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100,000+ Views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17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떤놈이 빙하기가 온다고 설레발쳤어?ᆢ
많은 설들이 있죠. 지금은 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던가 아님 위에 얼음이 녹은 양보다 오히려 해저에서 얼은 양이 더 많다거나ㅋㅋ아무튼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assgor900 빙하녹음->수온낮아짐->빙하기
녹는만큼 온난화로 증발량 또한 늘어나서 비만 많이올뿐 빙하기까지는 무리
역시 인간은 지구에게 해충이네
ㅜㅜ 해충도 인간입장에서 정의한거지 사실 필요한 존재인데.... 인간은 뭐지..? 어따쓴다냐..
온난화걱정있는분이 컴이랑폰이랑 전자기기 차를이용함?
북극빙하가 다 녹는다 한들 해면에 떠있는 빙하가 대부분이라 해수면에는 큰 영향없습니다만.. 문제는 남극대륙입니다. 남극대륙위 빙하가 다 녹는다면 엄청난 면적의 육지가 잠길겁니다.
빙하니까 밀빙썰빙.... 넘나 슬픈 것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집안에 두면 재앙을 불러 오는 식물들이 있다.
출처 : 텔존 1. 안개꽃 안개꽃은 기를 흡수하기에 집안에 두면 항상 누가 아프든지 재앙이 온다. 필자가 아픈 사람 집을 방문하여 보면 반드시 그 집에는 안개꽃이 있다. 어떤 집은 생화로 장미와 함께 화병에 꽂아 놓은 집도 있고, 어떤 집은 거꾸로 말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집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들을 집안에 두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것과 반드시 누가 아프든지 또는 다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몇몇 집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가정을 방문하였는데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실험을 해 본 결과, 안개꽃이나 아래에 설명하는 식물들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였다. 따라서 집안에 이런 식물들을 두면 그 집의 양기를 모두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에 집안에 두면 안 좋다는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실험으로도 알 수 있다. 우선 오른 손을 쭉 뻗어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본 후,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을 왼손에 쥐고 다시 그 물건을 들어 보면 갑자기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바로 양기(기운)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말린 것이나 생화나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안개꽃. 2. 은행나무(열매를 맺지 않는 은행나무) 집안에 은행나무 중 숫나무(열매가 맺지 않는 은행나무)가 있어도 그 집의 기운이 음으로 떨어져 가세가 기운다. 옛말에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어른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이는 은행나무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인데, 위와 같은 방법이나 O-링 테스트나 L-로드로도 실험이 가능하다. 일제 때 명산마다 쇠 말뚝을 밖은 이유도 그러하거니와,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심은 것도 국운을 쇠약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는 국립박물관으로 개명되었으며 장소도 이전되었지만, 옛 중앙청을 그 자리에 세워 놓은 것도, 인왕산의 기를 끊어 놓기 위함이라는 것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들은 기가 강하게 나오는 벚나무를 국수(國樹)로 정하면서도, 광화문에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는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을 심어 놓은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야 한다. 나라가 조금이나마 잘 되려면 우선 가로수부터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해야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구태여 양기를 흡수하는 은행나무를 심어서 좋을 것은 또 뭐가 있겠는가? 물론 공해에 강하고 은행잎은 혈액 순환제로도 사용하지만, 공해에 강한 가로수는 얼마든지 있다. 캐나다의 국수(國樹)도 기가 강한 단풍나무다. 그렇다고 구태여 국수(國樹)인 무궁화나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가로수를 되도록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집안의 기를 흡수하여 가세를 기울게 하는 은행나무. 3. 등나무 등나무 또한 양기를 흡수한다. 등나무 가구에 앉아 있어 본 사람 중에 예민한 사람은 기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이 또한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이다. 등나무를 집 앞의 입구에 심어 놓은 집들이 가끔 있는데, 하는 일마다 잘 안되게 하여 가운(家運)을 기울게 하며, 반드시 그 집에 중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게 한다. 가구는 되도록 기가 방사되는 나무 제품의 가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미송이나 낙엽송,집성목 등이다. 물론 가격도 등나무보다 훨씬 저렴하다. 등나무 가구는 제작된지 2년 이상 지나면 사용해도 된다. 등나무 가구를 집안에 들여 놓은 후 가세가 기운다든지 누가 아프다든지 할 때는,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2년이 지난 후에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차이가 없을 때는 아깝지만 내다 버리는 편이 낫다. 4. 숯 숯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검은 숯이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하며 원 적외선이 방사되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숯은 음(-)이온과 원 적외선이 방사되는데 원 적외선은 유리나 자기로 만든 재떨이와 도자기, 세라믹 등 열을 가한 모든 제품에서 방사되는 것이지만, 인체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숯에서 방사되는 원 적외선은 겨우 약 1m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숯의 음(-)이온은 사람의 뇌파를 내려주어 수면에 도움을 주나, 사람의 양기를 흡수하기에 오히려 건강에는 안 좋다. 숯을 왼손에 쥐고 O-링 테스트나 팔씨름을 해 보면 힘이 쭉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이는 숯의 흡수하는 성질이 양기(기운=힘)를 뺏어 가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필자가 몇 군데 방문하여 조사해 본 결과, 숯을 집안에 두면 대부분 그 집안에 누가 아프든지, 일이 잘 안 풀리든지, 큰 사고 등을 당하든지 하는 불행이 일어나는데, 이는 숯의 음기가 그 집안의 양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숯의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냄새나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좋으나, 냉장고에 넣거나 장을 담글 때처럼 밀폐된 곳에 사용해야 옳을 것이다 양기식물(陽氣植物) 동양란, 서양란, 산세베리아, 홍콩야자, 선인장류, 관음죽, 소철, 드라세나, 몬스테라, 허브류, 벤자민, 둥굴레, 민들레, 은방울꽃, 초롱꽃, 튜립, 베고니아, 실비아, 꽃창포, 나팔꽃, 달맞이꽃, 봉선화, 도라지꽃, 메리골드, 백일홍, 연꽃, 백합, 스타티스, 칼라, 해바라기, 칸나, 국화, 알로에, 아스파라가스, 포인세티아, 장미, 해당화, 철쭉, 진달래, 벚나무, 소나무, 향나무, 배롱나무, 주목, 목백합, 목련, 무궁화, 대추나무, 포도나무, 석류나무, 감나무, 매화나무, 살구나무, 앵두나무, 산수유나무, 무화과나무, 탱자나무, 유자나무, 보리수나무, 느티, 단풍나무 등 중간식물(中間植物)거베라, 금어초, 금잔화, 제라늄, 카네이션, 펜지, 페튜니아, 프리지아, 프리뮬러, 채송화, 아나나,스 코스모스, 페라켄서스, 행운목, 몬스테라, 떡갈나무, 오리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모과나무, 산사나무, 치자나무, 사철나무, 고무나무 등 음기식물(陰氣植物) 안개꽃, 시크라멘, 칼랑코에, 수국, 분꽃, 과꽃, 글러디올러스, 미모사, 버드나무, 동백나무, 은행나무, 등나무, 대나무 등 *양기식물(陽氣植物)은 우리 주변에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며, 음기식물(陰氣植物)은 집안에 있으면 우리 몸에 좋은 양기(陽氣)를 흡수하고 집안을 음기화(陰氣化)시켜 여러가지 재앙을 준다.
[노약자 주의] 물 속에 박물관이?!
여행커뮤니티의 요정 여러분의 요!정! 여요 사요사요 오랜만에 등판해써염 뿌우 오늘은 오랜만(?)인 만큼... 신기한 박물관을 한번 소개해 볼까 해여 스페인에 있는 물 속 박물관입니당ㅋ (수정합니다!!! 스페인령인 아프리카에 있다고 해여!) 위치는 Lanzarote in the Canary Island, Spain Museo Atlantico, 그러니까 아틀란티코박물관이라고 해여ㅋ 카나리섬에 있다고 하는군요... 카나리... 까나리...ㅋㅋㅋㅋ 무려 해수면에서 12m 아래에 마련된 갤러리...ㅋㅋㅋ 어떻게 가냐구여? 수영하면 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노우쿨러나 다이버들은 자유롭게(?) 감상이 가능하구여 그 외에는 특별 제작된 바닥이 투명한 보트를 타고 가면서 감상할 수가 있대여... ㅋ 유럽의 첫번째 물 속 현대박물관이구여..ㅋ 2월 말에 오픈한댔으니 벌써 오픈했겠져? 총 10개의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고, 2016년이 끝날 때 쯤에는 몇개의 갤러리가 더 생길거래여 첫 전시의 조각가는 Jason deCaires Taylor라고 해여 스페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유럽 첫번째 물 속 갤러리의 첫번째 전시의 방문자가 되어 보시는 것도 재밌겠져?ㅋㅋ 근데 사실 좀 무섭긴 하네여 ㄷㄷㄷㄷㄷ 전시 홈페이지 : underwatersculpture.com 그럼 사요사요는 또 돌아오겠습니다ㅋ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는 계속됩니다 투비컨티뉴드....
손흥민 인종차별에 경기중 가장 먼저 분노한 선수
최근 손흥민 선수를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이 뜨겁습니다. 밀월과의 FA컵에서 밀월팬들이 동양인 비하 발언인 DVD 노래를 부르며 FA의 레이더망에까지 걸리게 됐는데요. 참고로 DVD가 동양인 비하인 이유는 과거 영국으로 건너온 몇몇 동양인들이 펍에서 불법 DVD를 팔러 많이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이런걸 싸잡아 동양인 선수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하튼 손흥민 선수가 밀월팬들에게 들은 인종차별 노래가 바로 그 DVD 관련 노래라는 겁니다. 다행히 손흥민 선수는 이 비하 챈트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미 해트트릭으로 응징했으니 사실상 승자는 손흥민이겠죠. 하지만 경기중 이 챈트를 가장 먼저 듣고 빡친 토트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카일 워커입니다. 밀월 팬들은 손흥민이 볼을 잡을때마다 DVD를 불러댔고 이를 가장 먼저 알아들은 선수가 카일 워커라고 합니다. 카일 워커는 밀월팬들에게 분노했고 인상을 찌푸리며 그만하라고 제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반 41분 손흥민의 첫 골이 터지자 카일 워커는 밀월 팬들에게 '저 골을 보라'며 손가락질을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불편한 심정을 적극적으로 나타냈다고 합니다ㄷ 출처 http://www.dailymail.co.uk/sport/sportsnews/article-4306312/Tottenham-star-Son-Heung-min-subject-racist-abuse.html 인종차별 발언을 들은 손흥민 본인보다 더 빡쳐서 나서주는 동료가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일거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팀내에서 얼마나 잘 융화되고 어울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무엇보다도 손흥민 선수와 카일 워커는 입단초부터 꽤 어울려 왔던 사이입니다.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공식경기 골을 기록했을때 한국 기자들과의 기자회견장에 카일 워커가 깜짝 방문한 적도 있습니다. 코리언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 #셀피with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귀엽쓰... 같이 밥도 먹고 어울리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카일 워커가 안보이는 곳에서도 손흥민 선수를 많이 챙겨주는 느낌입니다. 손흥민이 혹독했던 지난시즌을 잘 견디고 이번 시즌 성공적으로 팀에 녹아든 것도 다 카일 워커 같은 선수들이 정착에 도움을 줬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바로 그 물건, 생리컵
생리컵이 뭐길래 출처 : allets.com 대부분의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 은밀하게 고통받는 그 시간…. 출처 : giphy.com 그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준다는 물건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생리컵입니다. 출처 : giphy.com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너무 좋다’, ‘예전엔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는 후기가 넘쳐나고 있죠. 출처 : giphy.com 하지만 선뜻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생리컵! 지금부터 천천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 giphy.com 궁금한 건 못 참는 에디터가 직접 구입해보기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정식 수입은 되지 않고, 구매 대행이나 해외 직구로만 살 수 있어요. 출처 : allets.com 인터넷에서 많이 회자되는 3종의 생리컵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만~5만 원 정도예요. 출처 : allets.com 먼저 레나컵부터 살펴볼게요. 두 가지 사이즈로 이루어진 세트 상품으로 구입했어요. 출처 : allets.com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생각보다 딴딴한 느낌이에요. 촉감이 보들보들하고 꼬리가 긴 편. 너무 길어서 불편하면 잘라주면 돼요. 출처 : allets.com 다음은 디바컵입니다. 아이허브에서 구입해 집으로 바로 배송받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입문 컵’으로 사용해요. 출처 : allets.com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레나컵에 비해 조금 더 딴딴하고 탄력 있어요. 꼬리도 좀 더 짧고요. 출처 : allets.com 마지막은 페미사이클입니다. 레귤러, 스몰, 틴 사이즈 중에서 레귤러로 구입했어요. 파우치가 특이하네요. 출처 : allets.com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몸속에서 잘 펴지진 않지만, 이 제품은 완전히 펴지지 않아도 새지 않는 게 특징이래요. 출처 : allets.com 매니큐어와 사이즈를 비교해 봤어요. 그래도 감이 안 온다면 소주잔보다 약간 작은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커서 조금 놀랐어요. 출처 : allets.com 생리컵은 탐폰처럼 질 입구를 통해 넣어, 생리혈이 컵 안에 고이도록 위치를 잘 잡아주면 돼요. 출처 : allets.com 바로 이렇게요. 출처 : allets.com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죠? 이제 내가 쓸 생리컵을 골라볼 차례예요. 출처 : allets.com 하지만, 길이만 맞춘다고 꼭 맞는 생리컵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너무 말랑하면 샐 우려가 있고, 너무 단단하면 사람에 따라 방광이 자극받을 수 있어요. 내가 사용할 생리컵을 꼼꼼하게 조사해 볼 필요가 있겠죠? 출처 : allets.com 몸속에 들어가는 거니까요. 자 이제 사용해볼게요! 출처 : allets.com 말은 참 쉽죠? 정답은 없어요. 에디터는 화장실 타일 무늬에 집중하며 멍 때리기 신공으로 극복. 일자로 세워 넣기보다 엉덩이 쪽으로 비스듬히 넣으면 더 쉽게 들어가더라고요. 출처 : allets.com 컵 형태 그대로 몸속에 넣는 건 당연히 아니에요. 몇 가지 접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는 C자 접기(C FOLD)입니다. 출처 : allets.com 두 번째는 7자 접기(7 FOLD). 숫자 7을 닮아 이렇게 불린답니다. 출처 : allets.com 세 번째는 펀치다운 접기(PUNCH DOWN FOLD)입니다.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 그대로 안으로 밀어 넣으면 돼요. 출처 : allets.com 마지막은 라비아 접기(LABIA FOLD)예요. 부들부들 떨리는 손이 보이시나요? 탄성이 좋은 컵의 경우엔 접기가 어려워 그다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몸속에서 쉽게 펴진다는 장점이 있죠. 출처 : allets.com 사용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리컵을 비울 때 무턱대고 뽑았다가는 밑이 빠지는 고통(!)을 경험할 테니, 알아두세요. 사실 넣는 것보다 빼는 게 더 어렵다는 사람도 많거든요. 출처 : allets.com 이건 에디터의 경우고, 사람마다 편차가 커요. 하루 날을 잡고 생리대와 함께 착용해서 내 양은 얼마 정도인지를 확인하면 좋아요. 출처 : allets.com ‘진짜 써도 될까?’ 하는 궁금증도 생길 거예요. 하지만 생리컵은 2차 세계대전 때쯤 발명돼 외국에서는 이미 널리 쓰이고 있답니다. 질 건강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출처로 이동! 출처 : allets.com 이제 에디터의 짧은 후기로 마무리할게요. 출처 : allets.com 출처 : allets.com 출처 : allets.com 출처 : allets.com
|"개XX, 안 닥쳐?" 닥스훈트 폭행남 신원 확인 "술에 취해서"
‘닥스훈트 무차별 폭행 동영상’이 논란이다. 10일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닥스훈트 무차별 폭행 동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술에 취한 듯한 20대 남성이 상의를 벗고 닥스훈트를 폭행하며 욕설을 내뱉는다. 영상 속 남성은 “야, 이 개XX야. 또 주인한테 물어봐”라며 닥스훈트의 머리를 세게 때렸다. 이에 닥스훈트는 괴로운 듯 발버둥 쳤지만,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 XX, 안 닥쳐?”라며 더욱 세게 때렸다. 남성의 계속되는 폭행에 겁먹은 듯한 닥스훈트는 실신한 듯 움직이지 못 했다. 논란이 커지자 동물보호단체 케어가 ‘닥스훈트 학대범에 대한 제보를 기다린다’며 글을 올렸다. 글을 올린 지 약 두 시간여만에 영상 속 남성의 신원이 확인됐다. 케어는 “통화한 학대자의 주장은 4살 가량 된 피학대견 ‘탁구’가 이미 지인의 집으로 보내졌고, 지금은 탁구를 기르지 않고 있으며, 영상은 작년 추석 때 촬영한 영상이라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술에 취해 있었고 친구들에게 강아지와 노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다가 강아지의 이빨에 살짝 다쳐 화가 나서 때렸다는 것입니다”며 “사실을 확인하는대로 법적 진행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도 아니다”, “꼭 처벌해주세요!! 동물학대남!!”, “안 보는데서 충분히 지속할 가능성이 있으니 처벌을 약하게 하면 안 될 것 같다” 등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반려동물과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합니다. www.petxlab.com #반려동물 #반려견 #개 #강아지 #닥스훈트 #닥스훈트폭행 #학대 #펫슬랩 #petxlab
이 여성이 미인대회서 60㎝ 흉터를 드러낸 까닭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서는 일이 쉽진 않았어요. 등에 60cm가 넘는 흉터를 가진 채로요.” 미국 메릴랜드주 맨체스터 출신의 빅토리아 그레이엄(22)은 미인대회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환한 미소와 늘씬한 몸매. 올해의 ‘미스 프로스버그’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희귀질환을 딛고 삶을 개척해가는 빅토리아의 사연을 소개했다. 언뜻 보면 여느 미인대회 참가자와 다를 바 없는 빅토리아는 선천적인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을 앓고 있다. 피부와 뼈 등을 지탱하는 결합조직이 약해져 쉽게 멍이 들고 관절이 과하게 움직이는 희귀병이다. 결합조직은 모든 내장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할 경우 장기가 저절로 파열돼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빅토리아는 EDS 판정을 받기까지 3년간 수많은 의사를 만나야 했다. 자신이 왜 그렇게 자주 다치는지, 관절이 왜 그토록 유연했는지 13세가 돼서야 알 수 있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이상했다. 치료법이 없는 병인데, 마침내 병명을 알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황홀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상태를 알면서도 빅토리아는 평범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아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에게 언짢은 시선을 보내곤 했다. 장애인용 주차 패스를 사용하다 사람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은 다반사였다. “19세에 학교를 그만두기 전까지 주위에 제 상태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병을 알리는 과정이 저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울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빅토리아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뇌와 척수에 10번 이상 수술을 받았다. 척추가 제멋대로 탈골되곤 했기 때문이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길게 이어진 거대한 흉터가 남았다. 2시간마다 통증을 완화하고 몸의 기능을 바로잡아주는 약을 20~25정씩 먹어야 했다. 그래도 빅토리아는 새로운 꿈을 꿨다. 미인대회 참가는 수술 직후 만든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다. 빅토리아는 대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병을 밝혔고, 지역 타이틀인 ‘미스 프로스버그’를 차지했다. 빅토리아의 SNS에는 왕관을 쓴 채 ‘나는 보이지 않는 병을 갖고 있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이 걸려 있다. 빅토리아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어린 EDS 환자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비영리단체인 EDS 지원 단체도 운영 중이다. 빅토리아의 목표는 글로벌 EDS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쉽지 않았다”면서도 단호하게 말했다. “제가 어리고 학위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 ‘누군가’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