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HeonYu
500+ Views

[면접심리학] 면접관의 체온에 따른 면접평가가 다르다

[면접심리학] 체온에 따른 면접평가"체화된 인지현상"
두번째 면접심리학입니다.
김경일교수님 "어쩌다어른 75회"에서 방영되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사람은 따뜻한 커피를 마셨을 때 따뜻하게 말하는 특성이 있답니다.
10명의 면접관이 엘리베이트를 타고 10층의 면접실
로 이동을 하는데 각각 5명에게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가 든 잔을 주고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올라가는 시간 단, 몇십초에  따뜻한 음료를 손에 쥐고 간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을 따뜻하게 평가를 하고
차가운 음료를 손에 쥔 면접관들은 차갑게 평가
하였습니다.
게다가 따뜻한 음료를 마신 사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신체의 약간의 온도 변화가 자신을 따뜻
한 사람으로 평가를 합니다
신체적온도와 어떤 사람을 생각하는 정신적 온도가
연결이 되어 있다. 이것을 "체화된 인지적현상"
이라고 합니다. 즉 오감과 정신이 적극적으로 상호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따뜻한 차한잔의 목넘김이
긴장도 완화시켜주고 온기가 온몸에 도는 느낌을
받았을 겁니다.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이더군요.

면접관들에게 이젠 냉정한 판단을 내리게 할 때는
차가운 음료를 따뜻한 관점을 가지고 판단을 내릴
상황에는 따뜻한 음료를 의무적(?)으로 주는 것도
재미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ritten By 리셋커리어디자인연구소]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선한 영향력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 그리고 신문을 사러 오는 모든 사람들이 보고 싶은 신문이 없어서 실망하지 않도록 매일 모든 신문을 제시간에 가져다 놓아 누구나 원하는 신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할아버지의 충고를 충실히 지킨 그는 친절하고 신뢰성을 지키며 성장했습니다. ​ 그 후 출판사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면서도 자신의 주변을 좋게 만드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덕분에 그의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넘쳤고, 결국 미국 최고의 언론인으로 지금까지도 존경받고 있습니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까지 약 66일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는데 주변 정리를 습관처럼 해온 보크에게 성실함이란 변화를 가져왔듯이 작은 습관은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 이렇듯 노력으로 만든 좋은 습관은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리정돈 #주변정리 #습관 #성실함 #변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