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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반에서의 티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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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첫 차가 티코였는데, 어느날 아무리 해도 차가 안 움직여서 대우차에 전화했더니 타이어 확인하라고 하더군요. 타이어 밑에 보니 껌이 붙어 있어서, 긁어서 떼고 나니 움직이더라구요. ㅋㅋㅋ
완전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다시읽어고 웃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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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재미 있었죠~~ 티코가 주행 중 창문을 내리는 이유는? ☞손 집고 좌회전하려고 티코가 갑자기 급정지를 하면? ☞껌 밟음 티코카 급정거 하는 방법은? ☞창문을 열고 비닐봉지를 펼친다 등등...ㅋㅋㅋㅋㅋ
진짜 옛날얘기네..
옛날 스타일인데 웃기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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