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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준비하는 여신들의 자세♥

이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데요~^^
이제 겨울에 입던 옷들은 하나씩 옷장 안으로 넣고, 화사한 봄옷들을 꺼낼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봄옷으로 바뀌면! 당연히 그에 어울리는 메이크업도 바뀌어야겠지요?
오늘은 봄 메이크업에 딱 어울리는! 면세점 추천 블러셔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봄에는 얼굴에 생기를 주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블러셔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오늘 JDC면세점에서 추천드린 블러셔로! 봄보다 더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JDC면세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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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바로 그 눈썹 따라잡기 결이 살아있는 눈썹의 비밀!
평소보다 조금만 공들여서, 수지처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려 봅시다 +ㅁ+)/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이 메이크업과 화장품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 예전에는 그냥 모든 게 좋고 모든 게 예뻐 보였었는데 이제 세월도 시간도 흐르다보니 화장에도 저만의 취향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오늘 이야기할 눈썹 스타일. 저는 부자연스러운 눈썹을 정말!!!!!!!!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얇은 눈썹, 아치형 눈썹, 굵은 눈썹, 짧은 눈썹 다 좋아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눈썹은 도저히 품을 수가 없습니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맞춰서 눈썹 터치하는 게 무척 귀찮은 일이고 번거롭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뭉쳐 있는 듯한 이런 인위적인 눈썹 메이크업..... 이런 눈썹은 정말 절 슬프게 해요(...) 또 제시카가 나온 건 제가 제시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시카의 눈썹을 이야기하고자... 제시카.. 미안해요.. 그렇다면 제가 좋아하는 눈썹의 이상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수지의 눈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촘촘하면서 숱도 적당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균형이 맞도록 정말 적당히 깔끔하게 손질한 눈썹이 참 예쁘지요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앳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위해 약간의 눈썹 주변 잔털도 밀지 않고 두었었는데요. 화려하거나 도드라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던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한 메이크업을 하는 요즘! 은 정말정말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에요. 적나라한 사진.. 수지.. 미안합니다.. 블러셔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처럼, 눈화장 역시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진짜 공임이 많이 들어 간 음영 메이크업을 했고, 눈썹도 인위적이거나 강하지 않게 눈썹모를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였어요! 여러분! 화장을 해야 내추럴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 건 정말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에... 아무튼. 이런 제 취향저격 수지의 눈썹,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술의 정점 정샘물 아티스트 사단의 동영상으로 알아보아요♡ 1단계 유분 잡기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눈썹 표면을 터치해주면서 눈썹 사이사이에 있는 유분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파우더(아이보리 컬러)입니다. 2단계 눈썹 형태 잡기 베이지 색깔 섀도우로 눈썹의 기본적인 형태와 각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 MC 파우더 아이브로우(라이트 브라운) 총 3종의 컬러 중에서 연베이지 컬러와 중간의 라이트 브라운을 섞어 썼어요. 3단계 눈썹 빈 곳 메우기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에 보이는 빈 곳을 살살 메워줍니다. 강하게 메꾼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손의 힘을 빼고서 약하게, 살살이라는 느낌이 팁. 사용한 제품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07 월넛 브라운), 연예인들도 쓰고 샵에서도 쓰고 우리들도 쓰고 자연스러운 눈썹 펜슬로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 4단계 눈썹 결 그려넣기 브라운 색상의 젤 라이너를 브러쉬에 묻혀 (짱짱한 인조모 사용을 추천합니다!) 눈썹 사이사이에 직선 느낌으로 작게 작게 그려주세요. 눈썹모 결처럼 보이도록 브러쉬를 세워서 모의 끝 쪽으로 터치해주세요.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었는데, 젤 타입의 브라운 색상 아이라이너라면 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만의 궁예.. +_+ 5단계 눈썹 결 고정하기 투명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눈썹 모가 두, 세 가닥씩 뭉치듯이 발라주세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람 슉슉 넣는 기구를 썼지만 당연히 그런 게 없는 우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대충 바람을 부쳐서 고정시켜도 될 것 같아요. 사용한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페이스잇 올어바웃 마스카라(02 투명)입니다.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투명 마스카라 픽서도 다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0')/ 이것은 비포 앤 애프터. 너무 예쁘죠☆ 언제나 제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정샘물 유튜브의 동영상, 흐릿한 아이브로우 결 있어 보이게 표현 - Tip to draw textured eyebrow 영상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X)
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화장품 알차게 쓰는 팁 13 야무지게 탈탈 털어 써봅시다!
깨진 것도 부서진 것도 다시 봅시다☆ 1. 부서진 아이섀도우는 면봉이나 손가락을 사용해서 더 꼭꼭 부셔주시고, 알코올을 넣어 꾹꾹 눌러주고 말려주면 새 것처럼 다시 쓸 수 있어요 :) 2. 부서진 가루,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코올을 넣고 입자 사이 틈이 생기지 않게 꼭꼭 눌러 말려주면 다시 새 것 처럼 :) 3. 파우더나 아이섀도우가 부서지는 걸 방지하고 싶으시다면 화장솜을 뚜껑 밑에 받쳐서 속뚜껑처럼 사용해주세요. 4. 거의 마지막까지 탈탈 사용한 가루 파우더! 마지막 가루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탈탈 털어 사용하고 싶으시다면파우더 통 외부의 밑바닥 가장자리 부분을 동전이나 얇은 실핀으로 긁거나 두드려주면숨겨져있던 미세한 입자들이 충격으로 인해 나오게 됩니다 :) 5. 부러진 립스틱은 부러진 절단면을 라이터로 가열해서 살짝 녹여준 후에 남아 있는 부분과 붙여 주세요! 6. 열심히 사용했었던 립스틱이 남아 있는 게 보이는데 쓸 수가 없다면? 버터 나이프로 남은 립스틱을 닥닥 긁어서 철 숟가락에 올려주고, 라이터로 숟가락을 그을려 립스틱을 녹여준 후에 팟에 담아서 사용합니다. 7. 튜브 형 화장품은 그냥 반으로 잘라서 파내면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치약 잘라서 사용하는 거 생각하시면 되어요 :) 8. 마스카라가 굳어가는 게 느껴진다면, 적당히 따뜻한 물에 마스카라 본통을 통째로 넣어서 마스카라 액을 따스하게 풀어지게끔 해주세요. 물이 들어가지 않게끔 잘 닫아주시는 건 기본이고요 ;) 9. 하지만 마스카라가 그래도 말랐다?! 버리시는 게 가장 좋지만.. 마음이 급하시다면 생리식염수를 좀 넣어서 뒤적뒤적해주세요. 생리식염수에 마스카라가 녹아나와서 몇 번은 더 사용할 수 있어요. 10. 아이라이너 펜슬을 깎을 때 함께 깎여 나가는 내용물이 죽을 만큼 아깝다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아이라이너 펜슬을 좀 넣어두시고 (몇 분 정도면 충분해요) 내용물이 딱딱하게 얼어서 좀 덜 깎여나간다고 하네요. 신기신기! 11. 붓펜아이라이너가 굳거나 마른 것 같다구요? 수돗물을 틀고 흐르는 물에 몇 초 정도 팁을 갖다 대주세요. 갑자기 아이라이너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습니다 :) 12. 매니큐어가 입구 주변에 말라 붙어서 잘 열리지 않는 네일 폴리쉬. 뜨거운 물을 유리컵에 담고, 네일 폴리쉬를 뒤집어서 담가주면 물의 온기로 인해 네일 폴리쉬가 풀어져서 이제는! 잘 열려요. 13. 네일 폴리쉬가 굳었다구요? 새로 사시지 말고, 아리따움이나 다른 네일 소품 파는 샵이나 드럭스토어에서 띠너(thinner)라고 불리는 걸 사보세요. 굳은 네일 폴리쉬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액체인데, 네일 폴리쉬를 아예 새로 사는 것 보다는 돈도 덜 들고, 더 알뜰하게 쓸 수 있어요. 저는 에뛰드에서 산 제품 쓰고 있는데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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