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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하루에 5분이면 코가 뻥!! 비염 예방에 좋은 지압법


[건강정보] 하루에 5분이면 코가 뻥!! 비염 예방에 좋은 지압법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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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세끼 손가락과 귀지압할때 확실히 시원하네요
비염인데 누르면 안아파요
오 조금 효과가 있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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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뿐만 아닌 건강한 머리결도 찾아봐요!
안녕하세요~ 다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설 잘 보내긴 했는데.. 명절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이 둔해요..ㅋㅋ 명절하면 기름진 거 많이 먹게 되는 대표적인 날 아니겠어요? 또 상 차렸을 때 먹는 것보다 전 부치면서 먹는게 더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명절을 다 보내고나니 체중도 불어있고 밀려드는 잔소리에 아주 머리털이 다 빠지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체중조절도 할 겸 스트레스 받은 머리도 관리할 겸 간단하게 마시는 선식을 찾아봤어요 여러가지 서칭하다가 찾은 게 바로 이 고르다 선식!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종류가 진짜 많아요 핑크선식, 단백질선식, 블랙선식 등등 선택장애이신 분들은 고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각각 장점이 다르니 설명을 잘 읽어보면 금세 정하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 저는 체중감량이 사실 주목적이지만 머리카락에도 좋은 성분을 준다는 서리태가 들어가 있는 요 싹난다 선식을 선택했어요. 구매하니까 이렇게 샘플하고 계량스푼도 함께 주더라구요? 텀블러는 4만원이상 구매하면 무료증정이라는데 저는 그냥 하나 구매했어요 하나 있으면 선식 먹을 때 빼고도 다양하게 사용가능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보통 이 계량스푼으로 한스푼 반정도 넣어서 먹는데요~ 농도는 입맛따라 조절해서 섞어드시면 될 것 같아요 마시지도 않았는데 고소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저는 간단하게 마시려고 물에 타먹었는데 선식 특유에 칼칼하고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물이랑 타먹었는데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아주 잘 느껴지더라구요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더 달짝지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 같은 경우에 가루를 먼저 타면 밑에 가라 앉아서 잘 안섞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액상류부터 먼저 타고 가루를 넣고 있어요 ㅎ 액체류는 사실 배가 금세 꺼지고는 하는데 저녁에 배고플 때 마시면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렇다고 식욕이 완전 절제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절정도는 해준달까요.. 그리고 머리감을 때 괜히 기분탓인지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 느낌? 이라서 뭔가 정말 변화가 있나 싶었어요 싹난다 선식 말고도 다양한 선식들이 있어서 골라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들어가서 한 번 구경해보세요 !!
몸의 영양소 이제 간편하게 채우자!
요즘 연초라그런지 정말 너무 바쁘네요..연말에도 연초에도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있어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기운도 통 없고 앉았다 일어나면 어지러운 느낌 아시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간단한식사가 없나 하고 찾아봤어요. 프로틴 같은 건 뭔가 영양분은 있겠으나 믿을 수 가 없어서 더 괜찮은 쉐이크 종류가 없나 찾던 찰나에 저희 언니가 즐겨 먹고 있다고 고르다선식을 추천해 줬어요. 홈페이지에 정말 선식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는 특히 영양을 신경쓰고 싶었던지라 이름도 영양선식이 이 아이를 구매했어요. 선식이란 이름에 걸맞게 고소한 냄새가 침샘을 자극하더라구요 저는 주로 물에 타먹는데 저희 엄마는 우유나 두유에 타드시더라구요? 살짝 맛을 봤는데 확실히 물보단 우유나 두유가 훨씬 고소하긴 한 것 같았어요 ㅎㅎ 구매하면 계량스푼도 함께 주는데 이거 꽤 편해요 그냥 숟가락으로 푸면 옆에 흘려서 난린데 계량스푼있으니, 농도 조절도 어렵지 않고 흘리는 것도 줄어든 것 같아요 ㅎㅎ 모든 선식을 구매하면 계량스푼+샘플 이렇게 증정해 주고 있나봐요 저는 샘플로 새싹보리선식을 받았는데 아직 맛은 안봤지만 색은 정말 예쁘네요 말차가루 같아요 ㅋㅋㅋ 아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무료로 증정한다고 하니 꾸준히 드실 분들은 두개정도 구매하셔서 텀블러까지 챙기시면 좋을 것 확실히 요 근래 일주일동안 마셨는데 건강이 좋아졌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아침에 속이 불편한느낌 없이 좋앗어요 꽤 포만감도 있구요 영양선식 말고도 진짜 다양한 선식들이 많으니 취향에 맞춰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릴께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당대비평>에 썼던 글. 지금 -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자퇴한지 넉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영상 디자인 작업장에서 공부하고 있다. 하자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세상을 낯설게 볼 줄 아는 힘'과 '혐오할 것을 혐오할 줄 아는 예민함', 그리고 '나의 언어'이다. 십 년이 넘는 학교생활 동안 내 몸은 온통 싫다고, 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나의 교육 받은 이성은 그걸 이해하지도 인정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다. 언론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들어대고 있는 제도교육의 모순에 관한 이야기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다 죽은 말이다.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의 입에서 학교의 역겨움과 남성주의와 안이함과 무지에 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때,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언론과 학교에 의해 세뇌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슴으로 느끼고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일 때 학교는 쓸모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남을 수 있다. 이제, 힘겹게 찾은 내 언어로 말한다 - "학교는 늙은 아버지 같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늙은 아버지들이 당대비평을 내던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것 자체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왜 아버지를 비판할 수 없나? 나는 왜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하나? 나는 왜 아직도 아버지의 인생경험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만 하나? 아버지와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아버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해와 동의를 빌어야만 하며, 그 모든 짐을 혼자 져야만 하나? 아버지는 세상을 잘 알아서? 아버지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서? 이유는 하나뿐이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이름 뒤에 쌓인 권위의 무게와 전통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 내용이야 어떠했든 나는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앞에서 "내가 학교에 안 가려고 발버둥쳤던 건 거창한 명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학교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더 이상 적응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다만 인정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나로 하여금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 그것은 바로 학교의 권위다. 그것도 현실을 편견 없이 볼 줄 아는 능력 따윈 잊어버린, 다양한 생각과 언어를 길러내는 힘 같은 건 알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늙은 권위다. 그리고 아직도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나'들은 권위의 족쇄에 온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힌 채 괴로워하고 있다. 또는 착각하고 있다. 이제, '나'들의 언어를 찾기 위해 말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삶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인정해야 한다. '나'들이 숨쉴 수 없는 사회, '나'들이 깨달을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사회, '우리'가 아닌 '당신'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사회가 학교라면,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전문은 여기에서 와 18살에 이런 생각을 글로 . . *_* 우영우 속 방구뽕이 자캐였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