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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중국과 만나게 될 당신에게 3편

중국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중국 길라잡이!

<Episode 03. 마음속 칼날을 드러내지 않는다> 3탄 시작합니다◕‿↼

*이 콘텐츠는 (주) 문학동네 출판그룹/이콘의 도서
머지 않아 중국과 일하게 될 당신에게 원문을 활용해 제작 된 콘텐츠입니다.

중국어 배워 볼테야? : https://goo.gl/kFlX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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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 무작정 읽으세요. 내 주변의 보이는 것은 닥치는대로 읽으세요. 만화책은 안되냐고요? 됩니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통로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특히나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2. 악기연주를 배우세요. 신경과학자들은 수년간 음악교육이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악기연주는 지적인 용량을 확장시키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줍니다. 이런 작용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3.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혈류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혈액을 순환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킵니다. 실제로 운동을 한 집단, 하지 않은 집단을 두고 사진을 통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운동을 한 집단이 훨신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 새로운 언어를 배우세요. 뇌는 주로 소리를 듣고, 의미를 부여하고 반응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나 2개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회백질이 더 많이 발달합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뇌를 강력하게 단련시켜줍니다. 5. 누적학습을 하세요. 누적학습이란 이미 알고있는 사실 위에 새로운 유형의 정보를 쌓는 학습과정을 말합니다. 누적학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수학입니다. 수학은 기억력, 순차적 배열, 문제해결능력,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줍니다. 6. 퍼즐이나 게임을 즐기세요. 우리의 뇌는 많이 사용한다고 지치거나 퇴화되지 않고 더욱 발전합니다. 때문에 쉬지않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워드 퍼즐, 체크, 비디오게임 등의 모든 두뇌활동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짓는 작업을 수원하게 만들어줍니다. 7. 명상 또는 요가를 하세요. 명상을 떠올리면 흥히 수도승이 하는 행위정도로 파악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실제로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명상은 두뇌의 학습능력, 기억력을 활성화시키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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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웃겨죽겠는 아어가 민율이네 정월대보름 에피
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 개웃겨.. 꼭 영상으로도 봐.. 진짜 팸.. 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 암튼 김민율 말이 맞음;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입닫고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주기 명쾌한 해답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겠는 어른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 아빠 잠 깨우자 책으로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뜯어야됨 찐으로 아파보임 졸릴 땐 아묻따 땅콩 입에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 https://youtu.be/CxhqjMTcQF0 출처 아 진짜 너무웃기다 ㅋㅋㅋㅋㅋ 민율이 너무 귀여워 ㅜㅜ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냉철한 현실주의 사회 사상가 빌프레도 파레토의 '사회' 파트에 나오는 글을 소개한다. 우리 사회가 아래와 같은 오작동은 없는지 자문해보아야 한다.  ------------------------------------------------ 첫째, 엘리트 집단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교체 속도가 점점 느려진다. 지배계층은 새로운 계층의 인물을 채용하기보다는 자신의 네트워크 안 에서만 사람을 쓰면서 점점 폐쇄와 고착의 정도가 심해진다. 둘째, 리더를 향한 외부의 피드백 채널이 특정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목소리로만 편중된다. 리더 주위를 둘러싼 사람들이 리더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현실과 달리 왜곡되기 시작한다. 리더를 향한 다양한 피드백 채널은 사라진다. 사회가 어떤 곤란한 해결 과제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지식을 지닌 전문가의 통찰력 있는 목소리는 차단된다. 이와 동시에 리더의 정치력과 지력 자체가 퇴화한다. 셋째, 사회의 핵심 요직이 무능한 인사들로 채워지기 시작한다. 그 직을 수행할 충분한 능력과 지식을 갖춘 인물 대신에, 리더와 그를 둘러 싼 인사들의 구미에 맞는 인물들이 온갖 지위를 차지한다. 넷째, 리더는 스스로 특정 이념에 함몰되어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 급급해진다. 변화를 회피하고 나중에 비난받을 일이 두려워서 제대로 된 결정을 못 내린다. 그리스-로마 이후 장구한 역사를 관찰해보았을 때, 이런 오작동 상태에서 벗어난 소수의 리더가 가끔 등장하기는 했지만, 지극히 예외적인 상황이었다. 정치인들에 대한 대중의 기대는, 역사 속 어쩌다 운 좋게 등장했던 성군이나 탁월한 리더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현실 정치인들의 모습 앞에서 환멸을 느낀다. 왜 항상 타협하지 못하고 싸우면서 국익을 해치는가? 왜 저리도 졸속으로 정책을 만들어 세상을 더 꼬이게 만드는가? 아무리 혀를 차도 그런 정치인들의 모습은 바뀌지 않는다. 사실 리더 본인도 자신이 내리는 온갖 결정들이 과연 올바른 결정인지 아닌지 알지 못한다. 다만 그러기를 바랄 뿐. 그걸 따르는 사회 구성원들도 모른다. 오직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사후적으로 알 수 있다. 그 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오직 대립과 투쟁밖에 없다. 시간이 흐른 뒤에야 사람들은 평가할 수 있다. 그때 그 리더가 있었기에 우리가 살았다거나, 그 리더 때문에 이 사회가 망했다고 비로소 덤덤히 말할 것이다. 역사가는 시간이 흐른 뒤에 평가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리더는 문제에 당면한 그 시기에 바로 행동해야 한다. 리더에게는 여유가 없다. 출처.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