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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 클라스 ㄷㄷ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은 최고의 핵펀치를 가진 남자로 유명합니다. 이번 시간엔 마이크 타이슨의 핵펀치를 가볍게나마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ㅎㅎ 마이크 타이슨을 상대로 턱을 드러내는 건 너무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타이슨의 핵펀치에 턱이 부서질 수도 있거든요. 저 어퍼컷을 보세요 ㄷㄷㄷ 상대 선수 괜찮을까요? ㅜㅜ 이번엔 몸을 살짝 숙이고 턱을 노리는 척 하더니 역으로 강력한 레프트 펀치 ㄷㄷㄷ 워낙 위력이 대단한 지라 타이슨보다 훨씬 커보이는 상대 선수도 그대로 나가떨어지네요 ㄷㄷ 상대가 아무리 가드를 단단하게 해도 타이슨은 펀치로 그걸 무너뜨릴 수 있는 선수였습니다. 오른손 바디 블로우로 상대의 왼쪽 옆구리를 공략하한 뒤에, 상대 선수가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팔을 내리자 곧바로 펀치로 얼굴을 가격해버립니다. 너무 무시무시하네요 ㄷㄷ 빗겨맞은 것 같지만 상대는 그대로 다운... 타이슨의 레프트는 정말 공포스러울 지경이네요. 타이슨이 단순히 주먹만 잘 휘두르는 선수였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상대의 펀치 세례를 탁월한 반사신경과 센스로 모두 피한 뒤 레프트로 한 방에 다운시켜버립니다. 펀치 피하는 능력이 정말 ㅋㅋㅋ 이건 복싱이 아니라 로프에 그냥 가둬놓고 패는 느낌 ㅜㅜ 흐아 너무 무섭습니다 ㄷㄷㄷ 이 분도 당하셨네요 ㅜㅜ 저 핵펀치에 맞으면 몸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타이슨 "복싱? 그냥 한 방에 끝내버리면 됩니다." 이분도 로프에 갖힌 채 타이슨의 핵펀치에 얻어맞으시는 ㅜㅜ 심판이 결국 말리며 TKO를 선언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을 소개하면서 게시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상대들은 나를 쓰러트릴 계획을 생각하며 경기에 나온다. 하지만 내 펀치를 한 대라도 맞는 순간, 그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된다."
척추가 좋아하는 운동 S.N.P.E 바른몸 만들기!
옛말에 '척추가 건강해야 오래산다 ' 말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하여 목,허리디스크,투통,비만,척추층만증등 원인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의 80% 정도가 살아가는 동안 최소한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고 할만큼 척추는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일상 생활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떤 운동을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요통.허리디스크. 척추층만증.목디스크. 어깨통증 등 근 . 골격계질환으로 고통 받고있는 국민들에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바른자세 척추교정운동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기대효과 - 요통치료에효과적, 어깨통증을 완화시킨다 - 자세교정,측만증 예방, O자다리 교정 - 고관절 수정, 몸이 따뜻해진다 기대효과 -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 만성 요통환자에게 좋다 (요근이 신전된다) -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대퇴직근/외측광근/중간광근/내측광근이 신전되어 골반 변위가 수정된다. - 횡격막 긴장 이완효과 - 소화불량에 많은 도움이 된다(기혈순환을 돕는다) 기대효과 - 요통 치료 및 척추디스크 예방에 효과가 크다 - 척추기립근, 대둔근 근력에 도움을 준다. - 자세교정에 매우 효과적 기대효과 - 몸이 따뜻해져 손.발 찬 것이 없어진다. - 소화불량, 변비, 생리통, 다이어트,어깨결림,요통 치료에 효과가 좋다. - 근육이 부드럽게 변화되어 근육사이의 혈행소통이 좋게되어 얼굴색이 불그스레(건강색)하게 변한다. - 뻣뻣한 등 뒤 척추근육과 목 근육 경직이 풀린다. - 만성 피로 증후군이 많이 해소된다. - 척추 후관절 증후군(Facet Syndrome)에 좋다. 위 출처는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내용을 발췌 하였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SNPE 바른 척추 만들기로 건강한 삶을 소망합니다.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스트레칭 좀 합시다^^ 출처 이종격투기
한국에서 빈민들과 반세기를 함께한 뉴질랜드 신부
한국에서 56년째 지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한 뉴질랜드 출신 로버트 존 브래넌, 한국 이름 안광훈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 소속된 안광훈 신부는 1966년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강원도 원주교구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다. 안 신부는 강원도 정선에서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고, 안식년을 마친 후 서울로 가 1988 서울 올림픽 준비로 인해 철거를 앞둔 목동에서 도시 빈민을 위한 사목을 이어갔다. 재개발에 들어갔던 서울 삼양동에서의 생활은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재개발 지역 주민들과 연대해 철거반대운동을 진행하고 삼양주민연대 대표를 맡아 지역재생운동에도 노력해온 안 신부. 반 세기 넘는 빈민사목에서 참기 어려운 분노를 겪기도 했다고 백발의 노사제는 고백했다. 최근 팔순을 맞은 안 신부는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한국에서의 56년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자서전을 썼다. 어려운 일이 많을 외국에서의 사목, 그 중에서도 빈민사목을 선택한 것은 예수가 보여준 모범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였다. 최종 목표와 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빈민을 위해 헌신하겠노라고 대답했다.  출처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