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jonghyun1
a year ago1,000+ Views
제34회 대구연극제 다섯번째 작품 극단예전의 살육의 배 봤네요...
※대구공연/대구뮤지컬/대구연극/대구독립영화/대구문화/대구인디/대구재즈/공연후기※

형사역에 #이철수 님
전재천역에 #임호준 님
이춘승역에 #박일룔 님
백충범역에 #박희철 님
박군남역에 #권성윤 님
최금호역에 #신명훈 님
최만봉역에 #박준용 님
최일규역에 #정지영 님
선장역에 #김종석 님
갑판장역에 #노홍석 님
일항사역에 #이상원 님
재천처역에 #류현주 님
재천모역에 #백양임 님
조기장역에 #김재명 님
기관장역에 #장용철 님 실습생역에 #이경훈 님
인도네시아 선원역에 #김찬양 님, #이석천 님, #이진현 님, #권건우 님, #김학민 님


조선족선원7명은 괌의 티니안 부두에서 참치잡이 원양어선 페스카마호에 승선한다. 생전 처음 배를 타는 이들은 멀미와 서툰 배생활로 한국인선장과 선원들에게 상습적으로 심한 욕설과 폭력에 시달린다. 이들은 견디다 못해 저항을 해보나 자신들에 대한 처우가 개선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하선을 요구하게 되고 그 요구가 받아져 하선을 하게 된다. 그러나 하선을 하게 될 경우 그들이 물어야할 금전적인 손해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선장에게 하선하지 않고 다시 배를 타겠다고 사정하나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은 논란 끝에 살기위해서 일본으로 밀항하기로 결정하고 한국인선원들을 모두 죽이고 배를 탈취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이들은 배를 운항하는데 필요한 일항사만 남기고 선장을 비롯한 한국인선원7명을 차례로 죽이고 살해현장을 목격한 인도네시아선원3명과 자신들의 살인행위에 동조하지 않은 조선족 1명 등 11명을 죽인다. 그러나 살아남은 일항사의 기지로 이들은 모두 냉동실에 갇히게 되고 일본경비정에 의해 모두 체포되어 한국으로 넘겨진다.

극의 시작은 재천이 형사에게 조사를 받어면서 시작이 된다.
조선족들과 한국인들의 차별대우에 참지 못한 조선족들의 항의와 그들의 이야기였다...
무대셋트가 좋았던거 같네요...
공연 잘보고 왔어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Daegu culture http://cafe.daum.net/dg-ct 오로지 공연에 관한 정보및 모임만 있습니다.

밴드 대구문화발전소 http://band.us/#!/band/49860918 실시간으로 공연정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밴드 Daegu culture http://band.us/#!/band/64021127 다양한 공연정보 있어요

한번 둘러보시고 가입하세요

#대구연극 #대구문화 #대구뮤지컬 #인디밴드공연 #대구독립영화 #대구공연 #제34회대구연극제 #극단예전 #연극살육의배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