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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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Rouge - 나탈리 포트먼

디올 루즈의 모델 나탈리 포트먼... 이스라엘 특유의 매력적인 페이스에 빨강립이 잘 어울립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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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ㅠㅠ 생각나네 이뻐
이쁘다
그냥ㅋㅋ얼굴만ㅋㅋ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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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향을 만들고 싶을 땐?! ★이미지별 어울리는 향수 꿀템 추천★
보이는 매력도 중요하지만 의외로 이성에게 오랜 기억을 남기는 후각적 매력, 때문에 나만의 향으로 만들거나 향수를 많이 사용하시죠! 하지만 향수도 달달한 향, 꽃향, 파우더향, 싱그러운 그린 향 등 다양하고 제각각인 향으로 나에게 어떤 향이 잘 어울릴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나의 이미지에 딱어울릴 이미지별 향수 추천!' 을 준비했어요~ 평소 내 스타일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글로우픽이 준비한 꿀팁을 참고해 나와 딱맞는 향수를 초이스해보세요! ★잠깐! 가장 솔직한 단 하나뿐인 뷰티어플 '글로우픽'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s://goo.gl/u5tvlU 아이폰은 여기서 : https://goo.gl/vPc77v 귀여운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깔끔하게 떨어지는 칼단발 혹은 단발부터 중단발일 때 하면 가장 예쁜 러블리펌, 화이트 캔버스화 & 단화, 스커트나 플라워 원피스 등이 어울리며 활발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상큼발랄한 귀여운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마크제이콥스 - 데이지 우먼 오 드 뚜왈렛 마크제이콥스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자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데이지에서 영감을 얻은 향수로 햇살처럼 밝고 행복한 느낌과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의 깨끗한 향의 향수입니다! 2. 랑방 - 메리 미 우먼 오 드 퍼퓸 스파클링 플로럴 향조로 리본의 매듭을 보는 듯한 러블리한 바틀! 사랑에 빠진 모든 이들을 위한 행복하고 로맨틱한 사랑의 향이 특징인 랑방의 대표 향수 메리미입니다 :) 청순한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바람이 불면 살랑살랑 날리는 긴 생머리, 종이처럼 하얀 피부, 여리여리한 소녀 느낌의 하얀 원피스가 어울리는 보호본능 일으키는 아련하고 청순한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디올 -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우먼 오드뚜왈렛 더욱 우아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지며 로맨틱한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전해줄 미스 디올!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작약 꽃의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디올의 대표 향수. 2. 끌로에 - 우먼 오 드 퍼퓸 청순함의 대명사 손예진향수로도 유명한 바로 그 향수! 독창적이고, 자신감 있는 시그니처 향으로 끌로에 여성을 표현하는 고유의 신선하고 여성스러운 비누향의 끌로에 향수! 섹시한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관능미가 느껴지며 옅은 메이크업보단 진한 레드립이 포함된 메이크업이나 블랙 색상의 옷과 구두가 잘 어울리는 섹시하고 화려한 고급스러운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샤넬 - 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샤넬의 대표 향수 중 하나로 오리엔탈 플로랄이 따뜻하고도 관능적이며 섹시하고 세련된 향이 완벽한 모던함을 표현해주는 코코 마드 모아젤 향수입니다. 2. 지미추 - 우먼 오 드 뚜왈렛 바틀부터 느껴지는 글래머러스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저항 할 수 없는 향기! 글래머러스한 태도, 자신감, 자성미를 담은 현대적 느낌으로 깊이감 있는 풍부한 우디 플로럴 향조의 지미추. 중성적인 이미지의 향수를 더 보시려면 슬라이드를 넘겨보세욥!_! 거꾸로 뒤집어 써 꾸러기 느낌이 나는 스냅백, 널널한 통의 보이프렌드 진이나 쭉쭉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진, 후드 & 맨투맨을 즐겨입는 보이쉬하고 털털한 매력의 중성적인 이미지라면 여길 주목! 1. 클린 - 웜 코튼 오 드 퍼퓸 EXO의 백현이 쓰는 보송보송한 향으로 이름처럼 세제 냄새와 비슷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사랑하는 클린의 남녀공용 오 드 퍼퓸 입니다. 2. 돌체 앤 가바나 - 라이트 블루 우 먼 오 드 뚜왈렛 비누향수의 대표 향수 돌체 앤 가바나의 라이트블루!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향수로 써도 될 정도로 시원하고 신선한 꽃 비누향수의 대표적 향수입니다. 텅장이라 슬픈 여러분을 위해 저렴이 향수도 부록으로 추천드려요! * 더바디샵 - 화이트 머스크 오 드 퍼퓸 * 록시땅 - 에 렌 솔리드 퍼퓸 * 더페이스샵 - 소울 프로미스 링 * 더샘 - 시티 아르도 러브 인 파리 나만의 매력으로 어필 할 수 있는 향기, 이미지별 향수를 추천한 오늘의 꿀팁♡ 오늘 소개된 꿀템 제품을 더 확인하고 싶다면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가장 솔직하고 정당한 뷰티어플 '글로우픽'에 지금 바로 접속해 확인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s://goo.gl/u5tvlU 아이폰은 여기서 : https://goo.gl/vPc77v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
[친구와 연인사이 (2011)] 가벼운데 은근 진지한 사랑 이야기, No strings attached
트레일러 내에서 sex 라는 단어가 진짜 한 10번은 나오는 것 같은 영화 ㅋㅋ 친구와 연인사이 입니다. 애쉬튼 커쳐와 나탈리 포트만의 안 어울리는듯 어울리는 묘한 케미가 있는 영화에요. 비슷한 영화로는 friends with benefit 이 있죠. 공교롭게도 이 영화의 주인공은 애쉬튼 약혼녀인 밀라쿠니스 ㅋㅋㅋ 아무튼 지난 긴 연휴에 닥치는 대로 영화를 씹어먹어 보았는데여 그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하면서도 은근히 트루럽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영화라고 해야하나.. 킬링타임용으로 보다가 둘의 외모에 눈호강도 하며 요런저런 생각도 하게 된 영화입니다. 지난 번 what's your number 같이 가벼운 섹스(이야기 중심의) 영화인 줄만 알았는데 진정한 사랑? 관계?를 믿지 않는 나탈리포트만이 진정한 사랑을 주는 애쉬튼에게 마음알 열게 된다 뭐 이런 이야기..이지요 ㅋㅋ 솔직히 친한 친구도 아니고 아주 오래 전 한 두 번 본 사이에 요렇게 격정적인 관계로 된다는 것이 동양사고로 점철된 저에게는 그냥 먼 별나라 이야기 ㅋㅋ 그래서 영화로 재밌게 보는 듯 해요. 관전 포인트를 굳이 꼽아보자면.. 애쉬튼커쳐 ★★★★☆ 진짜 생긴것도 잘생기고 몸매도.. 짱짱 하지만 데미무어 배신한 남자이기에.. 별 반 개 뺐어요 ㅋㅋ 그 외엔 없음.. ... .. .... 심심하먄 보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