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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X별 문답, 스타가 묻고 정용화가 답한다!

씨엔블루 정용화는 가수와 배우 두 영역에서 전천후 활약을 보이고 있는 스타. 정용화의 첫 데뷔 신고식은 노래가 아닌 연기였다. 정용화는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으로 처음 대중에게 얼굴을 드러냈음에도 ‘수건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어 씨엔블루로 데뷔하자마자 ‘외톨이야’, ‘러브(Love)’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밤이면 밤마다’ 고정 MC, SBS ‘런닝맨’ 최다 게스트 출연 등 예능은 이미 전성기를 거쳤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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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들의 향연 '밤을 걷는 선비'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다 보니 남자 배우들의 비주얼이 한껏 궁금했는데요. 기대 이상의 비주얼이 펼쳐져서 감동 T T 우리 함께 느껴봐요 그 감동. 귀 - 이수혁 조선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흡혈귀 귀!!!! 으아니 세상에 이게 뭡니까. 이 비주얼 뭐지 땀나네;;;;;;;; 저 피 뭐지.. 내 목 내주고 싶기도 하궁 ;;;;;;;;;;; 어제밤 내 모습. 전 이제 가면을 배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주지훈 오빠 미안해요 암쏴리. 그래도 뜨는 해를 따라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폭력적이야.. 내 심장도 폭행 ;;;; 귀=이수혁 바로 공식 나오네요. 저 진짜 퓨전사극 이런거 잘 안 보는데 귀 보면서 다짐했습니다. 본방사수하기로! 김성열 - 이준기 1회부터 키스신 나오고 진짜 뭐지 제작진 ㅡㅡ 나 좋아 죽으라고 진짜.ㅋㅋㅋ 꿀이 똑똑 떨어지네!! 아 역시 케미요정 이준기!!!!! 사랑, 취직 모두 완벽하게 이뤄낸 성열찡은 그.러.나 귀의 스승 해서가 죽어가면서 자신의 능력을 대물림 해주는 바람에 흡혈귀가 되고 맙니다 T T 사랑하는 약혼녀와 모시던 세자저하 모두 귀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짠내를 풍기며 드라마는 120년 후로 이동합니다. 흡혈귀라서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며 오래 오래 살고 있는 성열 피냄새에 바로 반응하는 진짜 흡혈귀가 되었네요 T T 흡혈귀 성열이 다정한 성열보다 제 취향 ♥ 정현세자 - 이현우 한 회만에 유명을 달리한 음란서생 정현세자 이현우 故 정현세자.. 오래도록 기억할께요.. 곱네요 고와. 세손 이윤 - 심창민 '밤을 걷는 선비'를 마무리하면 의경으로 입대한다는 최강창민 심창민 사극은 처음이라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네요. 일단 연기는 생각보다 안정적인듯! 아 그나저나 진짜 귀도 좋고 성열도 좋고 어떻게 하지?????? 일단 개취는 귀입니다.. 치명치명 앞으로 기대만발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 ♡ 드라마 컬렉션 팔로우 원하시면 클릭해주세요 :D https://www.vingle.net/collections/2626822?icsrc=v
[밤을 걷는 선비] 3회 정현세자 비망록을 아는 이를 찾았습니다
'밤을 걷는 선비' 3회가 방영되었죠. 덩실덩실. 야호 오늘은 4회 한다 ! 3회 캡처와 움짤로 같이 봐요 :D 흡혈귀 생각시에게 공격을 받은 후 실신한 양선(이유비)를 구해낸 성열(이준기) 그런데 그도 흡혈귀인지라 피냄새에 반응을 하지만 꾹 참아냅니다. 빨간 눈알 너무 좋아 >.< 조선의 실질적인 지배자 답게 왕도 막 대하는 귀 이순재 할아버지 앞에서도 포스가 뒤지지 않는 것 같아요 b 그리고 성냥 커플(성렬-양선)의 인공호흡 키스가 나왔답니당 !! 이게 인공호흡 맞나요????????? 성열 선비 인공호흡할 때 사람 얼굴 그렇게 잡고 하는거에요..? 이준기는 왜 10년 전이랑 변한게 없는걸까요. 리얼 흡혈귀다... 안 늙어.. 선이 너무 고와요.... 내 턱선 눈 감아... 정인 명희(김소은)와 도플갱어로 꼭 닮은 혜령을 보고 멘붕 오신 선비님 1인 2역이니 똑같이 생겼죠.ㅋㅋㅋㅋㅋ 그녀는 다른 사람이니 당연히 선비님을 모르고.. 안타까웠어요 T.T 그런 그녀가 심지어 귀쪽 사람이라고 하니 앞으로 속앓이 고속도로 빵빵하게 개통하신 성열 선비니뮤ㅠㅠㅠㅠ '밤을 걷는 선비' 확실히 회를 거듭할 수록 스토리가 진행되니까 지난주보다 더 재밌었어요! 그런데 제가 아껴놓은 움짤이 있으니........ 이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전 오늘 이 글에서 못 나갑니다. 흡혈귀_흔한_리액션.gif 으악 내 심장아 그만해!!!! 역시 수목은 귀다!! 밤을 걷는 선비다!!!!
[밤을 걷는 선비] 주입식 러브라인과 분량 몰아주기 이대로 괜찮은가
'밤을 걷는 선비'가 벌써 5회까지 방영이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응원하던 많은 시청자들이 5회를 계기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좀 실망했어요 T_T 왜 그렇게 됐을까요 ?? 주입식 러브라인 3화에서 갑자기 비가 내려서 성열(이준기)가 양선(이유비)의 손을 잡고 비 피할 곳을 찾아 뛰는데, 급 양선이 손을 놓고 빗속에서 꺄르르 아이처럼 웃으며 좋아합니다.......................... 성열은 그런 그녀를 보며 죽은 정인 명희를 떠올린다는........ 후 땀나네요 ;; 억지스러워 ;; 특히 시청자들이 이해를 할 수 없는건 120년을 그리워한 정인이 나타난(물론 얼굴만이지만) 마당에, 그래서 울고 불고 진 다 뺀 성열 선비님께서 양선이가 술에 취해서 자신에게 뽀뽀를 하니까! "이건 꿈이다. 깨고 나면 모두 잊을" 이라고 하면서 키스로 받아주셨다는거죠........!!!!!!!!!!!!!!!!!!!!!!!! 뭐야 남자는 다 이런거야? 세상에 믿을 남자 하나도 없네 T_T !!!!!!! 성열 선비님 지고지순 캐붕 어떻게 할거냐구요 !! 물론 양선이와의 러브라인은 생겨야할 것이니 좋다 이거에요.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이게 맞는지가 매우 의 to the 문 .. 캐릭터 분량 조절 실패 성열의 정인 명희가 환생한 듯한 혜령(김소은)도 이 드라마의 어엿한 주조연인데요 어제 분량이 1분도 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화살은 아무래도 제작진과 조양선(이유비)에게 가고 있지요.. 억지 러브라인과 더불어 연기력도 다소 부족하다 보니 T_T 빙글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아무리 비주얼로 먹고 들어가는 드라마라지만 제작진 여러분 계속해서 이렇게 가도 될까요 ?????
촉수로 가득찬 '이 동물'은 누구일까? 바로!
먹이를 갈기갈기 찢을 듯한 뾰족한 돌기가 입천장과 혓바닥에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치 공포 괴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구조인데요. 과연 어떤 동물일까? 바로 바다거북입니다. 바다거북은 잡식성으로 가끔 동물성 먹이를 잡아먹기도 하지만 주로 해조류를 먹습니다. 돌기는 먹이를 씹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죠! 그렇다면 입안이 왜 뾰족한 돌기로 나 있을까? 자세히 보면 바다거북의 돌기는 역방향인 안쪽을 향해 나 있습니다. 이 돌기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한번 먹은 먹이를 밖으로 다시 내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바다거북은 먹이를 먹을 때 많은 양의 바닷물도 함께 삼키게 되는데요. 생선들은 아가미를 통해 입안으로 들어온 바닷물을 바로 배출시키지만, 바다거북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바다거북은 삼킨 바닷물을 바깥으로 다시 배출하기 위해 토해냅니다. 이때 수많은 돌기는 바다거북이 바닷물을 토해내는 과정에서 힘들게 잡아먹은 먹이가 입 밖으로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위 사진은 바다거북이 삼킨 바닷물을 다시 토해낸 사진입니다. 마치 피를 토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픈 것도 다친 것도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현상이죠. 즉, 돌기는 아가미가 없는 바다거북이 생존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럴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의 쓰레기를 삼킨 바다거북이를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억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인공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우고 있고, 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돌기는 오히려 바다거북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절대 바다에 버려서 안 되는 이유입니다. 위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생물학자인 헬렌 카이로가 만든 삽화 시리즈로,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물을 보호하자고 무작정 외치는 것보다는 보존하려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게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말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사이비 신천지 근황 of 근황
신천지는 매년 자기네 신도의 8할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열곤함 자신들의 규모를 알리고 교단 내부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체육대회나 '만국회의'란 것을 열곤 하는데 마치 북한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공연, 매스 게임을 준비하고, 장시간 진행되는 행사에 기저귀를 필참해아 한다는 후문까지 들릴 정도 이런 미친행사임에도 우리나라에서 단연 돋보적인 사이비 교단이니만큼 참여하는 신도수가 어마어마함. 그럼 이걸 어디서 하느냐? 이런 대형 경기장을 아예 통째로 대관해서 함 ^^ "아니 이런 사이비에 대관을 왜 해줌??" 나야 모르지만 뒷돈을 오지게 먹었던지 아니면 꾸짖기에는 너무 많은 앞돈이었던지 했겠지 사이비새끼들 돈도 많다 야 여튼 올해에는 이 대규모 만국회의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함. 예정대로라면 이렇게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사이비 광신도들의 차지가 되어버렸겠지만 응 니네 안받아^^ 꺼져^^ 드디어 정신차리고 신천지를 센타까기 시작했다 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리의 신천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역시 이만희, 가차없지 대표님이 영생을 끝마치셔야 수많은 신천지 교도들이 해방될텐데ㅠㅠㅠ 꾸준히도 장수하시는 중이시다. 참고로 이전에 말했듯이 빙글 내에도 수시로 신천지 교도들이 상주하면서 세뇌글을 올리고 있으니 건전하고 올바른 빙글러라면 보이는 족족 신고를 박아버리자
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매년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아졌죠. 심사위원은 엄격하게 심사한 끝에 제일 재밌는 40장의 사진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꼬리스토리가 그중 17장을 소개해드립니다. 1. 부끄러운 수달  이런, 짝사랑에게 말실수를 한 거 같아요! 2. "가서 동생들이랑 놀아!" "네 아버지!" 미래의 동생에게 달려드는 아기 사자 3.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게 새에게 오줌을 싸는 코뿔소와 정말 아무렇지 않은 새ㅋㅋㅋㅋ 4. 띵!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 식당 홍보하는 사자  식당은 이쪽입니다. 여러분~ (*표지판 내용: 루이풋츠 마을로 가는 길) 6. 천천히 가세요  아니 그 정도로 천천히는 말구요. 7. 꼭꼭 숨으랬는데 더 뚱뚱한 나무를 찾아보는 건 어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보여요! 8. 누가 말려줘요 '갑자기 끼어들면 어떡해!' '깜빡이 켰잖아!' 9. 혹시 뒤에 누구 있어? 표정이 왜 그래. 불안하게. 10. 프랑스에서 '빨래 말릴 때' 하는 말  '마르세유!' '재미없어. 푸크훕크쿱!' '끄햐햐햐' 안 친한데 옆에서 함께 터진 아저씨 11. 초고속으로 날아가는 독수리  칼퇴근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12. 호신술 배우는 사자  '이렇게 손목 잡고 비틀면서 제압하라구!' '그냥 깨물면 안 될까?' 13. 그만 하래따!  놀리지 말랬는데 자꾸 놀리는 친구 목조르기 14. 잔소리하는 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15. 여유 넘치는 삶 어릴 땐 모두 여유로웠어요. 어른이 되면 잊지만요. 16. 안녕?  오늘은 하늘 날기 딱 좋은 날씨지! 17. 잘 가요 여러분  꼬리스토리 동뮬뉴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또 놀러오세요! 사실,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이유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야생동물의 모습을 보기 위해선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연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트로피헌터, 동물원, 불법포획 등이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유이 "오소녀 해체 이유는 결국 '돈'"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전설의 그룹' 오소녀의 해체 이유를 언급했다. 유이는 지난 1일 밤 방송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오소녀의 해체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오소녀의 해체 이유는 바로 '돈' 때문이었다. 유이를 비롯해 지나, 전효성, 양지원, 유빈 등은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힘겹게 꾸려나가야 했다. 유이는 오소녀 해체 이유에 대해 "회사 재정이 점점 악화되면서 돈을 내라고 고지서가 날라오기도 했다. 우리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했고, 나는 편의점 등 2~3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렇게 1년을 버텼는데 결국 오소녀가 해체됐다"고 털어놨다. 오소녀는 지난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이들은 '여자 신화'를 목표로 기획사의 엄청난 지원과 관심을 받았지만 재정난을 겪어야 했다. 심지어는 숙소 관리비를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전효성이 과로로 쓰러지기도 했다. 현재 오소녀 멤버들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각자의 위치에서 활약 중이다. 가장 먼저 유빈이 오소녀를 떠나 원더걸스 합류했으며 유이는 애프터스쿨, 지나는 솔로, 효성은 시크릿, 양지원은 스피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이날 '화수분'에서는 해외 스케줄로 참여를 할 수 없었던 원더걸스 유빈을 제외한 오소녀 멤버들이 총출동해 '응답하라 오소녀'라는 코너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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