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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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다래헌에서 보이차를 마시며

춘분이 지나가는 공간속으로 봄비가 오네요..몇년전 써놓았던 글 하나 올려봅니다..
.....................................
비오는 여름 어떤날 마시는 차한잔 속에           雨中夏日喫一茶
그와 나누는 이야기는 끝이 없구나                 自他閑談猶無盡
꿈같은 세상일 혼자 고민한들 무엇하리요         世事如夢獨擔心
흐르는 물은 情이 없어 떨어진꽃 흘러만 보내니   流水無情送落花
(2012년 7월6일 다래헌에서..)

...
이젠 기억으로 남은,
비오던 여름날 분위기 좋은 2층의 다원에서 차한잔 하며 지어본 졸문입니다..
한문은 나중에 인터넷뒤져서 그냥 막 만들었음.. ^^;;

그럼
차나 한잔 하시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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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새줍 질문글 1위, '그 새'와 관련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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