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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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가 듣고 싶은 말

인터뷰 응해주신 권영씨,
권영씨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도 부모님께 전화 한통 하는 건 어떨까요?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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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놀려고 들어왔다가 열심히 울게 만드시는 게 어딨어요... 부모님 사랑하는데 이를 표현 못하는 바보같은 자식이라 늘 죄송합니다
누구 아들인진 몰라두 참 잘키우셨네요 나중에 다잘될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잘되길 기도할게요
진짜 울컥했네..
어머니가 진짜 미인이세요... 하루빨리 모여 사시길 기도해요. 힘내세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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