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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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남배우 미모 삼대장

탐크루즈

Thomas Cruise Mapother IV
1962년생
올해 56세
신장 170cm
데뷔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
이목구비 뚜렷한 잘생긴 얼굴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은 출연 요청을 받는 배우 중 한 사람
소년같은 매력과 남성다운 섹스어필로 전 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음
헐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와 가장 강한 흥행성을 지닌 배우 중 하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Wilhelm DiCaprio
1974년생
올해 44세
키 183cm
데뷔 1991년 영화 '크리스터3'
큰 키, 금발, 푸른 눈, 날씬함
가슴 설레게 하는 미남 스타,
다재다능한 주인공, 모험적인 역할을 두려워하지 않음



브래드 피트

William Bradley Pitt
1963년생
올해 55세
180cm
데뷔 1987년 영화 <무인지대>
가슴 설레게 하는 미남
마음을 움직이는 미소

영화계의 남성 섹스심벌


잘생긴걸로 언급이 제일 많이되는 미모 삼대장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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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분들 한데 섞은 영화 좀 만들어주세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이미 여러번 봤지요 ㅎㅎ 레오나르도 까지 합친 영화 한편 나오면 무조건 보러갑니다 ㅋㅋㅋㅋ
그렇군요 박님
지금은 다르죠 ㅋㅋㅋㅋㅋㅋㅋ 디카프리오 외모 많이 죽음
디카프리오는 입금되야 저얼굴 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능할까요? 입금후 변신도 젊을때 가능할테더,,그래도 멋져요~나도 저들과 숙성되었으니 ㅋ기
예지력 상승!!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영원한 삼대장.
레오가 젤 잘생김 ㅋㅋ
난 탐크루즈보다 난게 키밖에없네.. 근데 난 작아보이는데 당신은 왜 안작아보이는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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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톰 크루즈는 악마? 레아 레미니의 폭로!
모두가 알다시피, 과거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의 열렬한 신자였어요. 물론 자식 문제로 교단을 떠나기는 했지만, 그의 종교를 놓고 사람들의 설왕설래가 많았죠. 톰 크루즈 결혼 생활 대부분이 그의 종교 때문에 파국을 맞았다는 말이 많았구요. 여기에 레아 레미니가 한 마디를 보탰습니다. 이번엔 심지어 톰 크루즈를 '악마'라고 지칭했다네요. 배우 레아 레미니는 '20/20'이라는 방송에 나와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해요. 그녀의 말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 안에서 톰 크루즈는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고, 그를 비판하는 것은 곧 사이언톨로지를 비판하는 것으로 여겨졌다고 하네요. 또한 사이언톨로지는 너무 이상한 종교라 계속 남아 있을수록 현실 감각을 잃게 된다고도 합니다. 거기에 교단을 떠나는 것은 곧 교단과 등을 돌림을 의미해서, 사이언톨로지를 떠나면 일자리도 제대로 잡기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실제로 사이언톨로지를 떠난 후, 레아 레미니는 오랫동안 배우 일을 쉬었죠. 레미니는 조만간 사이언톨로지를 비판하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톰 크루즈, 정말 제 완소 배우인데 ㅜㅜ 레미니의 책에 다른 무서운 이야기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톰 크루즈(Tom Cruise)리즈
움짤 넘나 풋풋하여라 오늘의 컬렉션 주인공은 전에 포스팅했던 니콜 키드먼의 옛 남편 톰 크루즈입니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3'하면 톰 크루즈가 나올만큼 딱 정.석.미.남 처럼 생긴 배우! 지금은 늙었지만 젊었을 땐 얼굴로 세상을 씹어먹고 다녔져 경력에 있는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은 좀 의외네요. 저런 경력이 있을 줄이야.. 자 이제 감상하시죠 이 컬렉션이 사진 감상 위주여서 잘생긴 사진들, 움짤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느라 꽤 애먹었어요ㅋㅋ 눈호강하시길.. ㅇ...음 자기야 일어났어? (망상) 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잘생겼네요 톰 크루즈는 뭔가 얼굴이 군인이나 파일럿이 잘 어울려요. 믿음직스러워 보인다고 해야하나 헉...머리 스타일이 넘 잘 어울려.. 미☆남☆미 뿜뿜 윗쪽에서 봐도 완벽 이건 교정하기 전!! 톰 크루즈는 교정이 신의 한 수라는 말이 있던데 교정하기 전도 잘생쁨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이 있는 것 같아요 저 의상 박제가 시급하다 어머 ?사람? 사람 맞습니까 머리에 뭘 쏟아도 잘생겼네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뱀파이어 연기 크으 금발도 잘 어울려.. 톰 크루즈 is 뭔들 톰 크루즈 여권 사진이랍니다 여러분 여권 사진이 이렇게 잘생기기 있습니까 반칙이네 설렌다.. 옆태가 쥑이네여 이상한 사이비 종교만 안 믿었어도 이미지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연기 잘 해, 얼굴도 잘생겼어, 배우 정신 투철해서 스턴트도 다 자기가 하지, 다른건 다 완벽한데 ㅠㅠ 아 그러고 보니 키가..... (더이상의 말을 생략한다) 그래도 작은 키를 안 보이게 하는 넘사벽의 외모가 있어서 상관x 정말 사이비만 아니였어도 내가 덕질하는건데 이건 좀 나이들어보이네요ㅋㅋ 톰 크루즈 머리 손으로 쓸어넘기고 다니던 시절 장발 톰 고전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톰 크루즈 사실 숨겨져 있는 춤꾼이랍니다 하하하핳하ㅏ핳ㅎ하하킄크크크킄ㅋ 연기하면서 윙크하는 저 여유로움 가진 자의 여유인가 사실 톰 크루즈의 높은 코는 다 유전자에서 비롯된 것임.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없듯 역시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뙇 하고 톰만 잘생길 수는 없는 것이죠 톰 크루즈의 저 강력하고 오똑한 코는 어머님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까지 이어짐. 정말 대단하고 강력크하고 보존해야할 코 유전자입니다 어머님 더 쓰고 싶어도 못 써요ㅠㅠ올릴 수 있는 사진 개수가 한정되어 있어서.. '헐리우드 정석 미남 톰 크루즈' 편 끝
[CINEMA BOOKS]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화제의 신작 '에놀라 홈즈'를 보셨나요? 영화 '에놀라 홈즈'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를 찾아 떠나는 홈즈가문 막내딸 에놀라홈즈의 이야기인데요. 당시 영국의 사회적인 사건도 영화의 일부분으로 등장하는데요 영화 속 이야기를 좀 더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3권을 알려드립니다. 1.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지음ㅣ 북레시피 펴냄 영화<에눌라 홈즈>의 원작 소설로  긴박함이 느껴지는 사건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추리로 해결해나가는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vaRgV 2.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지음 ㅣ 현실문화 펴냄 영화 속 등장하는 영국 여성참정권 운동 ‘서프러제트’를 이끈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4ua39 3. 이이효재 박정희 지음 ㅣ 다산초당 펴냄 한국의 여성 참정권에 대한 이야기로 80년 동안 여성학자이자 운동가로서 온몸으로 세상에 부딪힌 이이효재의 삶을 다른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ZqN1p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T3Bxvu
어른이 돼서 봐도 눈물나는 장면들 TOP 1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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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치 신들린 기분,반도(2020)
*본 게시글은 반도(2020),부산행(2016)의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영화의 감상 후,리뷰를 봐주시길 바랍니다.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부산행의 후속작이지만,시리즈물로는 도저히 불러줄 수 없습니다.장르가 같은 만큼,세계관도 공유하고 있다는데요.글쎄요.서울역과 부산행은 연관성이 꽤 있었지만,반도와 부산행은 연결점이 완전히 개판입니다. 반도는 영화의 초반부 동안 부산행에서의 상황을 짧게 설명합니다.좀비가 출현하고 한국의 시스템이 무너지고,초기방어에 성공했던 부산에 정유미가 도착하지만.결국,뚫려버린 상황이 단 하루동안 일어난 일이라고 하는데요.네?그게 하루의 시간 동안 일어난 일이라고요? 부산에서 배타고 탈출하는 장면 역시 대낮입니다.그러니까,정유미가 부산에 도착하고 수안이가 노래부르면서 구조된 시각 이후,몇 시간 안되서 바로 뚫렸단 얘기인데.국군이랑 미군은 허수아비 였답니까?들어오는 좀비도 못 막았데요? 이런 시작이야 그렇다 치더라도,국군 대위 였던 강동원은 김도윤 일행을 탈출시켜서 배에 태우는데요.이 배에 이미 감염이 시작되고 있던 좀비가 같이 타있었답니다.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좀비는 물리자마자 신체 변화가 바로 일어나지 않나요?니들이 전작에서 그렇게 설정했잖아!정신력에 따라 완전히 좀비가 되기까진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물리면 몇초 안지나서 증세가 나타났었잖아요!눈 하얘지고 말이야.핏줄도 막 튀어나오고.어?배 앞에서 지키던 애들은 타는 사람 검사도 안했데요?뭐 코로나 마냥 잠복기라도 있는건가? 지들이 전작에서 만든 설정도 기억을 못합니다.이렇게되면 부산행을 재미있게 본 사람일수록 화가나게 됩니다.아니 이럴거면 아예 다른 세계관으로 가지. 어찌됐건,배에 있던 김도윤 가족은 김도윤을 제외하고 모두 죽습니다.힘들게 홍콩에 도착했으나 아무도 난민을 받아주지 않아,홍콩에 뒷골목에서 살게된 강동원은 돈을 이유로 한국에 다시 들어가게 되죠. 그런데 말입니다.강동원의 원래 직업이 뭐죠?직업군인 아닙니까?미군 입장에서 생각하면,강동원을 그냥 백수로 썩힐바에.미군으로 입대시켜서 군인으로 써먹는게 낫지 않을까요?영화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미군이 강동원을 데려갔고,혹시 모를 생존자 구출과 달러돈 운반을 위해 강동원이 한국에 파견된다는 식으로 영화를 만들수도 있겠지만 그정도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았네요. 그래서 강동원 일행이 한국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인데요.여기서도 아주 기가막히는데,좀비일지도 모르는 존재를 경계하지도 않고.뻘짓하다가 동료를 2명이나 잃습니다.살아남은 김도윤과 강동원은 각자 다른곳에 가는데요. (좀비를 경계안하니까 이런 일이 일어나지...) 김도윤은 누가봐도,이 영화의 악당인 631부대에 끌려가고 강동원은 이정현 일행에게 구조됩니다.강동원은 이정현에게 빚이 있죠. 강동원과 이정현 일행은 김도윤을 구출하다가 실패함과 동시에 돈이 든 트럭을 챙겨서 탈출 합니다만.'내가 이 영화의 메인악당이다'라고 소리지르는 듯한 구교환을 맞닥 뜨립니다. 자기의 인생설계를 열심히 설파하던 구교환은 돈을 들고 인천항에 다다릅니다.그곳엔 원래 같았으면,강동원을 마중나올 일행이 있었으나 이것은 훼이크였죠.애초에 그들은 아무도 살려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내내 권해효가 부르짖던 제인,그러니까 un군이 헬기타고 등장해서 주인공 일행을 탈출시키고 영화는 끝이납니다. 이 영화의 문제점은 초반 설정이나 이전작과의 연개성 뿐만이 아닙니다.너무 뻔해요.'얘 죽겠다'싶은 애들은 이정현빼고 다죽습니다.사망플래그로 죽을 애들을 딱딱 짚어주니까,너무 뻔해서 지루합니다.저는 반도를 보는 내내 제가 무당인줄 알았어요.영화를 다 아는거나 마찬가진데 무슨 흥미가 있겠냐는 거죠. 연상호 감독의 주특기인 클리셰 비틀기는 이번에도 이루어졌습니다.중뽕사상을 꼬집는 다거나,돈만 주면 바로 비리를 저지르는 경찰들,난민 수용 문제도 다루고요.좀비가 출현하는 장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살아있다 보단 나았어요. 원래 보여주려던게 액션이었는지,카체이싱이나 액션씬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라,cg입히기도 좋고 후까시 잡기도 좋은 화면 톤이에요. 차라리 정유미,김수안을 재등장 시켜서 부산에서 다른 나라로 빠져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게 낫지 않았을까요?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초반은 엉망이고,중반은 캐릭터가 너무 식상하고(스토리도 꽤 식상 합니다만)결말은 괜찮았지만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부분도 있었어요.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3.5점 입니다.3점보단 낫지만 4점 짜리 영화는 아니에요. 다음편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으로 돌아오겠습니다.오타나 영화와 다른점을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기대해주세요.하트도 눌러주세요.저의 저녁은 여러분들의 하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