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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스토리] 한 지붕 아래 너무 다른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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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를 일찍 여위었다' ' 결혼도 못하고, 자식도 없고 불쌍하다' 이게 제 어머니가 박근혜를 옹호하는 얘기들입니다. 저 이야기가 남일 같지가 않네요. 나라 쪼개고, 일부 가정도 쪼개는 엿같은 상황이 조속히 깨끗하게 청산되길 바랍니다.
저렇게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따구로 행동을 하다니.... 정말 몹쓸 것이네요.
국민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어요.생각은 달랐지만 결과에 승복하고 또 위로하고,그래서 다음 대통령은 잘 . . . 잘 뽑아야되겠습니다.두번 이런일이 우리역사에 기록되선 안되니까요
대통령을 단임제 공무원으로 보지않고 임금으로 보는한 이런일은 되풀이 되고 ᆞ 박정희가 죽고나서 제대로된 검증과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도 박통을 우러누는 사람이 있다 ᆞ역사적 국가적 검증과 조사가 중요한것이 이때문이다 잘못된것에대한 벌과 잘한것에대한 상이 제대로 집행되야 민주국가가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잘못한건 잘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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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
추분 추분(秋分)은 24절기 가운데 열여섯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입니다. 이날을 기준으로 밤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며 가을도 그만큼 깊어가지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추분의 의미는 이것이 다일까요? 아닙니다. 《철종실록》 10년(1859년) 기록에 보면 "(임금께서) '성문의 자물쇠를 여는 데 대해 의견을 모으라고 하시면서 종 치는 시각은 예부터 전해오는 관례에 따라 정하여 행하라는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추분 뒤에 자정(子正) 3각(三刻)에 파루를 치게 되면, 이르지도 늦지도 않아서 딱 중간에 해당하여 중도(中道)에 맞게 될 것 같다"라는 내용이 보입니다. 이 기록처럼 추분 날 종 치는 일조차 중도의 균형 감각을 바탕에 깔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도 덜도 치우침이 없는 날이 추분이므로 그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곳에 덕(德)이 있다는 뜻의 중용과 일맥상통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추분엔 향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분의 들녘에 서면 벼가 익어가며 구수한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를 한자 말로 '향(香)'이라고 합니다. '벼 화(禾)' 자와 '날 일(日)' 자가 합해진 글자이지요. 한여름 뜨거운 해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벼는 그 안에 진한 향기를 잉태합니다. 이처럼 사람도 내면에 치열한 내공을 쌓아갈 때 진한 향기가 진동하겠지요. 또 들판의 익어가는 수수와 조, 벼 들은 뜨거운 햇볕, 천둥과 큰비의 나날을 견뎌 저마다 겸손하게 고개를 숙입니다. 내공을 쌓은 사람이 머리가 무거워져 고개를 숙이는 것과 벼가 수많은 비바람의 세월을 견뎌 머리를 수그리는 것은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이렇게 추분은 중용과 내면의 향기와 겸손을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때입니다. #추분
9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하현기 청년대변인이 자신을 비판한 개그맨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 청년대변인은 "스토킹 수준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해명하며 “욕설은 부적절했다.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의도와 상관없는 단어 하나로 선거를 망친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쯧쯧… 2.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의 종전선언 제안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평화는 선언으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실천적 제시가 있을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이라는 호흡기를 달고 생명 연장을 이어가는 정당은? 국민의힘이요~ 3. 이준석 대표가 미국 정치인과 면담을 위해 방미 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한 종전선언 제시에 대해 "임기 말 새로운 제안 보다 잘못된 것의 재검토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종전선언이 어떻게 새로운 제안이냐? 하여간 나라 망신이나 시키지 마라~ 4. 국민의힘 대선 경선의 1부, 2부 리그가 모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홍준표 의원의 약진으로 윤석열 후보 대세론이 흔들리면서 양강 구도가 된 현재로선 누가 1위로 국민의힘 최종 대선 후보가 될 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민주당보다 국민의힘 경선이 더 재미있는 건 사실… 나만 그래? 5. 유승민 후보 측은 윤석열 후보가 발표한 '군필자 주택청약 가산' 공약을 두고 "부끄러운 표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 후보가 질의응답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언급을 하자 "차라리 전처럼 대리발표를 하라"며 꼬집기도 했습니다. 부부가 모두 표절에 있어서는 일가견이 있는 모양인데, ‘그런가 보다’ 해~ 6. 안철수 대표가 세 번째 대선출마를 위한 숙고의 시간에 들어갔습니다. 안 대표가 사실상 대선 출마로 기울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인 가운데 대선이 다가올수록 보수야권 단일화 이슈가 또 한 번 출렁일 것이란 예상입니다. 그놈의 2인자 소리는… 뭐라도 하나 잘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말야~ 7. 추석 직전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조사 기관마다 각각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KBS 조사는 이재명 지사가, TBS 조사에선 윤석열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질문 문항도 비슷해 정치권에선 각자 입장에 따라 해석이 분분합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건 대부분 철부지 어린애라는 거~ 8. TK(대구·경북)지역의 내년 대선과 관련한 추석 민심은 보수정당 지지세가 강한 정치 풍토로 인해 '정권 심판론'에 무게추가 기울어 있었습니다. 다만, 윤석열, 홍준표 후보의 자질에 대해서는 2% 부족하다는 기류가 감지됐습니다. 2%가 아니라 20%가 부족해도 국민의힘 후보면 찍어 줄 거면서… 9. 역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자의 전국 평균 득표율과 득표율이 거의 같아 ‘대선 바로미터’로 불리는 인천지역의 추석 대선민심은 여야 지지세가 팽팽합니다. 인천 민심이 팽팽하다는 건 최근 설문조사에서도 그대로 반영됐습니다. 내가 사는 인천이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인천 짠물이 대세라 이겁니다~ 10. 진중권 씨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가 강원도의 지원을 받은 것을 비판한 윤석열 캠프가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가 일천하고 천박하다. 캠프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비난했습니다. 캠프는 하루 만에 비판 논평을 철회했습니다. 윤석열 캠프는 하루속히 진중권 씨를 중용하여 시키는 대로 하기 바래~ 11.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화제입니다. 게임의 주최자는 자유, 기회, 공정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참여자는 자발적인 참여가 전제된 공정한 룰이지만, 목숨을 돈으로 계산해 잔인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해 만들어진 공정이라면 나는 거부하겠오~ 재미는 있더라… 12.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연간 복권 판매액이 5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복권 판매액이 5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2002년 로또복권(온라인 복권)이 팔리기 시작한 이후로도 최대 규모의 기록입니다. 복권을 사야 당첨도 되는 거라지만, 요행에 목숨을 걸진 말자고요~ 13.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면서 미얀마의 민주주의는 한순간에 무너졌습니다. 그로부터 7개월이 지난 현재. 수많은 사람의 희생이 잇따랐지만, 현재 미얀마의 상황은 그들의 희생에 어떤 보상도 못 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는 자국의 이익과 거리가 멀면 정의 따위는 질끈 눈 감는 거지~ 14. 미국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도입했던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를 철폐했습니다. 이로써 일본산 식품 규제를 취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 중국 등 5개 국가로 이번 미국의 결정으로 일본은 규제 철폐 요구를 압박할 전망입니다. 규제가 풀려도 안 사 먹으면 된다지만, 원산지 속여 파는 인간이 문제~ 15. 오는 11월부터 미국에 입국하려면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는 데 더해 백신 접종도 완료된 상태여야 합니다. 미국이 나라별로 적용하던 외국인 입국 제한을 없애고 이 두 가지 기준으로 한 건데 대한민국은 조건이 하나 늘어난 셈입니다. 국제 사회가 동일한 기준으로 한다면야… 우리도 같은 기준으로 해야~ 16. 미국 가재와 황소개구리, 뉴트리아 등 생태계 교란종을 잡아먹는 '먹방'이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튜버를 중심으로 각종 요리법까지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는 “식용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신토불이’라고 우리 것이 좋다는 말을 꼭 해야 알겠냐고요~ 국민의힘 "추석 민심은 '문재인 정권 종식' 빌었을 것”. 윤석열 캠프, 문준용 비판 논평 냈다가 하루 만에 철회. 과거로 역행하는 최재형, ‘낙태 반대’ 1인 시위 나섰다. 국민 50% 이상이 "이재명 대장동 사업 특혜 의심". 제주 해변서 '청산가리 10배 독성' 파란고리문어 발견.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75%, 2차 접종 45% 근접. 인생은 겸손에 대한 오랜 수업이다. - 제임스 M. 배리 - 겸손하지 못한 사람이 공정을 얘기하면 믿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나이로 50세가 넘으면 ‘지천명’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 얘기랍니다.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그 사람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게 많은 이유입니다. 연휴가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처럼 코로나도 극복하고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제안한 것을 두고 조롱과 폄훼로 가득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 “김정은이 감수했나”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 국민의힘이 국제 사회와 동떨어진 사고를 하는 걸 보면 거의 탈레반 수준 아닌지… 2. 미국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제안한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한 논의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북 관여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가운데 당장은 북한과의 대화 성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종전선언에 경기하더니 그래서 반대 로비하러 미국 갔구나~ 3. 윤석열 후보 측은 유승민 후보가 '공약 표절'을 지적한 데 대해 "표절 언급은 국민이 볼 때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본다"고 맞받았습니다. 한편 홍준표 의원 측은 윤석열 후보 측을 향해 '슬로건 표절'을 주장키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입만 열면 말하는 국민과 상식, 정의에 의하면 표절쯤이야~ 4. 박범계 장관이 국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소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 ‘윤석열 레드팀’을 동원해 가족 대응 문건을 작성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고검은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뭔 짓을 해도 수사는 검찰이 하니까~ 아니라면 아닌갑다 해야 해? 5. 이재명 지사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규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당사자도 진상을 밝혀달라고 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은 핫바지 방구 새듯이 사라지고 냄새만 남을 뿐~ 6. 남양주시가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후보 방송 편에 대해 방영금지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지자체 최초의 계곡·하천 정비사업'과 관련해 남양주시를 배제하고 경기도의 일방적 치적인 양 방송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입니다. 남양주시는 경기도고 경기도는 대한민국이고… 이건 좀 속 좁아 보인다는… 7. 성일종 의원이 가세로 태안군수를 겨냥해 같은 지역 ‘공적 과시’를 두고 욕설과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성 의원은 파문이 일자 “가 군수는 마음을 풀고 군민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쌍소리하고 마음을 풀자는 건 돈 뺏고 ‘곧 갚을게’라고 하던 양아치 심보지~ 8. 장제원 의원 아들 래퍼 장용준의 ‘무면허운전 뒤 경찰관 폭행사건’의 불똥이 윤석열 캠프로 튀었습니다. 장 의원이 캠프 총괄실장으로 있기 때문으로 캠프 측은 “여론 추이에 촉각을 바짝 세우고 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그렇다고 아들을 버립니까’ 이런 분위기? 또는 알아서 꺼져주길 바라는 분위기? 9. 언론 대상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하는 언론중재법에 맞서온 언론단체들이 통합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공식화했습니다. 여러 성격의 언론 단체와 노동자 단체가 자율규제 기구 설립을 위해 이례적으로 한목소리를 낸 것입니다. 떠밀려 억지로 한다는 소리 안 들으려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줘~ 10. 코로나19의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할 가능성이 없다고 AZ 백신 공동개발자 길버트 옥스퍼드대 교수가 전망했습니다. 길버트 교수는 "더 독한 코로나19를 갖게 될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제발 마스크 대충 쓰고 돌아뎅기지 좀 맙시다. 그게 최우선이지 말입니다~ 11.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도 확진되는 이른바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얀센 백신 접종자의 감염 비율이 다른 백신들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얀센 백신 접종자의 85.5%는 30∼40대로 확인됐습니다. 1회차로 끝나는 접종인데 가장 활동이 왕성한 예비군에게 한 게 문제 아닐까? 12. 인터넷 속도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를 운영하는 ‘우클라’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속도 순위가 올해 7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나라 초고속인터넷 인프라 경쟁력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인터넷 사용료는 꼬박꼬박 올라가기만 하고~ 이재명 캠프 이한주, 부동산 의혹에 정책본부장 사퇴. 김건희, 협찬사 급증 의혹에 윤석열 측 "관행, 문제없어". 국힘 2차 토론 "윤석열은 카피 닌자" 공약 베끼기 난타. 이준석, 문 대통령 UN ‘종전선언’ 연설에 “선거용” 운운. 북한 “종전선언 추진 시기상조 적대 정책 철회가 최우선”. 백신 완료자, 확진자 밀접접촉 무증상이면 격리 면제. ‘한국의 파스퇴르' 이호왕 교수, 노벨상 유력 후보 올라. 인간에게 가을은 수확의 시간, 함께 모이는 시간이다. 자연에게는 가을은 씨를 뿌리고 외부로 흩어지는 시간이다. - 에드윈 웨이 틸 - 긴 연휴 동안 한 해 동안 수확한 것을 가족과 모여 함께 나누었다면, 이제 다시 땀 흘려 준비할 때라고 얘기합니다. 추분이 지나 이제 낮보다 밤이 긴 계절입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별은 더 빛난다고 했던가요? 건강해야 별도 봅니다. 류효상 올림.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국어로 삼고 있음.)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인터넷,TV, 초고속 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세계 각국 우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2위 이스라엘. 3위 독일)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 붙이지 않는다.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대한민국국민은위대하다
해리포터) 트릴로니 교수가 했던 예언의 조금은 섬뜩한 추측
본 게시글은  해리포터에 엄청난 강강강 스포가 실려 있습니다.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진짜 예언자인 척 하는 진짜 예언자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님 점술 과목 교수이자 걸어다니는 복선 제조기임 하지만 피해 의식이 있는데다 본인이 너무 컨셉질에 열중해서 학생과 교수 할 것 없이 사기꾼 취급을 받음   트릴로니 교수님은 3권에서 해리포터와 만나는데, 보자마자 특유의 관종끼 넘치는 목소리로 예언을 하기 시작함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참고 : 점성술에서 토성은 굉장히 불길한 별로  죽음, 파괴, 비극, 노쇠, 방랑 등  토성의 영향 아래 태어난 이들은 비극적이고 파멸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함 동양으로 치자면 "님 사주팔자에 온갖 살이 단단히 끼었네요."   넹?  보자마자 이런 소리를 날린 해리포터는 어처구니가 없었음 네가 태어날 시간 무렵에 토성이 떴다는 걸 명백하게 말할 수 있는 증거가 있어 Obviously I said that at the time of your birth toward into the sky Saturn proof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먼 개소리예여. 저 7월에 태어나씀 아 그래?  흠흠, 뭐 예언도 틀릴 수 있지 이무튼 너한테는 불길한 죽음의 개가 따라다니는 구나....조심해라.... 에혀 이 수업 그냥 쨀까..... 이렇게 보자마자 온갖 틀린 예언을 범벅으로 하고 초면에 '네게는 불행한 죽음이 따라다닌다'라고 저주를 퍼붓는 사이빌 트릴로니 교수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았음. 그런데, 놀랍게도 사이빌 트릴로니 예언에 맞는 존재가 있었음. 내가 말했듯이, 얘야. 너는 토성의 영향 아래서 태어난 게 분명해. ("I was saying, dear child, it is obvious that you were born under the influence of Saturn.") 너의 검은 머리칼...  your black hair... 적당한 키... to moderate stature... 네 인생의 유년 시절의 비극적인 상실... the tragic loss of the younger years of your life...  넌 한겨울에 태어났을 거야, 내 말이 맞지? I'm right when I'm saying that you were born in the middle of winter? 불길한 죽음의 개가 너를 계속 따라다니는구나  해리포터 안에 있는 '누군가'의 영혼을 보고 예언을 내렸다면 놀랍게도 하나 같이 들어맞게 됨. (+덧) 그럼에도 글쓴이는 트릴로니 교수님 좋아함. 그 이유는..... 오, 포터가 볼드모트가 돌아왔다고 거짓말을 퍼트리네요~ 정말 싹수가 노랗군요, 으흠, 으흠, 으흠! 엄브릿지가 포터를 거짓말 쟁이로 몰았을 때도.... 뭐래 ㅆ련아  내가 미래 봤는데 해리포터 ㅈㄴ 잘살고 자식도 엄청 낳고 나중에 마법부 장관도 된다. 딱 봐라. 걔 성공한다. 너는 진짜 처참한 수준으로 몰락할 거야 ....라고 해리의 편이 되어주고 늑대인간으로서 의도적으로 잔인하고 흉폭하고 변태적이어서 루핀을 늑대인간으로 만들고, 빌의 얼굴을 물어서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리고 아이들을, 특히 여자아이를 물어 뜯는걸 좋아하는 펜리르 그레이백이 호그와트에 침입했을 때.... 이 ㅆ놈의 샊히야!!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하면서 수정구슬을 날려서 펜리르의 뚝배기를 깨버림. 해리포터 세계관 내에서 어렵다고 알려진 무언마법으로 무거운 수정구슬을 정확히 날려버리는 엄청난 싸움 기술을 보여줌. 나름 관종끼가 있긴 해도 능력 있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분이심. 그러니까 술 좀 작작 드셨으면... 출처ㅣ엽혹진
가장 아름다운 약속
어느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가 바보지!” “어디 얼마나 먹고 잘 사나 봐라.” ​ 이때 한 학생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조용해질 때 그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땐 아마 부인은 ‘우리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라고 했을 것 같아요.” ​ 교수는 학생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너 이 얘기 어디서 들어봤니?” ​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희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했어요.” ​ 교수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그래 정답이다.” ​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모두가 출가한 뒤 남편도 병으로 죽었습니다. ​ 이후 자녀들이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부모님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갔을 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 그때 어머니는 중병에 걸려 있어서 그 여행은 부모님의 마지막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큰 폭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아버지의 일기장 마지막에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여보 미안합니다. 그때 당신이 등을 떠밀지만 않았다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닷속에 빠져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던 나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남아있는 자식들 때문에 당신만 깊고 차가운 바닷속에 잠들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 당신과의 약속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을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 평생 살면서도 자녀들을 잘 키우겠다는 아내와의 약속을 꿋꿋이 지켜낸 남편의 사랑… 이처럼 사랑은 위대합니다. 사랑은 어떠한 절망도 고난도 슬픔도 넉넉히 이기게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