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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상식축구] 축구는 연결되어 있다
(축구 경기가 그립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언제쯤 가라앉을까. 언제쯤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취업도 중단되고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다. 그러나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해 나갈 것이다. 그 덕분에 축구 글을 쓸 수 있는 시간,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 늘어 감사하다. 이 기간,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주제는 축구와 모든 것의 연결성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많은 나라의 축구 리그가 중단됐다. 우리의 K리그도 개막 시점을 미뤘다. 그로 인해 축구 관련 종사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구 관련 종사자가 축구 선수를 비롯, 구단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은 하위 팀들을 위해 기부금을 출연했다, 사진=분데스리가) 팀과 팀, 상위 리그와 하위 리그의 연결 구단과 구단은 적이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사이다. 리그 중에는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꼴 보기 싫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리그 내에 20개, 혹은 그보다 적은 구단이 있어야 경쟁이 가능하고 투자, 중계가 이뤄진다. 리그 내에 구단이 한 개, 혹은 2~3개라고 하자. 누가 그 리그를 즐겨 볼까? 그들만의 리그. 충성도 높은 팬이 아닌 이상 그 리그를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상위 리그가 유지되려면 하위 리그가 있어야 한다. 상위 리그로 올라오려는 노력이 있어야 상위 리그가 경쟁력을 갖춘, 재미있는 리그로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 및 2부 리그 팀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바이엘 레버쿠젠 4개 팀이 총 2,000만 유로(약 268억 원)를 기부했다. 상위 4개 팀은 재정적 어려움을 분담하고 리그와 구단의 유지를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 경쟁 관계에 있지만, 경쟁이 있어야 리그가 성장하고 유지된다. 리그를 성장, 유지시키려면 결국 돈이 필요하다.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의 결정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이런 통찰력이 있기 때문에 분데스리가가 세계적인 리그로 명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중계권료가 구단에 주는 수익은 어마어마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 구단, 축구 관련 종사자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는 스포츠의 핵심이다. 오늘날 스포츠 리그가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코로나로 인해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수익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차적으로 선수, 감독, 직원 등 구단 관계자가 피해를 받는다. 2차적으로 축구 관련 산업 종사자, 방송사 및 미디어 관계자의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다.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등 스포츠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광고로 얻는 수익 비중이 낮아질 것이다. 축구 카테고리는 사실 광고와 크게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된다. 그러나 신제품의 경우, 광고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유명 선수, 구단과 거액의 스폰서십을 맺는다. 아디다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연간 1억 2천만 유로(한화 약 1,587억 원)의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리오넬 메시는 스폰서 수입으로만 3,500만 달러(한화 약 413억 원)를 벌었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광고가 축구에 투입되지만, 현재 축구 경기를 진행할 수 없어 기업도 난감할 것이다. 광고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축구인들이 축구를 즐겨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축구 용품 판매가 줄었을 것이다. 기업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객관적인 상황으로 볼 때, 피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중계권료도 마찬가지. EPL은 4월 30일에 리그를 재개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 리그를 다시 시작하지 못하면,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에 7억 6,2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1,351억 원)를 돌려줘야 한다. 고액 연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중계권료가 필수다. 또한, 입장료 수익 경기당 500만 파운드(한화 약 74억 원)도 무시할 수 없다. (도쿄 올림픽은 1년 연기되었다, 사진=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축구, 정치와의 연결 축구는 정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올해 계획되어 있던 2020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다. 여기엔 정치적 이권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담겨 있다. 만약, 아베가 무리해서 올림픽을 개최했다면 일본 국민 및 국제적으로 표를 못 얻을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하기에 큰 사건이다. 1년 정도 올림픽 개최 연기를 결정한 아베는 계획이 있다. 내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와 중의원 임기 만료를 앞둔 7~8월에 맞춰 올림픽을 열어, 지지율 반등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올림픽 연기는 자연스레 축구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경우, 대부분 23세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올림픽 규정상, 23세를 초과한 선수는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하고 차출될 수 없다. 그로 인해, 이번 올림픽만 24세로 나이 제한을 수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가 결부되어 있어 중요한 이슈다. IOC, 일본, 한국 세 곳이 정치적,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될 것이며 국제 사회의 합의가 필요하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매 주말마다 인터넷, TV를 통해 축구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리그 우승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 아무 걱정 없이 밖에서 공 하나 가지고 친구들과 축구할 수 있었던 것.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기고 싶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참고: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000 http://kpenews.com/View.aspx?No=5434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43&aid=0000009779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575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펌] 복싱 역사상 가장 근본없는 세계 챔피언.jpg
그것은 바로 현 WBC 헤비급 챔피언인 Deontay Wilder 키201cm 리치 211cm 10대에 딸을 가지게 된 그의 딸은 척추분리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아내는 딸을 버리고 도망갔다. 딸을 위해 뭐라도 해야한다는 절박감과 생계를 위해 그는 농구선수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리고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마구잡이로 잡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친구의 권유로 복싱짐에 들어가게된 그는 복싱선수로써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는다. 21살에 시작한 복싱. 그는 2년만에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따내고 곧바로 프로로 전향, 현재에 이르러서는 43전 42승 41ko 1무의 전적을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하드펀처로 불리우고 있다. 그런 그가 무근본이라니. 무슨 소리일까 움짤을 봐보자 .... 퍼포먼스도 아니며 어쩌다 가끔 흥분해서 나오는 장면도 아니다. 그는 일반적으로 모든 복싱경기에서 막주먹을 쓴다. 수비면애서 보자면 상체무빙이 좋은것도 아니며 상대의 공세가 오면 하이가드로 대충 막아내고 떨쳐내기 바쁘다.  하지만 그 가드조차도 엉성해 가드틈새로 양훅과 스트레이트가 들어온다... 공격면에서 보자면... 프로복싱 세계 챔피언의 수준 치고는 경기를 만들어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 수준이다.  예시를 들어보면 인파이팅 러쉬 후 애매하게 거리를 벌리는 카넬로(좌측 멕시칸 백인) . 그의 쿨다운의 틈새를 노려 잽을 날리지만,  이 모든건 카넬로의 노림수였다. 인파이팅을 멈추고 애매한 거리를 준 것은 그 다음 일부러 빈틈을 보여 잽을 유도,  그 후 유도해낸 잽에 풀카운터를 날린다는 노림수가 바탕에 깔린 것이다. 하지만 같은 노림수를 써도 통하는 상대가 있고 그렇지 않은 상대가 있다. 위의 흑인은 바로 그 유명한 메이웨더. 좀 전과 똑같이 카넬로는 잽을 유도해냈으나, 메이웨더는 그의 머리위에 있었다. 그가 잽을 유도한다는 사실을 이미 파악한 메이웨더는 잽을 일부러 흘린 후 그의 카운터에 라이트 카운터를 덮은것. 또한 현 미들급 최강자중 하나인 골로프킨도 그 반응이 다르다. 라이트를 유도한 카넬로가 카운터 어퍼를 시도하나 이를 이미 예측한 골로프킨은 레프트 훅으로 응수. 허나 그마저도 계산내에 있었기에 카넬로는 스웨이로 회피해낸다. 이런 수많은 수싸움과 머리대결이 바탕에 깔린것이 바로 세계에서의 프로복싱판이다. 허나 와일더는...? 그딴게 전혀 없다.  그가 이긴 경기들을 봐도, 그가 경기를 어떤 주먹으로 어떻게 운영해나간다는 느낌을 받기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 어떻게 그는 Wbc 챔피언이 될 수 있던걸까. 그건 바로 가드위를 때려도 다운시키는 헤비급 역사상 역대 넘버원의 빠따력.... 그의 경기흐름은 이 패턴을 단한번도 벗어난적이 없다. 1. 경기시작. 와일더는 긴 리치를 활용해 잽과 투를 갈기지만 상대는 여러 복싱스킬을 써가며 가볍게 피해내며 잽으로 점수를 누적시킨다. 2. 위의 상황이 짧게는 1라운드 길게면 12라운드까지 계속된다. 3. 계속 갈겨대던 와일더의 원투가 '언젠가는' 상대 머리통에 가드위든, 직통이든 걸리게 되는데, 그순간 경기는 종료된다.  피폭자는 최소 ko  심하면 목석이 되거나 전신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리치 211센티의 어마어마한 리치로 원투를 갈기는 일종의 룰렛을 12라운드까지 돌리는 복서. 그것이 바로 와일더다. 한대라도 제대로 맞으면 가드를 했건 안했건 뒤지기 때문에 암만 막주먹 붕붕훅이라 할지라도 쉽사리 카운터치기도 힘들며, 카운터를 맥여도 묘하게 강한 맷집으로 해당 라운드를 끝까지 버텨낸다.  혹시 와일더는 거품이 아닐까? 상대가 그저 약할 뿐이지 않을까. 할수도 있다. 그리고 지난 12월 1일... 전 wbc wba ibf wbo 4기구 통합챔피언이자 헤비급 복싱판에 11년동안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블라디미르 클리츠코' 를 이기고 4기구 통합챔피언이 됬었던 '타이슨 퓨리'와 의 일전을 가지게 된 와일더. 해비급 테크니션인 타이슨 퓨리는 예상대로 12라운드 내내 현란한 복싱스킬로 와일더를 가지고 놀았으나... 와일더의 '원투 룰렛' 로또가 12라운드에 터지는 바람에 퓨리와 와일더의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본인도 영상보면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게... 꼼짝없이 와일더가 박스당하고 개발리는줄 알았는데 기어코 룰렛을 터뜨리고 마는것을 두눈으로 보니 정말 기가막혔음 그리고 퓨리전 다음으로 가진 경기에서는... 또다시 발리고 있던 경기를 '유효타 단 한방' 으로 끝내버렸다. 와일더의 로또룰렛은 언제까지 터질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출처 - 루리웹]
일본의 신년 명물, 하코네 역전마라톤 이야기: 달린다는 것에 대해
달리기 좋아하시나요? 한겨울에 민소매 런닝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오르막길을 뛰는 건 어떤가요. 그것도 20여km를 한 시간 안팎에 주파해야 한다면요. 일본에선 매년 1월 2~3일 이틀 간 조금 특별한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관동지역 대학생들의 릴레이 경주인 도쿄-하코네간 왕복 대학 역전경주(東京箱根間往復大学駅伝競走, 통칭 에키덴)는 일본 전역의 관심을 받는 대회입니다. 1920년 시작돼 올해로 91회째. 1942년과 1944~1946년 전쟁으로 경기가 열리지 못한 해를 제외하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제1회 대회에 와세다대, 게이오대, 메이지대, 도쿄사범대(현 츠쿠바대) 등 총 4개교가 참가한 걸 시작으로 현재는 관동 20개교가 이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관동학생육상경기연맹과 요미우리신문사가 주최합니다. 대회명 그대로 이 마라톤대회는 도쿄와 관광 명소인 하코네를 왕복해 이틀간 달립니다. 대회 첫 날은 상행, 둘째 날은 하행코스로 총 거리는 217.1km. 팀별 10명의 선수가 18~23km로 나눠진 10개 구간을 이어 달립니다. 상위팀은 보통 11시간 안팎에 결승점을 통과하니 시속 19~20km 정도의 속도죠. 내리막길이나 평지 구간도 있지만, 하코네로 향하는 구간에는 표고차 864m의 가파른 오르막길도 있습니다. 여름에 전국 고등학교 야구선수권인 갑자원(고시엔) 대회가 있다면, 연초를 대표하는 학생 스포츠 경기는 하코네역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코네역전은 주최사인 요미우리신문사의 TV방송국인 닛테레를 비롯해 수많은 매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습니다. 11시간에 걸친 경기는 완전 생중계 되고, 출전팀의 사연을 담은 특별 방송까지 제작돼 정초 일본인들의 관심을 독점하는 대회입니다. 시청률은 30%에 달합니다.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잘 알려진 하코네역전 팬. 에세이인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 그는 대단한 달리기 예찬론자입니다. 하루키가 이 에세이 내용을 바탕으로 유일하게 원고를 준 CM 나레이션이 바로 하코네역전의 메인 스폰서인 삿포로맥주의 응원 광고였을 정도입니다. 심지어 이 CM 감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4번째 사진에 영상이 있습니다) 관계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하루키의 본가도 하코네에 있습니다. 이밖에 ‘최종병기 그녀’로 유명한 만화가 다카하시 신의 초기 대표작인 ‘좋은 사람’에도 에피소드로 등장합니다. 그는 하코네역전 강호인 야마나시학원 출신으로, 재학 중 하코네역전에 출전한 경험도 있습니다. 하코네역전을 소재로 한 영화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風が強く吹いている)’, ‘나오코(奈緒子)’ 등이 있습니다. 왜 일본인들은 하코네역전을 사랑할까요. 11시간 동안 달리는 모습을 바라보는 데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기차가 시속 300km로 달리는 세상에서, 턱까지 차 오르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한 겨울 추위도 아랑곳 않고 땀방울을 흘려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코네역전 중계를 보고 있자면 별안간 툭 하고 눈물이 떨어지기도, 박장대소를 하기도 합니다. 혹한의 산길을 달리는 젊은이들의 사연들 때문입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세상을 떠난 누나를 위해 달리는 선수, 영업사원 출신 마라톤 코치, 부상으로 더 이상 달릴 수 없게 된 친구를 위해 마지막으로 달리는 4학년, 걸그룹 AKB48에게 우승을 바치기 위해 달리는 청년까지. 하코네역전은 원래 올림픽 장거리선수 육성을 위해 시작됐지만, 이 대회 출전 자체가 마지막 골인 선수도 있습니다. 육상부 창설 96년 만에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아오야마학원 선수 전원은 결승점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웃음과 눈물 범벅이 돼 마지막 주자를 맞이했습니다. 이 대학이 하코네역전 출전을 준비할 때는 전용 그라운드도 없었고, 잇단 예선탈락으로 2007년 폐부 직전까지 몰린 적도 있었습니다. 하코네역전의 또 하나의 묘미는 릴레이라는 점입니다. 선수들은 자신이 맡은 구간을 달려 다음 주자에게 어깨띠를 전달합니다. 1시간의 전력 질주로 잔뜩 일그러져 있던 얼굴도 다음 주자를 만나면 활짝 펴집니다. ‘힘내!’ ‘달려!’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 외치고는 풀썩 쓰러지기도,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선두주자와의 시간차가 20분 이상 벌어지면 띠를 전달할 수 없고, 다음 주자는 총성에 맞춰 출발합니다. 끝내 다음 주자에게 어깨띠를 전하지 못한 선수는 땅바닥에 주저앉아 얼굴을 감싸쥐고 서럽게 웁니다. 어깨띠는 그 책임감 만큼이나 무겁습니다. 모두가 제각기 사연을 담고 달리고, 아나운서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11시간 동안 쉬지 않고 전달합니다. 한겨울 도쿄-하코네의 풍광과 200여명의 이야기가 만나 하코네역전이라는 드라마를 만들어 냅니다. 이 드라마가 전하는 메시지는 명쾌하고 간결합니다. 인생도 달리기도 혼자가 아니라는 것. 다른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이어주기 위해 인간은 달리고, 살아간다는 것. 하코네역전을 보고 나면 한 해를 힘차게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입니다. "아픔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괴로움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언젠가 그 말을 떠올렸다. 그리고 장거리를 달릴 때마다 그 불평을 머릿속에서 반복하게 되었다. 힘든 것은 당연. 그래도 그 괴로움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다. Suffering is optional. 녹초가 되어 주저앉는 것도, 계속 달려나가는 것도 선택이다. 괴롭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선택권을 쥐고 있다는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삿포로맥주 CM 중.
요즘 핫한! 롱~~보드에 대해 쉽게 알아보기!?
간단한 롱보드의 탄생 부터 볼까요? 롱보드(longboard)는 스케이트보드의 일종으로, 긴 보드이다.1950년 하와이에서 스노우보드 와 스케이트보드의 연결점을 찾다가 만들게 된 것으로 그 후 서퍼들이 서핑기술들을 응용하여 서핑을 하지 못했을 때 대체역할로써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다. 라고 인터넷 사전에 나와있더라구요ㅎㅎ 생각보다 역사가 깊죠? 저도 롱보드 타지만 처음 알았답니다 하하핫하하핫 보드의 구성 하나하나 따지면 생각보다 부품이 많아요~~~ 모든 보드의 디자인은 다르지만 보드에 들어가는 파츠(부품)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거 알아두세요ㅎㅎ 알아야 쉽게 이해하고 탈수있으니까요ㅎㅎ 1.입문용 롱보드 어떤것이 있을까요??? 음~~~ 이 질문 저도 보드를 타기전에 많이 해보고 타다보니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No.1인것같아요 값싼 저가 롱보드 일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엔 보드는 입문용 전문가용이 없는것 같아요ㅎㅎ 다만 가격이 저렴하면 구매하기 덜 부담 스럽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저렴한 보드를 그냥 쉽게 구할수 있으니까 입문하기 쉽다고 해서 입문용 보드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2.고가와 저가의 차이점이 뭘까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보드만드는 회사의 부품이 그만큼 안전성이 우수한거죠~~그만큼 가격도 높은게 당연하겠죠ㅎㅎ 저가 보드는 그 반대겠죠?? 브랜드인지도와 안전성 그리고 가격은 비례하다고 봐요 저는 ㅎㅎ 그래서 보드 타시는 분들에게 입문용보드를 사려고 조언을 구하면 그래도 너무 저렴 한것 보다는 어느정도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것을 사라고 하실겁니다ㅎㅎ 3.저가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보드는 위험한 스포츠입니다. 영상을 보면 쉽게 보드위에서 댄싱하는 것을 보고 "우와! 이쁘다 나도 해보고 싶다. 디게 쉽게 한다"는 개뿔입니다. 보드는 살짝 넘어지는게 최소 멍드는 것으로 시작해서 타박상, 철과상,골절 그이상의 부상도 당할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라는거 명심해야 해요ㅎㅎ 그래서 안전성이 검증된 보드를 사야 하는 거죠 타다가 보드에 이상이 생기면 크게 다치니까요ㅎㅎ 여기저기 알아보면 일명 육사보드라고 불리는 보드들이 있습니다. "육사보드"란! 보드 전문 업체에서 만들지 않고 그냥 체육사에서 만들어 나온 보드를 줄여서 "육사보드"라고 해요 저렴한 보드들이 체육사에서 나오는 것들이 많아요 쉽게 말하면 이마트,롯데마트나 그냥 체육용품점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보드죠 롱보드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드릴게요 어려운단어 다빼고! 위에 사진을 보시면 바로 제가 타는 보드입니다ㅎㅎ 1.핀테일 데크모양이 서핑보드처럼 생겼죠? 핀테일보드는 크루징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트릭을 구하지는 못하지만 특유의 방향전환느낌과 간단한 댄싱을 구사할수도 있죠! 재미있게 타고 다니고 있어요ㅎㅎ 롱보드 종류중에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는 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블 드랍 차체가 낮아 안정감이 우수한 보드입니다. 길이는 댄싱하는 롱보드 보다는 조금짧아요 고속으로 내달리는 다운힐에 적합한 롱보드죠ㅎㅎ 슬라이딩도 막하고 그러더군요 트릭을 구사하기엔 조금 어려운 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밀키웨이 길이가 상당히 많이 길어요 롱보드 종류중에 가장 길죠ㅎㅎ 댄싱에 최적화된 롱보드로 길이는 50인치 넓은 만큼 보드위에서 많이 활동할수 있어요 이 디자인은 노즈와 킥이 대칭형태라 트릭도 구사할수 있는 디자인이내요 프리스타일 댄싱과 트릭을 구사할수 있는 롱보드! 길이도 적당히 있고 트릭을 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입니다.ㅎㅎ 스팟에 나가면 가장 많은 디자인 이죠 그만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롱보드는 디자인도 다양하고 길이도 다양합니다ㅎㅎ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냐에 따라서 데크의 선택도 달라지죠 여러분들 보드는 첫번째로 가장 중요한게 가격이 아니라 안전이라는거 명심하시면서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돼시길 바라며 마무리 짓겠 습니닷 그리고 해외 직구로 구입하시면 4~5만원에서 많게는 그 이상 저렴하게 구입하실수 있으니까 충동구매 보다는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구입하는것을 추천해 드려용 ㅎㅎ 바이바이 하하하핫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다시 봐도 멋진 마이클 조던의 에피소드 모음ㄷㄷ (멋짐주의)
1. 한번은 마이클이 우리 팀 포인트가드에게 인유어페이스를 먹였어요. 그러자 팬 한분이 소리쳤죠. "어이! 키가 비슷한 상대를 고르는게 어떠냐!" 그러자 마이클은 나에게 인유어페이스를 먹이고 아까 그 팬에게 소리치더군요. "이제 만족해?" ㅡ 멜 터핀, 센터 (신장 210cm) 2. 경기가 시작되고 점프볼 할때 마이클이 내게 다가와 작은 소리로 말하더군요. "오ㅡ 맥스. 농구화 끈 제대로 묶었어? 왜냐하면 오늘 밤은 자네에게 가혹한 밤이 될거야." 2쿼터까지 신나게 득점하던 그가 나를 보더니 다시 말을 걸더군요. "맥스, 신발끈 제대로 묶은거야? 너무 느린데" ㅡ 베른 멕스웰, 가드 3.  맷 쿠오카스는 91년도 올랜도 감독시절 조던을 막기 위해서 더블 팁을 붙이는 시도를 했다. 그러나 불스는 그랜트와 피펜, 조던의 패싱게임을 앞세워 더블팁을 무력화했다. 8일후, 이번엔 매직이 원정 경기를 불스와 치르게 되었다. 쿠오카스는 더블 팁을 붙이는 시도를 철회했는데, 조던은 그날 경기 내내 미친듯이 폭발하면서도 계속 쿠오카스를 못마땅하게 쳐다보았다. 왜 자신에게 더블 팁을 붙이지 않았느냐ㅡ 라고 질문하는 것 처럼. 그 경기 조던은 결국 64득점을 기록했다.(뭐 어쩌라고....) 4.  한번은 존 롱이 경기전 조던과 악수를 거부했다. 그 경기에서 조던은 63득점을 기록했다. 5.  어느 날, 조지 칼이 말년의 조던은 점프슛만 한다고 혹평했다. 그 날 경기에서 조던은 오직 점프슛만 던져서 48득점을 폭발시켰다. 6.  76ers의 보조 코치였던 프레드 카터가 조던과 PO경기에서 경기 내내 소리를 질렀다. "마이클에게 점프 슛 쏘게 해! 그걸 두려워하지 말라고!" 마이클은 점프 슛으로만 연속 12득점을 기록하고 이렇게 말했다. "프레ㅡ드?" 7.  시애틀의 한 스포츠 기자가 슈퍼소닉스의 네이트 맥밀런이 조던을 저지하기 위해서 출장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조던은 경기 시작 한시간전에 맥밀런에 관한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그를 분석했다. 그날 밤 조던은 40점을 넣었고 맥밀란은 한 골도 넣지 못했다. 8.  히트와 경기를 벌이던 날 조던은 라일리 감독(당시 히트 감독)에게 다가가서 멋대로 떠들어댔다. "헤이 라일리!, 어떤게 좋아요. 점프슛? 드라이브?" 라일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조던은 또 멋대로 대답했다. "OK! 드라이브로 합니다." 그리고 드라이브로 수비수를 헤치더니 덩크를 성공 시켰다. 바로 다음 공격 턴에서 조던은 또 라일리 감독 근처로 다가와서 멋대로 떠들었다. "이번엔 뭐가 좋아요? 점프슛? 드라이브?" 라일리는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조던은 또 멋대로 결정했다. "OK! 점프슛으로 할게요." 깨끗한 점프슛이었다.(답정너인가....) 9. 91년 레이커스와 불스가 붙은 NBA 파이널 3차전에서 레이커스의 코치들은 불스의 마지막 공격에서 조던이 공을 만져보지도 못하게 철저하게 묶어버리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불운하게 그 지시는 조던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빌 베르카는 그 경기를 이렇게 회상한다. "마이클은 코트 끝에서 주어지는 첫 패스로 공을 잡더니 그대로 반대쪽 코트 끝까지 혼자 돌파해서 골을 넣더군요." 10.  피닉스 선즈와 4쿼터 경기가 진행중이었다. 점수는 3점차, 박빙이었다. 한창 경기가 진행중인데 코트 밖에서 피펜에게 공을 던져주던 조던이 당시 선즈 감독이었던 코튼 피츠시몬스에게 말했다. "코튼 감독님, 게임 이미 끝났다는건 아시죠?" 11. 불스와 네츠가 맞붙게 되었다. 당시 네츠는 연승행진 중이었고, 불스는 연승이 끊긴 상황이었다. 네츠의 방송인 오코렌은 경기 시작전에 조던과 인터뷰를 하다가 오늘 불스를 네츠가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신발끈을 묶던 조던은 그 말에 반응해서 오코렌에게 재차 물었다. "방금 뭐라고요?" "오늘 밤 네츠가 이길 것 같다구요." 오코렌이 대답했다. 그러자 조던이 단호하게 말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날 조던은 3Q만에 35득점을 기록하면서 네츠를 관광보냈다. 경기 종료 직전, 코트에 들어간 조던은 마지막 슛을 성공시키고 작전타임을 요청한 다음....  ........코트 뒤로 나와서 오코렌을 찾아다녔다. 12. 하루는 마이클이 허리경련이 심해서 버스에 앉아서 이동할 수 없을 지경이었어요. 그날 밤엔 40점을 넣더군요. ㅡ 필 잭슨, 감독 13. 동부 컨퍼런스에 명장이 많은 이유요? 마이클 조던과 싸울 준비 하다보면 감독 능력이 향상됩니다. ㅡ 제프 벤 건디, 감독 14. 당시 신인이었던 디켐베 무톰보가 겁없이 마이클 조던을 도발했다. "아무리 당신이라도 눈 감고 자유투를 던지지는 못할거야!" 조던은 "엉? 그래?" 라고 말하더니 정말로 눈을 감고 던져서 앤드원 자유투를 성공시켰다. 그리곤 말했다. "Welcome to N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