령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해외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준비 하셔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 그냥 일반 체크카드를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는 주민등록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원래 주민번호만 있으면 상품 수령이 가능했지만, 주민번호 노출,도용 등등 많은 논란 때문에 주민번호가 개인통관고유번호로 대체가 되었죠. 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있어야할까요? 말 그대로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수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원이나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신원파악을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드는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다보면 해당 쇼핑몰에서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 곳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지를 통해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데, 배대지마다 장점들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죠. 요즘은 해외직구시장이 굉장히 커져서 배대지 업체가 많지만.. 생기고 사라지고 계속 반복이죠.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을 추천드리자면 "아이포터" 배대지 인데요 초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곳이라 기분좋게 추천 드립니다 아이포터 배대지 가입방법과 배대지 이용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려면 꼭! 필요하니 한번 검색 해보셔서 대행지들 장단점 비교하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를 할만한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시는 사이트가 바로  '아마존닷컴' 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부터 상품결제까지 다 설명 되어 있으니 밑에 링크 가셔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아마존닷컴 직구방법 알아보기(링크) 또한 전문 직구족들이 많이 애용하고 직구 초보들은 모르는 직구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베이츠 가입 방법도 아래 링크가 있으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베이츠 가입 방법 (링크) 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배송대행지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됩니다. 배대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물품이 배대지 물류창고에 도착했는데 이게 누구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청을 하셔야해요. 배송대행지에 물품이 도착했다면 제품을 실측해서 배송비 결제문자를 받게 됩니다. 결제를 완료하면! 제품배송이 시작되는 것이죠. 해외배송비 즉. 배대지 결제를 완료 했다면 국내운송장번호를 받게 되는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세청 유니패스'를 검색하셔서 들어가신 후 중단 부분에 운송장 번호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그 곳에 배대지로부터 받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배송대행지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약 3~4일 정도 소요되면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전체적으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부야 직구하자 커뮤니티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해외직구 정보들을 보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zenkin 만약 해외직구 하시다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왼쪽 카테고리에 '모르는거 물어보세요!'에 글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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