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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부터 하얀 피부를 만들자

몸 안에서부터 하얀 피부를 만들자

① 하얀 피부에는 당근 주스가 좋다
② 비타민은 매끄럽고 하얀 피부에 효과적! 자외선은 막고 막고 또 막자!

7. 외출할 때는 언제나 자외선 대책에 만전을
하얀 피부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을 쐬지 않는 것이 최선, 해변이나 야외로 나갈 때는 물론 평상시에도 UV 케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자외선은 여름뿐 아니라 일 년 내내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요주의. 특히 오전 10시∼오후 3시경까지 가 자외선 양이 증가하는 시간대이므로 자외선에 직접 얼굴이 노출되지 않도록

8. 모자를 쓰면 특별히 안심

9. 옷의 색상이나 소재도 햇볕 방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여름이 되면 파스텔이나 흰색 등 밝은 색 옷을 주로 입지만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는 짙은 색상의 옷이 좋다. 단, 마 소재는 통기성은 좋으나 자외선까지 통과시켜 버리므로 요주의. 소재나 색상, 디자인은 가능하면 태양을 많이 방지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

10. 친구들과 함께 거울을 자주 들여다볼 것
하얀 피부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도 작심 3일. 결심을 하면 혼자서 피부 케어를 실행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자주 서로의 얼굴을 들여다보는 것이 최고.

11. 바다나 풀장 등 야외로 나갈 때는 수용성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바다나 풀 등의 수면에서는 햇빛이 반사되어 자외선 양이 증가. 하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SPF 수치가 20∼30 이상인 것을 선택하고 물에 젖거나 땀을 닦아도 좋은 수용성이 베스트

12. 파우더로 자외선을 반사시켜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
파우더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화장을 할 때는 페이스 파우더나 오일 컨트롤 파우더 등을 발라 자외선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 물론 베이스 단계에서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파우더를 바르면 더욱 효과적

13. 버스나 전철에서는 창가에 서있거나 앉지도 말 것
땅에 닿는 자외선에는 A사와 B 파의 2종류가 있다. 파장이 긴 자외선은 계절에 관계없이 내리쪼이고 있으므로 요주의. 자외선은 유리도 통과해서 피부 깊숙이 침투하므로 버스나 전철 등을 탈 때는 가능하면 피하도록 한다.

14. 햇볕에 그을리면 곧 진정시켜야
피부에 신경을 쓴다 해도 여름은 확실히 강적. 피부가 햇볕에 그을리게 되면 우선 피부를 시원하게 하여 열을 식히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보급한 다음 신진대사를 높여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화장품으로 케어한다. 기본 스킨케어를 잘만 하면 건강하고 하얀 피부가 된다

15. 클렌징&세안은 미백이 기본
햇볕에 대한 대책은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언제나 하얀 피부를 간직하기 어렵다. 매일 하는 기본적인 케어 중에서도 클렌징&세안은 기본 중의 기본. 피부 오염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여분의 피지나 오래된 각질이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 만약 이들이 피부에 남아 있으면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얼굴에 윤기가 없어지고 자외선을 받은 후에도 피부 회복이 더디게 된다.

16. 아침에는 스팀 타월로 혈행을 촉진
혈액순환이 나쁘면 피부가 검게 된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기미가 눈에 보일 때는 스팀타월을 사용, 타월로 눈을 감싸듯하여 혈행을 좋게 하면 세안시 모공이 열려 더러움이 쉽게 제거된다.

17. 물 페팅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
물로 얼굴을 두드리는 것도 혈행을 좋게 하여 피부 대사의 활성화를 촉진시킨다. 세안이 거의 끝나 무렵 물로 얼굴을 헹궈가면서 두드려주면 모공이 수축되고 피부도 원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얼굴을 문지르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부드럽게 손으로 얼굴을 20∼50회 정도 두드리는 것을 반복한다.

18. 주 1회 정도는 팩으로 스페셜 케어를
자외선이나 먼지 등 공기의 자극에 의해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는 매일의 기본 손질 외에 주 1회 정도는 팩으로 스페셜 케어를 실행. 우선 낡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컨트롤하며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보급하는 케어를 필수적으로 실천

19. 멜라닌을 함유한 낡은 각질이나 모공의 검은 때는 2주에 한번
딥 클렌징으로 청결하게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세안. 특히 일반 세안에 더하여 딥 클렌징으로 피부를 청결히 하면 언제나 깨끗한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멜라닌을 함유한 낡은 각질이나 모공에 깊이 낀 피지 등은 기미나 주름의 원인이 되기 쉬우므로 2주에 1회 정도는 좋은 세안제를 사용하여 딥 세안을 한다.

20. 바쁠 때는 닦아내는 타입의 각질 케어제를 사용한다.
피부가 거무칙칙하게 보이는 것은 혈행이 나쁜 것 외에 멜라닌을 함유한 낡은 각질이 피부에 남아 있거나 피지 신화가 그 원인. 왠지 안색이 나쁘다고 생각되면 닦다 내는 타입의 케어제가 적절. 가볍게 닦아내기만 해도 낡은 각질이나 여분의 피지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은 것을 사용한다.

21. 피부가 번질거릴 때는 T 존용 화장품이나 오일 컨트롤 파우더를 활용
피지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키기 위해 분비되는 물질이지만 과잉 분비되면 여드름의 원인이 되거나 산화되어 기미가 생기는 결과를 초래하기 쉽다. 특히 10대는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오일 컨트롤 화장품으로 케어. 낮 시간 동안은 UV 카트 파우더로 지방분과 자외선을 철저히 방지하는 것이 중요.

22. 화이트닝 화장품을 챙긴다.
햇볕에 타지 않고 그을린 피부를 하얗게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화이트닝 화장품.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다양한 미백 성분이 배합되어 하얀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화이트닝 화장품 종류에는 세안, 화장수, 미용액, 팩 등 종류가 다양하나 높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세트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23. 피부가 새롭게 생성되는 밤 10시 ∼새벽 2시의 4시간을 적절히 이용
밤 10시 ∼새벽 2시까지의 4시간은 세포의 생성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시간에는 팩이나 미용액을 충분히 바르고 잠들도록 한다. 매일 이 같은 케어를 실시하면 화장품 속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깊숙이 침투되어 만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24. 건조 현상은 피부의 강적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 컨트롤 등의 케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기본. 피부가 거칠어지면 자극에 민감해지며 다양한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매일 세안을 실시하고 자외선으로 잃어버린 수분을 화장수 등으로 충분히 공급해 준다. 그 후 수분이 달아나지 않도록 미용액 등으로 보습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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