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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막내 출연ㅎ

안녕하세요 빙글회원님들 프로듀스101 시즌2 저희 막내가 나왓어요. 한없이 부족한 동생이지만, 쟁쟁한 스타속에서 후회하지않고 재밌게 즐기고 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글을 다시 한번 적게되었습니다 저번 첫 영상때 빙글 회원님들께서 응원의 글 및 영상을 봐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가족 모두 감사하고 있습니다 ~~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상물이 올라오면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가족이 해줄 수 있는건 응원과 공유하기 밖에 없기에 염치불구하고 또 한번 글 올립니다. 한없이 부족한 동생이지만. 앞으로 잘 좀 부탁드립니다 ❤❤ [101스페셜] 도전! 아.이.컨.택ㅣ왕민혁 (지니스타즈) http://tv.naver.com/v/1534086?openType=nmp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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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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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
원하는 감정을 불러오는 기술
한 남자는 특정한 음악만 들으면 슬퍼집니다.  그 음악의 분위기는 밝은데도 말이지요.  몇 년 전 그 남자는 실연당했습니다.  상대의 마음이 떠났을지언정 자신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떠난 이의 SNS를 종종 확인했죠.  그때 그녀의 SNS 메인에 올려져 있던 음악이 바로 그 음악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잘 참다가도 너무 그녀가 보고 싶을 때 그녀의 SNS를 찾았습니다.  그 음악을 들으며 그녀의 흔적을 확인하고 슬퍼했죠. 몇 년이 지나고 길을 걷다 우연히 그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남자는 길에 멈춰 섰습니다.  슬픔이 밀려와 눈물을 참아야 했기 때문이죠.  이별의 순간은 몇 년 전에 지나가버렸고 슬픔도 이겨냈는데, 어떻게 음악만으로 슬픔이 다시 밀려온 걸까요? 앵커링(Anchoring)은 ‘닻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작은 배를 타고 마음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분노와 같은 거친 소용돌이로 가득 찬 곳을 지나며 흔들리기도 하고 좌절이라는 암초를 만나기도 하지만, 기쁨이라는 선선한 바람이나 사랑이라는 포근함을 지나며 계속 머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앵커링은 그런 바다에서 닻을 내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머무는 것이죠. 실연당한 사람이 음악을 들으며 슬픔을 떠올린 사연의 주인공도 마음이라는 바다에서 거대한 슬픔에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한 곡의 음악으로 닻을 내렸죠.  이제 그 음악은 언제든 그가 그 바다로 가게 만듭니다.  이 닻을 내리는 방법은 그의 행동에 답이 있습니다.  그가 언제 그녀의 SNS를 방문했을까요?  슬픔이 최고조로 밀려오는 순간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이 밀려올 때마다 그 음악을 들었겠죠.  그 과정에서 스위치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스위치를 누르면 슬픔이 밀려오죠.  슬프고 싶다면 언제든 그 음악을 틀면 됩니다. 앵커링은 바로 이 스위치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331. 28강 앵커링 중에서.
[친절한 랭킹씨] 연애할 때 갖춰야 할 것 1위…남자는 ‘돈’, 여자는?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산과 들에 가득한 꽃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은 연애 세포를 살아나게 하는데요. 좋은 시기가 찾아왔다고 무작정 연애를 할 수는 없는 법. 연애를 즐기기 위해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남자와 여자, 성별에 따라 생각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 전국의 결혼 희망 미혼 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 대상 설문조사(1월 22일∼27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 남성들이 꼽은 연애의 필수 요소 1위는 금전적인 준비, 바로 돈이었습니다. 수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마음에 드는 이성의 곁을 차지하려면 두둑한 실탄은 필수인 셈. 이어 이성에게 당당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모 등 신체적 매력은 3위로 꼽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경우, 무엇을 갖춰야 된다고 말했을까요? 여성들이 연애를 위해 갖춰야 할 것 1위로 꼽은 항목은 신체적인 매력입니다. 매력적인 외모를 갖췄다면 더 멋진 상대를 만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아도 내 장점을 돋보이게 꾸미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등 연애하는 시간 동안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겠지요. 이밖에 남성들 사이에서 1·2위를 차지한 돈과 자신감은, 여성들에게서는 4위와 3위에 그쳤습니다. 아울러 연애에도 적절한 시기가 있을 터. 남녀 모두 가장 연애하기 좋은 연령대로 25~29세를 꼽았습니다. 연애가 꼭 결혼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30이 넘으면 부담이 생기기 마련.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연령대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 벌써 여기저기에서 연애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 코로나가 가시지 않았다는 점. 지금 시국에 연애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돈도 매력도 아닌 마스크와 거리두기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