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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동영상 강의(자신감이 필요해,대인관계와 자아존중감)멘탈 약한 사람

자존감 동영상 강의(자신감이 필요해,대인관계와 자아존중감)멘탈 약한 사람

내 스스로 나를 먼저 존중하고 사랑할때 타인으로부터 존중과 사랑을 받을수가 없다.
다음은 자존감 낮은 사람특징 7가지이다.
1. 허풍이나 과장이 심하다.
2. 타인을 비난한다.
3. 자기합리화에 능하다.
4. 수줍은 태도(겸손을 넘어선 비굴)
5. 거절에 대해 민감하다.
6. 완벽주의
7. 착한사람 컴플렉스

​위의 7가지에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하나씩 바꾸어가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1. 모든 것을 정직하고 진솔하게 말한다.
2. 타인의 삶과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을 인정해주는 노력을 한다.
3. 거짓말이나 핑계가 아닌 자신의 부족한점이나 단점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4.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기대하지 말자. 뭔가 얻으려고 하지 말자.
그러면 스스로 당당해진다.
5. 타인을 배려하는 것은 좋지만 내가 고통받아가면서 거절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소 관계가 소원해지더라도 아니다 싶은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거절을 하자.
6. 욕심과 집착을 부리지 말고 지금 현재의 삶에 충실하자.
7. 타인에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 자신을 먼저 행복하게 만들어주자.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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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내 마음속에는 오늘도 괴물이 살고 있다. 아니 겁에 질린 어린 소년, 소녀가 살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쳐다만봐도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라는 공포에 빠진다. 좁은공간만 가면 갑자기 숨이 멎을것 같다. 갑자기 온몸이 경직되면서 덜덜덜 떨린다. 이 세상에 혼자인듯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이런 몸과 마음의 증상을 겪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적잖은 트라우마를 갖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않고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이 무의식 공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 역시도 오랜시간 궁금해하며 살아왔다.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트라우마를 겪을때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신체적인 증상을 겪게 될까? 트라우마 경험은 다르겠지만 똑같은 증상을 경험한다. 바로 " 호흡 막힘 "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해진다. 숨을 쉴수가 없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고장이라도 난듯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그때 그때 대처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아이마냥 벌벌 떨어버리면 이 트라우마는 더 큰 괴물처럼 나의 몸과 마음을 점령하려 들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무엇? 조용하게 눈을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향해 숨을 쉬어줘야 한다. 이 트라우마는 겉으로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같지만 실제 몸에서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나 숨이막혀! 빨리 숨 쉬게 해줘 " 나는 무의식(몸)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그때마다 호흡을 하면된다. 꼭 거창하게 명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단 5분이라도 숨 쉬게 해주는 것이다. 이 훈련이 안된 사람은 트라우마 증상이 올라올때 힘들겠지만 한달만 연습하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트라우마가 그리 무서운 놈이 아니라는것을... 어차피 무서운 표정을 지은 그림자일 뿐이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호흡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두운 그림자는 연기처럼 사라져간다. 이런 과정이 여러번 진행되면 트라우마는 힘을 잃어간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트라우마 당시 멈춘 호흡을 다시 연결해서 유지시키주면 그만인 것이다. 또한 지금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지금 이순간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게 과거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해주는 것과 같다. 어제 이래저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서 감정이 뒤틀리는 것이다. 평상시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거나 운동하러 밖에 나가버리는데 호흡을 하며 미세하게 관찰해 봤다. " 숨이 막혔구나! " 지금의 스트레스가 과거의 숨막히는 경험과 연결되서 복잡하게 올라오는구나! 내가 해야 할일은 그저 눈감고 호흡하는 것. 그렇게 숨을 쉬며 호흡명상을 해보니 막힌 가슴이 서서히 열리면서 내면속에 쌓여있는 감정이 쏘~옥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을 가볍게 쓱쓱 청소해주었다. 명상전공자로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놓쳐버리곤 한다. 대충 모른척 하고 넘어가버리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의 쓰레기는 쌓인다. 그런데.. 총도 안잡아보고 전쟁터에 나가는 바보는 없겠죠? 미리서 매일 5분씩 명상하듯 호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들숨 날숨에 집중합니다. 숨을 들이마쉴때 배가 부픈 그 느낌에 집중하고 숨을 내쉴때 배가 꺼지는 그 느낌에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딴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잡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마시구요. 그때 단호하게 알아차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 내가 쓸데 없는 망상을 하고 있구나 " 그리고 다시 들숨 날숨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5분씩 호흡명상을 해보세요. 이렇게 1주일~30일만 하시면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제 그 총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면 됩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올때 멋지게 5분간만 호흡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숨을 쉬어도 닫혀버린 철문처럼 당장 열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굳건하게 아무일 없다는듯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 거친 안개와 시커먼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아니 호흡과 동시에 굳어버린 내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그 트라우마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정리를 하면 1. 트라우마를 겪으면 숨을 못 쉰다. 2. 트라우마가 올라오면 숨을 쉬어야 한다. 3. 평생시부터 숨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매일 5분씩 3번씩 한달만 연습한다. 5.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써 먹는다. 참 쉽죠? https://youtu.be/X2-NSuSdGx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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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1. 해마는 정상적인 뇌보다 우울한 뇌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은  뇌의 기분상태를  잘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인지장애 및 집중력,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자주웃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좋습다. 2. 스트레스야말로 해마의 기억력 검색 저하와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기억을 잘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대뇌피질 두께를 증가시킵니다. 대뇌피질은 기억, 사고, 언어,  각성을 담당합니다. 좌뇌 전두엽도 활성화되어  기쁨과 편안함을 주며, 뇌가 명료해져 기억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3. 뇌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에는  수면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이 부족할 때 횡설 수설한  경험들이 있으실것입니다. 4. 운동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기능도  향상된다고합니다. 운동한 사람들은 기분도 좋아지고,  주의력도 높아지며, 기억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손 운동을 많이 하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됩니다. 5. 뇌세포를 보호하는 슈퍼푸드를 먹자. 바나나, 살구, 멜론, 망고,  브로콜리, 시금치, 상추, 근대, 포도, 딸기, 땅콩, 특히 녹차,  오메가3, 호두, 호박씨, 연어, 참치, 송어, 고등어, 정어리, 청아 등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음식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no title)
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턴 투워드 부산
11월 11일. 우리 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고 초콜릿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전 세계에서 자유와 평화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바른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부산을 향해 엄숙한 추모 묵념을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2,300분의 한국전쟁 전몰장병이 안장된,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합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를 향해 추모하자.”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빈센트 커트니’ 씨가 2007년 발의하여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년 이상 지속한  이 중요한 행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관심도 적은 편입니다. 점점 잊히고 아픈 역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함으로  함께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죽음도 불사하며 죽어간 용사들의 용기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용사들이 삶으로 보여준 용맹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존 F. 케네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한국전쟁 #참전유엔군추모의날 #농민의날 #가래떡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