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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당신이) 포기하는 이유

1. 빠른 성과를 기대한다.
2. 스스로를 별로 미덥지 않아 한다.
3. 지나간일에 연연한다.
4. 실수를 자책한다.
5. 일어나지 않은 일을 두려워한다.
6. 변화를 불편해 한다.
7. 스스로의 기회를 저버린다.
8. 자신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9. 성공에 대한 열망보다 실패를 더 두려워한다.
10. 가능한 것을 절대 시각화 하지 않는다.
11. 영양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12. 과도하게 일한다.
13. 자신의 문제만 유달리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14. 실패를 중단해야 하는 신호라고 여긴다.
15. 스스로에게 매번 자괴감을 느낀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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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 버려야 할 버릇들....
16번은 어디로...16번에 있어야할 번역이 15번에 그렇게 9번까지 쫙~~ 밀렸내요. ㅠㅠ
@youngwankim00 8번 "부족한 점만은 철석같이 안다." 가 빠졌네여 ㅎㅎ
해석이 하나 빠졌어요! 9번 그림 해석이 없고 10번 그림이 9번 설명으로 되어있네용....
believe in their weaknesses가 빠졌군요. 눈썰미에 감탄합니다!
영어도 읽어보고 싶어서(왜였는지는 모르지만) 해석을 따라가 보다가 중간부터 뭔가 느낌이 다른 것 같아서 발견했어요ㅋㅋ 근데 9번이 아니라 8번 그림 설명이 빠진 거였네용~ 그건 해석이 어떻게 되나요??
@christa 부족한 점 만은 철석 같이 안다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ㅎㅎ
저는 다 포함된다는게 ...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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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사람 올해 일흔 셋의 고기태 씨가 그렇다 40여 년 전 그는 여기서 이불장사를 했다 섬유회사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야심차게 시작한 첫 사업 가게 옆에 작은 공장을 차려놓고 생산부터 판매까지 직접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부업거리를 찾던 그의 눈이 번쩍 띄였다 이불 가게 주변에는 초, 중, 고등학교만 네 곳. 위치도 바로 통학로 옆이었다 학습 비디오 대여점은 더 없이 좋은 사업 아이템이었다 당시 소형 아파트 한 채 값이었던 1천만 원을 들여 학습 비디오 대여 사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다음 달 17일부터 KBS가 중/고등 학생 대상 방송 과외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98년 여름, 그는 해수욕장에서 장사를 하기로 했다 "동해안에서 북한 잠수정이 발견되었습니다." 동해안 일대는 비상이 걸렸다 고 씨의 치킨 사업은 위기에 봉착했다 다행히 얼마 후 해수욕장은 개방했다 고 씨는 피서 막바지 시즌에라도 한 몫 건질 기대에 들떴다 그런데... "영동지방에 최고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려..." "이번 집중호우는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힐 것으로..." 지금 생각해도 기가 막힐 따름 그 후로도 오랫동안 크고 작은 사업에 도전했지만 본전도 못 건지고 금새 접어야만 했다 ㅜㅜ 아저씨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