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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50가지 에티켓-1탄

아내가 남편에게 반드시 지켜야 할 50가지 에티켓-1탄

1.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모든 것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단, 인생은 장미꽃을 깔아놓은 꽃방석처럼 아름답고 편한 것만은 아니지만
인생의 가시를 제거하는 데에 사랑이 도움이 된다는 것은 기억하자.

2. 남편의 사랑이 식었다고 해서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 설교를 해서는 안 된다.
평소보다 더 매력적으로 가꾸고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자.

3. 애인이라면 그냥 웃어넘길 사소한 결점에 대해 남편이라는 이유로 화를 내서는 안 된다.
결혼하기 전에 별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도 큰 문제가 아닌 것이다.

4. 남편에게 남자의 미덕 외에 여성적인 미덕까지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남편이 강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다면 아내의 미덕은 흐려지고 만다.

5. 자신의 남편을 다른 남편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인정하고, 그의 장점을 가능한 한 많이 끌어내도록 하자.

6. 남편에게 여성의 시점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자신이 남편의 시점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7. 아무것도 못하는 약한 여자인 척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남편들이 자신에게 의지하는
연약한 아내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답답한 아내를 좋아하는 남편은 많지 않다.

8. 결혼한 지 한 달 만에 남편의 모든 것을 알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랜 세월을 함께하면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9. 가끔씩 남편을 칭찬해 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10. 남편에게 시끄럽게 잔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 애정을 원하는 당신에게 남편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분명 당신이 시끄럽게 잔소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11. 인생에 맑은 날만 있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구름이 낀 날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에게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가 없을 테니 말이다.

12. 구름의 어두운 면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얼마 안 있어 비칠 밝은 빛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13. 인생이 힘들 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머지않아 위기라는 언덕을 넘을 수 있다고
격려하며,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14. 남편이 자신을 아이처럼 다루게 하고, 자신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삶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반자가 되자.

15. 남편을 너무 눈에 뜨게 조종해서는 안 된다.
당신도 친구들이 당신의 남편을 공처가라고 생각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

16. 신혼여행이 끝남과 동시에 순조로운 부부생활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아직 서로의 버릇에 대해 다 알고 있지 못할 테니 말이다.

17. 그저 사랑하기만 하면 남편이 기뻐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가끔씩 남편의 조력자가 되어주지 않으면 부부 사이는 위험해진다.

18. 남편의 약점을 잡아 이용해서는 안 된다.
남편을 공격하는 사람은 당신 이외에도 많다. 아내까지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19. 예전의 불만을 다시 꺼내서는 안 된다. 일단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빨리 잊어버려라.
잊어버릴 수 없더라도 다시 곱씹는 것만은 피해야 한다.

20. 기다리기만 하면 남편이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다 보면 스스로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21. 남편이 아내는 내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반대하고 본다는 생각을 하게 해서는 안 된다.

22. 남편과 싸워서는 안 된다. 싸움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시작되는 것이다.
당신이 그 중 한 사람이 되지는 마라. 연인 사이의 싸움은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부부 사이의 싸움은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길 뿐이다.

23 사소한 일로 눈초리를 치켜세워서는 안 된다.
자신의 신념이나 신조와 관련되어 있는 경우라면 예외지만, 대부분의 부부싸움은 사소한 일이 발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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