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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꽃길만 걸어라 그대, 제주에 온다면 꼭 들러야할곳 TOP 5

1. 제주대입구, 관음사, 위미리 일주도로

2. 대록산(큰사슴이오름)


3. 한라산 둘레길 동백길 코스


4.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5. 가파도 올레길

★꽃길 걸을때 신으면 좋은 기능성 건강신발 "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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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서는 광고는 금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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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속초
평창 찍고 속초로 넘어와서 아점먹고 커피까지 한잔했으니 이제 숙소로 가봅니다. 가끔 대포항에 오면 보였던 라마다. 전망은 좋겠구나 한번 방문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번에 방문하게 됐네요. 서울에 라마다 르네상스가 없어지고 그 이후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라마다 이름 달린 호텔들은 비지니스에 중저가 정책들을 추구하다보니 시설들이 좀 그랬었는데 여긴 어떨까요. https://vin.gl/p/2651027?isrc=copylink 작년에 갔던 평창 라마다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손 보이시나요 ㅋ 세면대를 밖으로 빼놨네요. 한정된 공간에 룸을 많이 집어넣으려고 세면대를 밖으로 빼놓은게 아닐까요. 여기에 세면대를 넣으면 욕실 공간을 더 넓혀야되니 세면대를 밖으로 뽑은것 같아요. 최대한 룸을 많이 뽑자는 머 그런 의도인듯요. 복도에서 바라본 풍경... 룸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건 거의 유일무이한 장점인듯요 ㅋ. 저흰 연휴 마지막날이라 저렴한 가격대로 왔지만 여기 연휴나 여름 휴가철엔 가격이 꽤 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회용 슬리퍼라니... 리셉션에 따로 물어보니 저것 뿐이라고 ㅡ.,ㅡ https://vin.gl/p/1995107?isrc=copylink 예전 속초의 더클래스300 이라는 호텔에 묵은적이 있는데 거긴 슬리퍼가 없었는데 요청을 하니 다회용 고무슬리퍼를 선심쓰듯이 주더라구요. 여긴 다시 안갑니다 ㅎ 숙소에 들어오면 돌입하는 기본자세... 한잔하러 갑니다... 요렇게해서 10만원입니다. 부산에서 회 자주 먹지만 머 관광지니까요. 계속 운동화신고 있을수도 없고해서... 죠리퐁 안주삼아... 덥냐 아들아! 파도 소리가 한여름 태풍올때처럼... 아침에도 파도소리에 일어났습니다 ㅋ 부산에 살고있어서 큰 감흥은 없지만 ㅎ. 라마다 가격대가 저렴할때 한번 정도 다녀오는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연휴나 휴가철엔.비싸서 비추... 저희는 다음에는 안올것 같아요... 아, 동해휴게소 강원도 산불났을때 왔었는데 아직 그때 흔적이 살짝 남아있네요. 동해바다가 보이는 휴게소^^ 햐, 왕돈가스 진짜 맛도 양도 왕이네요 ㅋ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어제 저녁도 아들이 세뱃돈으로 삼겹살을 쐈어요 ㅋ. 저 대패 좋아하긴 하지만 저 효능에 의문이 많이 드는데요...
2018 드론사진전 수상작 #드론스타그램 #눈정화+_+
가끔 눈팅만 하고 사라지지만 여전히 빙글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다 새해니까 우선 절 받으시구여! 🙇🏻‍♂️ 아니 요즘 빙글에 눈요깃거리가 그렇게 없더라구여 아니 나 없다고 퀄리티 ㅎㄷㄷ한 사진이 1도 없기 있기 없기...? 그러니까 여러분의 눈정화를 위해 다시 여요사요가 나서기로 한거져 ㅋㅋㅋㅋㅋ 서핑하다가 혼자 보기 아까운 사진을 봐서 그런건 절대 아니구여 물론 그것도 맞고...✩ 사진은 장비빨이 아니라지만 그런 말 고슴도치나 줘버려!!!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기캐, 그거슨 바로 드론 오늘도 드론 사진들로 여러분을 찾아 뵙습니다 +_+ #1 탄자니아 이런거!!!! #Dronestagram에서 선정한 짱먹는 드론사진들을 지금부터 보실 예정인데여 지금 보고 계시는 탄자니아의 배고픈 하마들이 바로 1등 사진!!!!! 그럼 계속 보실까여? #2 베트남 베트남의 생선잡이 배를 상공에서 찍은 요 사진이 2등! #3 그림자가 묘하게 작품을 만들었져! 이 사진이 3등!! 제 맘속 1등이기도 하구여... +_+ 뭐 그러니까 등수가 무슨 의미가 있겠어여. 마음 가는게 짱이지 아래부터는 그냥 갑니다!!! ㅇㅅㅇ? 이 그림같은 색감은 미국의 이스트코스트! 마치 거인을 찍은 듯 하지만 이거슨 상공에서 찍은 밭이에여 환상적인 색감의 이 연못은 베트남의 Long An이구여 이런 순간도 드론에 의해 포착되면 다른 모습이네여! 삿갓과 소금이 묘하게 닮았져. 이 곳도 베트남! 삿갓이 있는 다른 풍경, 이 곳도 베트남이져 +_+ 사막에 난 도로는 하늘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군여... 아랍에미리트의 Al Qudra 사막입니다! 자연이 만든 그림 +_+ 번개가 떨어지는 쿠알라룸푸르의 야경 +_+ 추수하는 베트남! 크로아티아의 작은 섬인데... 위에서 보니 마치 물고기 같져 +_+ 드론 덕분에 볼 수 있네여 가까이서는 절대로 엄두를 못 낼 화산....ㄷㄷㄷ 아이슬란드의 남쪽 해안가 +_+ 왕좌의 게임에 나온 곳 같은데...? 여긴 두바이의 악명높은ㅋㅋ사막도로.... 위에서만 봐도 모래가 입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인데여 ㅋㅋㅋ 천국같은 풍경... 반은 봄이고 반은 겨울나라 +_+ 아이슬란드의 Reynisfjara 검은모래해변! 와 그림이다.... 캐나다의 Alberta...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영 영국의 Brighton Pier! 진짜 그림같잖아여 이거... 그림같은 양떼들 +_+ 칠레의 Lauca National Park! 머시따... 이곳은 우크라이나! 다리를 위에서 본 모습이에여. 우주 정거장 같기도 하구여. 그림이다........... (사진 출처) 모두 눈정화 하셨나여 꾸중물처럼 흐린 하늘에서 벗어나 잠시라도 행복하셨길 바라면서 언젠가 또 돌아 올게여 아디오스
좌우비대칭 좌우불균형
좌우비대칭 좌우불균형 물론 모든 인간이 좌우비대칭이고 좌우불균형이다. 두손 두발을 쓰는 인간의 필연이다. 어릴 때는 비대칭이나 불균형을 의식하지 못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운동을 하면 할수록 비대칭과 불균형은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좌든 우든 더 약한 쪽이 한계의 기준이다. 그럼 사람이 약한 쪽을 기준으로 움직일까? 아니다. 강한 쪽을 기준으로 움직인다. 신체능력의 극대화는 비대칭이나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는다. 운동선수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밸런스 트레이닝에 집중한다. 그럼 일반인은 어떻게 할까? 불균형한 상태 그대로 그 격차를 확대한다. 결국 약한 쪽과 강한 쪽이 번갈아 아프다가 강한 쪽이 먼저 부숴진다. 약한 쪽이 아니라 강한 쪽이 먼저 부숴지는 이유는 강한 쪽을 기준으로 동작하고 힘을 쓰며 과부하를 걸어왔기 때문이다. 특히 최대근력이나 최대부하에 치중하는 운동일수록 이 부분은 두드러진다. 한쪽을 더 많이 쓰는 구기종목의 경우 이는 신체 전반의 불균형을 고착화한다. 어깨 척추 골반까지 모두 돌아갈 수 있다. 격기종목도 마찬가지다. 주로 쓰는 손과 발을 위주로 신체의 골격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부상의 임계점은 강한 쪽을 기준으로 약한 쪽을 쓸 때, 또는 한계치를 기준으로 능력치를 잡을 때다. 약한 쪽을 기준으로 운동해야 좌우의 격차를 좁힐 수 있고, 그래야 좌우의 균형을 잡는 골격의 힘, 프레임을 가질 수 있다. 일반인은 불균형도 크고 그걸 다시 균형잡는 시간도 더 오래걸린다. 기존의 운동방식이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좌우가 비대칭일 경우엔 대칭을 기준으로 불균형하게 운동해야한다. 그러니까 강한 쪽과 약한 쪽의 운동강도를 반대로 설정해야하는 것이다. 먼저 좌우의 한계를 명확히 판단해야한다. 악력 팔꿈치 어깨근력, 허리 골반 무릎 발목과 발 전체의 차이를 확인해야한다. 잘못된 습관이 지속되는 이유는 좌우의 차이를 무시해서 의식하지 못하거나 아는데 겁을 먹기 때문이다. 그래서 좌우를 따로 하는 운동을 반드시 포함해야한다. 왼팔 오른팔 왼발 오른발을 따로 번갈아하며 그 차이를 스스로 인지해야한다. 차이가 인지되어야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다. 몸이 아주 유연할 경우, 몸이 가벼울 경우 또는 차이가 아주 작은 경우는 불균형의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결국 한계치로 가면 한쪽에 부하가 쏠린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좌우로 번갈아 부하를 주거나 고반복의 운동으로 단련해야한다. 초보자가 가장 실수하는 것이 이 부분이다. 과부하에 집착해서 고중량과 고반복을 제대로 설계하지 못한다. 엔진이 좋고 출력이 좋은 경차라 해서 고중량을 달고 주행하면 결국 차는 퍼진다. 엔진도 별로고 출력도 별로인 suv차는 같은 중량을 달아도 별 손상없이 꾸역꾸역 달릴 수 있다. 그러니까 과부하의 한계중량이라는 것은 자신의 골격이 견디는 한계치에 달렸지 근육량에 달린 것이 아니다. 관절이 한계를 버티는거지 근육이 버티는게 아니다. 정확히는 힘줄이 버틴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신체의 최대장력은 뼈의 굵기에서 나오는거지 근육의 크기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기술적으로 골격과 근육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힘줄의 꾸준한 단련밖에는 없다. 그게 유일한 방법이다. 로니 콜먼은 고관절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 자신의 골격이 들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서 과부하를 주었기 때문이다. 스테로이드로 근육이 늘고 관절에 두꺼운 천을 칭칭감고 억지로 고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학대다. 관절이 멀쩡할리가 없다. 최대중량의 정확한 한계치는 어떠한 보조자나 보호장비도 없이 맨몸으로 들었을 때의 무게다. 반대로 말하면 보조자와 보호장비에 의존한 중량은 자신의 최대중량이 아니라 위험중량인 것이다. 그것을 기준으로 운동을 설계하면 당연히 부상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이고, 이 때 좌우불균형은 심각한 문제가 된다.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능력을 키워나갈 길은 하나밖에 없다. 고반복을 길게 꾸준히 수행하는 것이다. 이쪽이 더 안전하고 회복도 빠르다. 물론 중량일 경우는 긴 사이클이 필요하다. 이건 내추럴빌더와 리프터의 방법이 정확하다. 맨몸으로도 얼마든지 한계를 시도할 수 있다. 대신 이쪽은 근육보다 관절에 더 집중된다. 한팔로 턱걸이하고 한발로 스쿼트를 하면된다. 한팔로 버티고 한발로 버티면 된다. 횟수를 쪼개서 최대한 많이 하면된다. 백번, 이백번, 삼백번. 고중량만 최고고 고반복은 별로라 생각할 필요없다. 균형이든 성장이든 회복이든 초보자와 일반인은 맨몸의 고반복이 월등히 유리하다. 헬스산업에 속아 안전과 효율을 따져보지 않았을 뿐이다. 그냥 팔과 다리를 쓰는 것이다. 팔쓰고 다리쓰고 몸통쓰는게 전부다. 좌우비대칭도 좌우불균형도 팔다리의 본질을 자꾸 까먹어서 그런 것이다. 이두나 삼두, 허벅지나 엉덩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깨와 골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그게 본질이다. 사람의 몸은 복잡하게 설계된 기계가 아니다. 단순할수록 안전하고 단순할수록 효율적이다. 자꾸 복잡하게 운동하니까 능률도 안오르고 불균형으로 가는 것이다. 관절이 돌아가며 아픈데 균형이 잡힐 리가 있나. 강화될 리가 있나. 복잡한걸 배우려니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든다. 거기에 욕심이 개입하면 부상을 입는다. 애초에 방향이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방법도 잘못되었다. 시간이 지나면 통합되겠지만, 굳이 뻔한 결과를 내 몸으로 시험할 필요는 없다. 진짜 강해지고 싶으면 욕심을 내려놓고 맨몸으로 운동해라. 진실은 단순하다. 대한
(no title)
원주 구룡사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가 울창해서 피톤치드 가득합니다 작은 절이지만 운치가득 전설이 가득한 구룡사 승용차로 가면 절 바로 입구까지 갈수 있어서 편해요 절뒤로 있는 탐방로를 다 걷지 못하고 오니 아쉽기만하네요 날 좋은날 다시가야징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치악산국립공원은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치악산국립공원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인 태백산맥의 허리에서 남쪽으로 내리닫는 차령산맥 남쪽 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은 유달리 지형이 험하고 골짜기가 많아 곳곳에 산성과 사찰, 사적지들이 널리 산재해 있으며 곳곳에 어울리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구룡사.. 원주 8경 중 제1경. 신라 승려 의상대사가 666년 (문무왕6년)창건했다고 해요. 당시 지금 절터 깊은 연못에는9 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는데 거기다 흙을 메우고 절을 지으려하자 용 들은 비를 내려 온 산을 물로 가득찼는데 의상대사가 부적 한 장을 그려 연못에 넣자 갑자기 연못 물이 말라버리고 9마리 용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절을 지은 뒤 이러한 이야기를 기념하여 구룡사라 이름지었다고 전해집니다. 연못을 메운 후 도선대사. 무학대사. 휴정 스님 등의 고승들이 머물면서 영서 지방 으뜸 사찰로 지위를 지켜 왔으나 조선 중기 이후 절의 기운이 쇠약해지자 어떤 노인이 나타나 이런 일을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쇠했으니 그 혈을 끊어라' 고 하였답니다 . 거북바위 등에 구멍을 뚫어 혈을 끊었지만 계속 절의 세력은 쇠퇴하기에 이르자 거북바위의 혈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절 이름을 아홉구 대신 거북구 자를 써서 구룡사라 불러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치악산 #구룡사 #원주가볼만한곳 #원주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국내여행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그램 #여행중 #여행그램 #여행사진 #인스타여행 #국내여행지 #힐링여행 #행복여행 #여행정보 #traveler #travelgram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