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bonj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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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분다이어트_혈액순환의 끝판왕

하루5분운동으로 건강하게 살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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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디시인의 실외기 뒤편 황조롱이 일지
6/28 실외기쪽에서 요즘 날갯짓 푸덕이는 소리가 크게 나와 창문을 열고 보았더니 왠 새가 앉아있다. 검색해보니 황조롱이. 이렇게 아파트에 둥지를 트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 좀 당황스러웠음 ㅋㅋㅋㅋ 여튼 나를 올려다보기만 하고 도망가지는 않았다. 7/1 처음 봤을때는 알이 있는줄은 몰랐음. 그런데 자리를 움직이니까 메추리알만한 알 네개가 딱 있는것을 보고 여기에 둥지를 틀은 것을 알게 되었다. 여튼 알을 계속해서 품어줘야 되는데 사람이 자꾸 내다보면 알을 버릴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자주 안 보기로 함. 포란은 암컷이 한다는데 저건 수컷이라는 것 같다. 날아가버려서는 건너편 아파트에 앉아서 이쪽을 주시한다. 내가 미안해 ㅜㅜ 7/12 약 2주동안 안 보고 지내다가 궁금해서 어미 없을때 한번 봤더니 그새 새끼들이 부화해있다. 아직 눈도 못뜨고 분홍색에 걷지도 못하는 어린 개체들이다. 7/15 어느새 회색 솜털이 올라온다. 옆의 시체는 새끼 한마리가 죽은 줄 알았더니 어미가 먹이를 가져와 떨궈놓은것. 어디서 잡아오는지 쥐나 작은 새 따위를 잡아와서 뜯어먹여준다. 다 먹으면 시체는 다른 곳으로 치운다. 수컷과 암컷이 둘다 번갈아가면서 왔다갔다 한다. 망원경으로 찍어 봄. 7/19 새끼들은 이제 눈도 뜨고 삐약거리고 움직임도 활발하다. 부모가 가져다 놓은 시체도 혼자 뜯어먹는다. 황조롱이 부부는 늘 건너편 아파트 옥상에서 감시중. 7/23 혼자 뜯어먹는 황조롱이 새끼들. 이제 많이 커서 솜털이 슬슬 빠질 기미가 보인다. 잘 보면 솜털 밑의 깃털 색깔과 꼬리 깃이 보인다. 애들이 나 보면 밥달라고 입벌림(...)  7/26 잘 큰다. 날개를 푸드덕거리며 솜털도 떨어낸다. 점점 깃털 색깔이 제대로 올라오는 중. 멍청해 보이는 얼굴털 색깔이 올라온다. 7/30 너무너무 빨리 큰다. 금방이라도 날아갈거 같았음. 8/2 잘 먹고 잘 지낸다. 여름 더운데 얘들 때문에 에어컨도 잘 못튼다 ㅋㅋㅋㅋㅋㅋ 8/3 슬슬 날고싶어하는 듯 난간 근처까지 와서 왔다갔다 거린다. 날 보면 빼애액 거리는 건 여전하다. 가끔씩 삐약거리는 소리가 요란하면 어미가 먹이를 가져다 주고 다시 간다. 잠은 와서 자나? 밤에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8/5 날듯 말듯 하면서도 여전히 뚜벅이 신세 ㅜㅜ 이제 새끼티는 거의 다 없어졌다. 8/7 정말 날아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 하루종일 넷이 모여서 바깥 경치만 바라보고 있다. 8/12 이제 아주 조금 날아오른다? 점프? 여튼 실외기 위까지 올라올 수 있다 ㅋㅋㅋㅋㅋ 내 얼굴은 하도 많이 봐서 이젠 쳐다봐도 별 신경도 안 쓰는 아이들이다. 그리고 오늘..... 8/14 사진없음.... 어제 아니면 오늘 날아가버린것 같다 ㅜㅜㅜㅜㅜ 한번에 넷이 다 날 수 있는것도 신기하다... 여름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하도 더워서 바닥에 납작 엎드려있는것도 자주 봤는데 물도 몇 번 뿌려주면 종종거리면서 와서 받아먹고 그랬다. 가아끔 돼지고기 조각도 던져주면 받아먹기도 하고... 근데 저거 똥 어떻게 다 치우냐 ㅡㅡ [출처] 디시인사이드 HIT 갤러리 기...기여워
강아지 고양이 배변 실수 제대로 치우고 있나요?
강아지 고양이 배변 실수 강아지나 고양이가 실내에서 실수로 배변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가정에서 락스로 닦거나 휴지나 물걸레로 치우거나 청소용 세정제로 해결한다. 깨끗해 보인다. 우리 눈에는…… 잊고 있는 것이 있다. 강아지, 고양이와 살고 있다는 사실. 강아지, 고양이가 화장실로 사용한 장소라는 사실. 세정제로 깨끗이 청소한 자리가 강아지나 고양이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강아지나 고양이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소변은 닦아내면 사라지는 수분이 아니다. 그 안에는 체내에서 배출된 요소, 무기질, 아미노산 등 섭취한 음식과 환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세정제로는 제거가 되지 않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히 청소하고 깨끗해졌다고 기뻐할 때 우리 강아지와 고양이는 엄마 아빠가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해놓았다고 기뻐한다. 이제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겠어...고마워 엄마! 그리고 다시 화장실이 가고 싶을 때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이 깨끗이 청소해 둔 화장실을 이용한다. 엄마가 깨끗이 청소해 준 화장실 강아지 고양이가 배변 실수를 했다면 깨끗이 닦아내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리고 절대 락스를 사용하지 마라.) 대소변 성분……다시 말해 '화장실 표시'를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효소 클리너로 한번 더 제거해야 한다. 강아지, 고양이에게 보이는 '화장실 표지판'을 제거해야 한다. 집에서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도 있다. 화학제품보다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서 사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효소 클리너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고,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데 그중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강아지 고양이가 배변 실수를 했다면 1. 즉시 깨끗이 닦아낸다. 실수한 장소가 카펫 위라면, 소변 한 방울까지 잘 닦아내야 한다. 2. 온수 1컵 + 식초 1컵 + 베이킹소다 2 큰술을 섞어 스프레이 용기에 담고 잘 섞는다. 온수 1컵 + 식초 1컵 + 베이킹소다 2 큰술 3. 배변 실수를 했던 장소 전체에 2번 용액을 고르게 그리고 아낌없이 분사한다. 4. 분사한 용액이 모두 마를 때까지 그대로 둔다. (그동안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둔다) 5. 용액이 건조되는 과정에서 대소변 성분과 냄새가 분해된다. 6. 완전히 마르고 난 후, 남은 파우더는 청소기로 흡입하고 마른걸레나 휴지로 잘 닦아낸다. ★ 바닥재가 모노륨인 경우, 소변이 흡수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표면을 닦는 것으로는 충분히 제거되지 않으므로, 반려동물이 배변 실수를 반복할 확률이 높다. 장기간 실수가 반복된 경우는 아예 바닥재를 교체해야 할 경우도 있다. ★ 용액이 끓어 넘쳐서 번거롭다면 실수한 장소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리고, 그 위에 온수와 식초를 섞어서 스프레이 해도 된다. ★ 스프레이 용기가 없거나 그마저도 귀찮다면, 세 가지를 섞어서 실수한 장소에 부어도 된다. ★ 화장실이 어디 인지 가르쳐주지 않으면, 강아지와 고양이가 스스로 정하게 되어 있다. ★'화장실 팻말'을 떼지 않으면, 계속 배변 장소로 사용한다. ★내가 원하지 않는 장소에 배변했다고 화를 낼 것이 아니라, 그럼 도대체 어디가 화장실인지를 알려주는데 공을 들이는 것이 나와 반려동물 모두에게 유익하다. ★애견카페나 동물병원 실내를 화장실로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면서, 거실에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는 강아지, 고양이로서는 납득하기 어렵다. ★ 실수를 완벽히 제거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실수할 기회를 제거하는 것이 당연히 훨씬 효과적이다. 게시된 모든 글, 영상, 자료 등은 게시자의 고유 저작물입니다. 저작권과 일체의 권리는 게시자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이용을 금합니다. 공유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링크와 제목, 게시자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 팔로우 하기 ※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www.polangpolang.com)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국제 인증 반려동물 행동심리 전문가 저서 <당신은 반려견과 대화하고 있나요?> 반려동물의 감정(Feeling)과 니즈(Needs)에 공감하는 교육을 알리며 반려동물 교육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동물행동심리연구소 폴랑폴랑의 대표로 동물과 사람이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아지배변, #고양이화장실, #배변실수, #배변훈련, #반려견, #반려동물, #훈련, #교육, #베이킹소다, #식초
패리스 빵 셔틀에서 칸예의 부인이 되기 까지 - 킴 카다시안 2편
가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꽤나 인기를 얻게 된 킴은 광고도 찍게 되요. 근데 그 광고.... 화장실 휴지 광고 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급 셀럽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그러던 중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줄 귀인이 나타났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 칸예 웨스트! 둘의 인연은 엄청나게 길고 방대합니다. 2004년에 있었던 파티장에서 스쳐 지나가는 정도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칸예는 첫눈에 하트가 뿅뿅하고 튀어나와 '저 여자 쩌는데?' 했다는 소문이... 킴이 패리스의 빵셔틀이었을 시절, 심플라이프에 잠깐 나온 모습 보고 칸예는 이미 고백까지 했어요. '나 킴 카다시안이 쥰내 좋아!!!!!!!!!!!' 그 시절 사진도 함께 찍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말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여자가 칸예의 약혼녀지 말입니다? 약혼녀까지 둔 미친놈이 킴한테 고백을 하다니??????? 죽을래?????? 앙?? 이와중에 킴은 궁댕이 자랑도 틈틈히 하고 다님. 궁댕이를 지방이식 해놓고 실리콘을 넣지 않았다며 엑스레이를 찍는 무식함을 보인 킴은 덕분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참고로 이 궁댕이에 대한 썰이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지방이식을 한 거라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킴이 엄청나게 살을 찌운 뒤 궁댕이와 가슴만 빼고 지방흡입을 했다는 썰도 있음. 다시 돌아와서 약혼녀랑도 헤어지고 간만에 솔로 생활을 즐기던 칸예! 킴한테 들이댈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패션쇼에서 킴을 만나지만 이미 킴 옆에는 미식축구 선수인 레지 부시가 뙇! 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니여라??? 킴을 좋아하면서도 솔로로는 살 수가 없었는지 고새 딴 여자를 만나는데, 그 여자는 그냥 딱 봐도 존나쎄로 보이는 여자 엠버 로즈였음. 둘이 지나갈 때 쳐다만 봐도 강냉이 다 털릴 것 같아요 후덜덜 하지만 엠버가 떡하니 옆을 지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칸예가 킴한테 계속해서 찝쩍댐. 근데 킴도 어마무시한 셀럽인 칸예를 놓치기 싫어서 뻐꾸기를 자꾸 날려대니 엠버 로즈는 빡이 칠대로 쳤지만 킴은 엠버 따위를 무서워 할 그런 여자가 아니었어요. 찌질하긴 하지만 부자에다가 어느정도 명성도 있고 킴 성격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열받은 엠버는... 결국... 킴의 남친인 레지 부시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 때는 킴이랑 헤어졌을 때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충격임. 한 편의 사랑과 전쟁 드라마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엠버가 열 받아서 칸예와 킴 둘 사이에 묘한 기운이 흐른다며 폭로를 했고, 열애설이 팡팡 터지게 되지만 당사자들은 절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며 발뺌하죠. 아니긴 개뿔. 얼굴보니까 서로 좋아 죽구만 앙? 하지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 둘의 관계! 킴은 결혼해요. 딴 남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 반전은 둘이 이혼함. 결혼한지 72일 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사귀고 결혼해서 3개월 만에 헤어졌어요. 킴은 이슈를 만들기 위해 결혼을 이용했다고 미친듯이 욕을 드십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크리스 험프리는 자기가 이혼하는지도 몰랐쉬먀?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둘이 소송을 하게 됩니다. 킴은 나랑 이혼해줘! 크리스는 날 이용했어!!! 가만안둬!!! 라며 서로에게 고소장을 날림. 소송하는 그 와중에 읭? 칸예랑 킴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어요. 여기저기서 둘이 사귄다며 온갖 매거진에 탑 기사로 나고 난리 났지만 둘은 여전히 묵묵무답 제발 둘이 사귈건지 말건지 빨리 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 파파라치에 둘의 모습이 포착이 되었으며, 며칠 후 킴이 칸예의 이름이 적힌 귀걸이를 끼고 나옴으로써 내가 칸예 여친이오 하며 인 to the 증! 아 그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귈거면 진작에 사귀던가 드럽게 질질 끌었어요.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칸예는 예쁜 여자친구가 생겨서 너무 기쁜지 하얀 이를 다 드러내며 웃는 기적을 행합니다. 둘이 초반에 데이트 하던 시절에 킴 정말 예뻤어요>_< 힘들게 만난 만큼 불타는 사랑을 하던 그 둘은 킴의 이혼 소송이 끝나기도 전에 애를 만들어버렸어요. 이로써 킴은 인생에 가장 큰 목적 달성에 성공합니다. 전 세계 모든 매거진의 메인에 장식이 되고 매일같이 파파라치가 그녀를 쫓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모든이가 인정하는 힙합가수인 칸예의 옆구리도 차지했을 뿐만아니라 아기까지 갖게 되었죠. 물론 칸예 팬들은 좋은 여자 놔두고 왜 킴을 만나냐며 난리난리가 나요. 임신해서 몸을 사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매일 높은 힐을 신고다니는 킴은 또 욕을 많이 먹어요. 킴 진짜 무병장수 할 것 같지 않나요? 욕이란 욕은 혼자 다 잡수시는 듯. 뭐 욕을 하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킴은 10개월 뒤 노스 웨스트를 출산해요. 이 이후로 A급 셀럽 놀이에 빠집니다. 표정도 굉장히 시크한 척, 치명적인 척을 하고 다니고 옷도 언제나 과하게, 패션피플마냥 입고 다니죠. 킴의 이혼 소송이 완료되고 나서 칸예와 킴은 공식적으로 결혼도 하게 됩니다. 결혼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 내가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할거면 진작에 했으면 얼마나 좋냐ㅠㅠㅠㅠㅠㅠㅠㅠ 결혼해도 욕은 여전히 낭낭히 드시고 계십니다. 트윗에 이 사진을 올리고 모든 미국인에게 욕을 다 먹은 듯 합니다. 이쯤되면 욕 먹는 게 삶의 낙인듯하네요. 지젤 번천이 모델일로 굉장히 바쁘지만 엄마의 일도 놓지 않고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안고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이슈를 받았었어요. 킴도 따라한다고 했는데 킴의 행보가 워낙 이슈받기에만 급급해하니까 자기 애 데리고 뜨려고 이용하는 것 봐라며 욕만 먹었어요. 아놔 또 칸이 모잘라요......... 그치만 오늘 꼭 마무리 해야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길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패리스의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던 시녀에서 지금은 힙합계의 거물 칸예의 와이프가 되었지만 여전히 미국 비호감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에요. 욕을 많이 먹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전세계 팔로워 수 1등이랍니다? 뭥미? 미국 사람들 츤데레 쉬먀? 이렇게 급 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기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 보면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에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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