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ca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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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보고 싶은곳..^^

글레디에이트에서 막시무스가 집으로 가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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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이태리 발도르차 지역입니다^^
와우 이탈리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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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미국에서 제일 핫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스타워즈 스핀오프 드라마 <만달로리안> 스타워즈 세계관 속 전투민족인 만달로리안 출신 현상금 사냥꾼이 홀로 여행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가장한 육아일기를 그린 드라마 현재 시즌 2까지 나왔고 시즌 3 확정됨 시청자들보다 더 세계관 알못인 아싸 만달로리안이 주인공인 덕분에 초반 진입 장벽이 그리 높지 않고 드라마 자체의 스토리와 캐릭터도 충분히 매력적이어서 미국에서 초반부터 반응을 휘어잡음 2019년 시즌 1 방영 후로 2020년 에미상 7개 부문 수상 2021년 에미상 24개 부문 후보 지명 (더 크라운과 공동 최대 지명) 등 원 스타워즈 영화와는 또 다른 독자적 노선으로 현재 미국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인기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이 외계 아기 '그로구' 팬덤에서의 별칭이 '베이비 요다'라서 요다의 어린 시절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다와 같은 종족 출신의 아기라서 베이비 요다라고 부르는 것 요다센세는 거의 1000년을 살았지만 이 아기는 아직 100년도 못 산 응애라서 포스도 잘 못 쓰고 말도 못 해서 옹알이로 대신함 최선을... 다해... 포스... 쓰는... 울애깅 가장 놀라운 건 CG가 아니라는 점 물론 몇몇 장면에는 CG가 들어갔지만 실제 대부분의 촬영에서는 한화 약 55억원을 들여 만든 사람의 말과 행동에 반응하는 모션 컨트롤이 가능한 퍼펫을 이용함 배우들의 연기에 도움이 된 건 물론이고 스탭들도 머릿속으로는 진짜 아기가 아니란 걸 알면서도 말을 걸고 귀여워했다고 돈을 들인 만큼 후회없는 부자 케미가 나왔으니 만족입니다 세줄요약 주인공도 스타워즈 세계관 알못이라 진입장벽 걱정할 필요 없음 디즈니 플러스 오늘 한국에 들어옴 초보 아빠와 외계 아기의 힐링 육아물이 보고 싶다면 <만달로리안> 기억해 줘유 출처ㅣ더쿠
잘나가던 그녀가 의대를 관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
이제 30살이 되는 캐시는 과거에 의대를 다녔고 성적도 꽤 좋았음! ^0^ ...그런데 병원이 아니라 카페에서 일하며 삼. 의대를 중간에 관뒀거든. 심지어 부모님 집에 얹혀 살기까지. 킹치만 괜찮아 라이언이라고, 의대 동기를 만나 사랑에 빠졌으니까.... 라이언은 정말 좋은 남자거든. 어디에나 있는 평범하고 좋은 남자. 그런데 캐시에게 비밀이 하나 있음. 밤마다 클럽에 가서 술이 떡이 된 연기를 하며 남자를 꼬셔. 술 취한 캐시에게는 항상 '착한 남자'가 붙거든 너무 취해보인다며 집에 데려다주겠다는 남자. 옷을 직접 벗을 수고를 덜어주려는 남자. 캐시에 대해 너무 알고 싶어하는 남자. 아, 이름이랑 직업이랑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는 말고. 사실 캐시가 밤마다 착한 남자를 만나는 건 니나의 영향임. 니나가 누구냐면 캐시의 워너비이자 절친한 친구. 그리고 현재는 죽었음! 과거 캐시랑 니나는 같은 학교를 다녔어. 그런데 어느날 니나가 파티에서 그만 술에 떡이 된 거지. 이걸 남자들이 가만 두겠냐고? 혈기 왕성한 젊은 남자애들이 말이야. 그중에 가장 짓궂은 "먼로"라는 애가 니나를 방으로 데려갔어.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먼로는 낄낄 웃으면서 니나를 흠. 몸을 못가눌 정도로 취한 니나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지 않나...?? 그리고 니나는 평판도 원래 좀 안 좋았고.... 암튼, 니나와 캐시는 그날 일을 학교에 알렸지만 학장님은.... 미래가 창창한 젊은 남자의 앞날을 망칠 수는 없었어ㅜㅜ 어쩔 수 없이 니나의 의견을 묵살했지. 술 취해서 기억도 잘 못하고~ 니나가 동의했을 수도 있고~ 증거도 없는데 뭐~ 남자에게 >>그런 혐의<<는 진짜 무서운 거잖아...ㅠ 학장님은 어쩔 수 없었지. 어쨌든 중요한 건 현재잖아? 과거는 덮고 행복하게 잘 지내야지. . . . . . 하지만 먼로 얼굴은 한 번 봐야하지 않겠어? 이 씨발새끼가 결혼을 한다는데? 영화 <프라미싱 영 우먼> 개인적으로 감상하면서 주의깊게 볼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하는 게 캐리의 의상임. 일부러 여성 스테레오 타입을 강조한 것 같았음ㅋㅋㅋㅋ 줄거리 한줄로 요약하자면 "개빻은 새끼들을 향한 복수극" 주인공이 특별히 칼을 휘두르고 다니는 게 아님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심장 쫄리는 게 대단한 거 같음. 그저 친구에게 잘못한 인간들을 담담하게 한 명씩 팰뿐이고, 각자 걸맞는 대가를 치르게 함.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딱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정도? 중요한 건 나는 이 영화가 성폭력에 대해 정말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ㅇㅇ 피해자 관점이 아니라 피해자가 겪어야 했던 모욕과 고통을 주인공을 통해 잘 나타냈다고 봄. -대학내 성폭력 -성폭력 피해자가 겪는 2차 가해 -피해자가 죄인으로 취급받는 사회 -술에 취한 여자는 강간을 당해도 싼가?에 대한 담론 이걸 전혀 불편하지 않게 이야기함. 성폭력 이야기인데도 정말 >스포트라이트처럼 불편하지 않음< 여성 감독, 여성 주연 영화임 개강추 넷플에 있음 출처ㅣ해연갤 무조건 무조건 끝까지 보시길 . . T_T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이사할 때 꼭 필요하다는 모든 과정부터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2016년 꼭 여행해야 할 곳 10선
그저께 론리플래닛에서 2016 Top 여행지 10을 발표했지 뭐예요. 이런 것은 알아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제 올리려고 했으나 전 게으르니까 오늘 올립니다 ㅜ.ㅜ 그래도 겨우 하루 늦은게 어디예요 헤헤헷. 우리 내년 여행지는 이 중에서 한 번 골라 볼까요. 사실 저는 이미 정했습니다. 이 중에서... 정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다른 곳으로 결정이 났지만 ㅜ.ㅜ 1. 보츠와나 와... 바람이 느껴지는 사진. 으아 진짜 가고싶은데요 여기 ㅜ.ㅜ2 2. 일본 너무 오래 전에 가서 이제는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는 일본 ㅜ.ㅜ 3. 미국 전 사실 미국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어요... 언제나 갈 수 있을까. 4. 팔라우 팔라우가 그렇게 좋다면서요... 말로만 들었습니다. 5. 라트비아 세상에. 이 곳은 정말 동화같은 곳이로군요... 6. 호주 정말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곳이 호주가 아닌가 싶어요. 7. 폴란드 으아아아앙 또 다른 동화가 여기 또 있네요 으아아아아 예쁘다... 8. 우루과이 사실 제가 우루과이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우루과이라운드... -_-; 9. 그린란드 원래는 그린란드가 너무 가고싶었는데 말이에요... 비행기값이... 엉엉...ㅠㅠㅠㅠㅠㅠ 그린란드의 얼음이 계속 녹고 있다 하지 않습니까. 하... https://www.vingle.net/posts/1161062 이 카드 참조... ㅜ.ㅜ 10. 피지 하이고 더 이상 블럭 추가가 안되네요. 예전엔 휴양지가 그다지 매력있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꾸 가고 싶어요. 쉬고 싶어라 ㅜ.ㅜ 여러분은 어디가 가장 가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