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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들을 위한 육아 노하우 총정리

현명한 엄마들을 위한 육아 노하우 총정리
저장해두시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읽어보세요!^^

<신생아~유치원까지 아이에게 꼭 해주어야 할 4가지>

1. 안아주기(0~18개월)

태어나서 18개월까지는 스킨십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아이를 꼭 끌어안아주고, 온몸을 부드럽게 만져주어야 한다.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진다든지, 버릇을 들이려면 울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육아에 역행하는 것이다. 이 시기에 제대로 스킨십을 받지 못한 아이는 항상 불안해하게 된다. 스킨십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스킨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의 마음이 불편하면 아이도 힘들 수밖에 없다. 만약 이 시기에 제대로 안아주지 못했다면, 더 자란 아이라도 처음으로 돌아가 안아주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2. 공감하기(18~36개월)

이 시기는 아이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때이다. 무엇이든 자기가 하겠다고 떼를 쓰고, 집 안을 어지르기 시작한다. 아이가 좌절하거나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 제일 먼저 해주어야 할 것은 공감이다. “너는 그렇게 하고 싶은 거구나” , “그래서 네가
그렇게 화가 났구나”라고 엄마가 공감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가진 감정의 이름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분노인지를 알게 되고, 또 다른 상황에서 정확하게 셀프 신호를 보내게 된다. 적어도 막무가내로 울어재끼거나 땅바닥에서 나뒹구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는 것이다.
3. 칭찬하기(18~36개월)

공감과 함께 되어야 할 것은 바로 칭찬. 성취한 것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은 물론 사소한 일상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매사에 인정받고 지지 받은 아이는 자긍심을 갖게 된다. 만약 이 시기에 충분히 칭찬받지 못하면 평생 열등감을 갖게 된다. 그런데,
엄마가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면, 자식을 인정하기 어렵고, 아이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아이 속에 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늘 칭찬해준다면 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된다.
4. 좋은 부부관계 보여주기(36~60개월)

이 시기는 아이가 각자의 성 역할을 배우게 되는 때이다. 엄마 아빠가 매일 싸우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아이 또한 문제 해결 방식은 싸우는 것이라고 배우게 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좋은 부부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배운 대로 자식에게도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시기에 결정되는 것이다.

<바쁜 엄마 시간 관리 잘하는 법>

아이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금세 지나간다. 하루 한 번 아이를 위해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한다.

1. 우선순위를 정한다.
아이 키우다 보면 정신없어서 까먹고 빠뜨리는 일이 많다. 아침에 일어나면 10분간 오늘의 할 일부터 정한다. 할 일 중에서 우선순위별로 메모를 해두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다.

2. 아이의 기분에 맞춰 스케줄을 조정한다.
엄마의 계획이 있더라도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계획을 수정하여 다른 일부터 하는 게 효율적이다. 억지로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정리 정돈을 잘 해 놓는다.
갑자기 구급약을 찾아야 하는 일이 생기거나 장난감을 찾아야 하는 일이 생긴다. 사소한 물건이라도 제자리에 놔두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물건은 항상 정해진 장소에 넣어두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된다.

<집에서 아이 건강 체크하는 법>

1. 정기적으로 몸무게와 키를 잰다.
소아과에 갔을 때 키와 몸무게를 재는 것으로 만족하기 보다 2주에 한 번 정도 집에서 아이의 성장을 체크하는 게 좋다. 키재기 자를 이용하여 키를 잰 후 눈금에 날짜를 적어두면 아이의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2. 소아 성장 그래프와 비교한다.
대한 소아과 학회에서 발표한 성장 그래프의 곡선과 아이의 발달 정도를 비교해본다. 월령별 표준치와 비교하여 기준치에 못 미치거나 초과된 경우에는 성장 발달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3. 비만인지 아닌지 체크한다.
몸무게가 평균치보다 월등히 많고 체력이 떨어지면 소아 비만을 의심해봐야 한다. 소아 비만은 나중에 성인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음식 조절을 통해 식생활을 개선하도록 노력한다.

<아이 건강을 위해 꼭 해줘야 할 일>

‘건강’만큼 부모가 아이에게 절실하게 바라는 것도 없을 것이다. 신생아에게는 하루 종일 먹고 자는 게 중요한 일과이자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하지만 아이가 아프기 전에 미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둘 필요가 있다. 매일 모유를 먹이고 변의 색깔을 확인하고 아이를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것외에 아이의 건강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

1. 아이 체온 재기
아이에게 병이 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체온을 재는 것이다. 성인의 정상 체온은 36.5℃이고 아이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높은 편으로 정상 체온은 37.5℃이다. 생후 3개월 이상에서는 38.3℃ 이상일 경우에 ‘열이 난다’고 본다. 매일 아침 아이의 체온을 해보자.

2. 햇볕 샤워하기
매일 햇볕을 쐬면서 외기욕을 시키면 비타민 D가 생성되어 아이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오전 10시~12시 사이에 5~10분 정도 외기욕을 시켜보자.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거나 밖에 데리고 나가 양지바른 곳에서 햇빛 샤워를 한다. 마사지를 같이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마사지하기
마사지는 아이의 피부를 깨어나게 하고 신체 발달을 도와줄 뿐 아니라 아이의 두뇌를 계발하는 효과가 있다. 어깨, 머리, 발, 몸통을 차례로 꾹꾹 눌러주자.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아이와 눈을 맞추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아이의 기분도 훨씬 좋아진다.
4. ‘얼마만큼 자랐나?’ 키 재기
아이 방 한쪽 벽에 눈금을 그어 키재기 자를 만든다. 처음 아이의 키를 재었을 때의 숫자를 기본으로 눈금을 그어놓으면 아이가 얼마나 자랐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매일 아이의 키를 재어 숫자를 적으면 아이도 매일 해야 하는 중요한 이벤트로 알고 성장에 관심을 갖게 된다.

5. 미각 자극하기
체력이 떨어지면 기분이 다운되고 입맛도 떨어진다. 다양한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미각을 자극하는 게 좋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갈아 먹이는 횟수를 줄이고 음식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해야 한다. 매일 새로운 메뉴로 식단을 짜서 아이에게 다양한 맛을 즐기게 하자.
<아이 정서를 위해 꼭 해줘야 할 일>
정서를 안정시키고 인성을 키우는 것은 부모가 이루어야 할 과업 중 1순위에 해당된다. 엄마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거나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는 아이,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체 접촉은 정서를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뽀뽀하기, 스킨십하기, 깔깔깔 웃기 등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는 방법을 실천해보자.
1. 스킨십하기
스킨십은 많이 해줄수록 좋다. 피부를 맞대고 서로의 체온, 냄새를 느끼게 하는 것은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이가 엄마의 체취를 기억하도록 해줘야 한다. 아침에 아이를 안고 엄마의 냄새를 맡게 하면 뱃속에서부터 느꼈던 엄마의 체취를 기억하여 기분이 좋아진다.
2.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하기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도 오직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기 위한 시간을 따로 갖지 못하는 엄마들이 많다. 하루에 5분 아이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해보자. 아이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고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3. 많이 웃게 하기
많이 웃을수록 아이는 행복해진다. 배를 움켜잡을 정도로 크게 웃으면 맥박은 60에서 120으로 증가하고 혈압도 평상시의 120에서 200까지 뛰어오른다. 웃는 행위는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면서 조깅을 하는 상태’에 버금가기 때문이다. 많이 웃으면 웃을수록 엔도르핀이 급상승하게 된다.
4. 아이 소원 들어주기
걷고 싶을 때 걷게 해주고, 자고 싶을 때 자게 해주는 것도 아이의 정서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물론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지만 하루에 한 번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도 좋다. 아이의 소원을 물어보고 같이 해보도록 한다.
5. 거품 목욕 시키기
욕조에 거품을 만들어 아이를 목욕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눠보자. 신체 부위의 명칭 알아맞히기, 거품 잡기 놀이, 인형 목욕시키기 등 욕조에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보글보글 미끄러운 비누 거품과 함께 아이가 웃을 일이 많아진다.

6. 칭찬으로 기분 좋게 하기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칭찬은 긍정적인 자극으로 작용한다. 정말 아이가 그것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바로 칭찬이다. 아이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고 칭찬을 계속해주면 아이의 감정은 좋아지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예쁘다, 잘 한다, 기쁘다 등의 표현을 자주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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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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