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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찍어도 인생사진 만들 수 있는 5곳

사진 못 찍는다고 여자친구에게 구박받는 남자들에게 '볼로'가 추천합니다!


< 발로 찍어도 인생사진 만들 수 있는 5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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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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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이를 모델로 만드는 사진작가 : Alex Stemplewski
사진작가 알렉스틑 길거리에서 만난 낯선 이들을 유명 화보 속 모델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사진작가입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알렉스는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 정중하게 물어보죠 "저의 모델이 되어주시겠어요?" 이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하고 귀엽답니다 *_* 처음 카메라를 장만한 알렉스는 당장 사진이 찍고 싶었지만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알고 있는 모델도, 스튜디오도 없었죠 ㅠ.ㅠ 보통 사람들이라면 포기하고 스튜디오와 모델을 섭외하려 했겠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 길거리로 뛰어나가 모르는 이들을 무료로 촬영하는건 어떨까 ? 생각한거죠 자신은 사진 연습을, 사람들은 고퀄의 인생샷을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이득아니겠어요 ?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부탁을 들어줬고 그의 포토폴리오는 다양한 매력의 모델들로 반짝이게 되었어요 :) 지금 알렉스는 인스타와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인스타에만 253k의 팔로워, 틱톡 팔로워는 무려 8백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_+ 아주 대성공 아닙니까 ! 이제 그의 마법과도 같은 사진 작품들을 함께 만나봐요 >.< https://www.instagram.com/alexanderthegreat/ https://www.tiktok.com/@alex.stemp
승무원이 말하는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꿀팁 5가지
비행기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우리를 맞이해주는 아리따운 승무원들. 여행 시 필수품부터 면세점활용법, 그리고 보습 피부관리 법까지 승무원들만 알고 있는 다양한 꿀팁들을 전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김혜지’님이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시 실용성 최고! 스카프 어떤 여행인지 목적에 따라 챙겨가는 것도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꼭 챙겨야하는 물건들이 있어요. 저의 경우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스카프를 꼭 챙겨가요. 여름인 나라를 간다 해도 아침, 저녁으로 굉장히 쌀쌀한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동남아 지역의 가을날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꽤나 춥답니다. 그래서 저는 목도리나 스카프를 여분으로 챙겨 다양하게 사용해요. 추운 날 어깨에 감싸거나, 기내에서 담요로도 쓸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베개로도 쓸 수 있죠. 겨울일지라도 기온이상으로 따뜻한 지역도 많이 봤어요. 단지 감으로 계절에 한정된 옷들만 챙겨 가면 낭패를 보기 쉬워요. 또 여행시 옷이 매번 똑같아 지겨울 때 스카프로 다양하게 연출해서 입을 수 있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2. 대박찬스! 면세점 이용 꿀팁! 사실 비행 듀티(duty)가 있는 날엔 면세점 이용이 제한적이긴 해요. 승객분들을 안전하게 맞을 준비 업무를 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래도 가끔 딜레이가 되거나 여행갈 때 면세점 이용의 찬스가 생기죠. 내국인 면세한도는 6백불이며, 구매한도는 3천불입니다. 3천불에는 면세점 이용금액과 해외구매금액 포함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화장품은 사실 인터넷 면세점이 제일 저렴하답니다. 요즘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미리 구매 안했어도 출국 3시간 전까지 인터넷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구입 할 수 있는 물건이 좀 한정적이긴 하죠. 그리고 신혼부부의 경우 대부분의 면세점이 골드등급의 혜택을 준다고 해요. 골드 등급은 일반 등급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 된답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현대카드 바우처, 신라는 외한은행 바우처 사용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면세점 이용 시 각 여행카운터에 구비된 할인쿠폰을 가져오면 추가 할인 가능합니다.따로 구비한 할인쿠폰이 없을 경우, 이티켓이나 비행기티켓 뒷면에 할인쿠폰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철도 탈 경우 공항철도 각 열차칸에 할인쿠폰이 구비되어 있고 공항 리무진 좌석에도 구비 되어 있으니 꼭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죠! 3. 피부 붓기 빼는 최고의 아이템 항상 최상의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 직업인만큼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거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휴족시간과 같은 휴대용 파스와 롤러를 꼭 챙겨가요. 휴대용 파스는 장시간 비행시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있으면 마치 다리만 얼음물에 담가놓은 것처럼 시원해지면서 다리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휴대용 롤러를 갖고 수시로 페이스라인을 따라 마사지 해주면 얼굴 붓기도 걱정 없어요. 4. 최상의 보습을 위한 승무원들의 피부관리법 기내에서의 보습…정말 어려운 싸움인것 같아요. 기내는 습도가 15% 내외로 상당히 건조해요. 승객과 크루들이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희석시키기 위해 비행기 밖 공기를 끌어오는데 30,000피트의 상공에서의 공기는 수분이 부족하고 매우 건조하거든요. 그래서 승무원들은 이런 건조한 환경때문에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대부분 기초에 공을 들이죠. 비행이 있는 날엔 평소에 비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 순한 크림을 듬뿍 발라요. 최근에 전지현크림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의 경우 유해성분이 들어가있지 않아 얼굴 피부는 물론이고 몸 전체에 수시로 발라줘요. 가끔 기내의 건조함으로 피부가 가렵거나 붉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이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을 바르면 피부도 진정되고 오랜시간 촉촉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5. 파우치에서 가방으로? 캐리어결합백! 가끔은 캐리어에 짐을 다 넣을 수 없고 백팩을 매긴 애매한 딱 공항에서 쓰기 좋은 제품을 하나 더 소개해드릴게요. 평상시에는 파우치 모양의 작은 크기로 접어놓았다가 (한뼘크기) 필요시 가방을 펴서 캐리어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에요. 수하물로 따로 보낼수도 있고요.(따로 꼬리표를 붙입니다.) 특히 여행지에서 쇼핑을 하거나 생각지도 않게 면세점에서 선물이나 물건을 살 때 파우치를 펴서 가방으로 만들면 이 가방에 한번에 담아 기내에 보관하면 훨씬 더 편리하답니다.
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일본 기차여행을 위한 유용한 툴과 참고도서
일본 기차여행에 좀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본 기차여행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툴과 정보가 될 만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시각표(時刻表) 일본에서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시각표(時刻表)’라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각표’에는 일본의 모든 기차들의 시간표가 작은 글씨로 빼곡히 씌어 있는데, 성경책보다도 많이 팔린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시각표를 들고 기차여행을 하는 사람은 ‘고수’ (혹은 오타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기차여행의 코스와 시간을 다 조사해서 가기 때문에 시각표를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어떤 분은 수년전에 “인터넷이 편한 건 알지만, 시각표를 넘겨가며 줄을 긋고 행선지를 상상하는 기분을 결코 대체할 순 없다. 초속 5센티미터의 주인공처럼.”이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아무런 사전 계획 없이 시각표만 들고 정처 없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2. HyperDia HyperDia는 인터넷 환경에서 PC나 모바일로 검색하는 일본 열차 시각표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날짜와 시간을 기입한 후에 검색하면 추천하는 경로들을 시간 순으로 나타내줍니다. 각 경로의 출발과 도착 시간, 환승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요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어와 영어 버전이 있고, PC는 무료인데 모바일은 유료입니다. 모바일 HyperDia 1년 사용료는 21,000원입니다. 3. 전국철도여행(全国鉄道旅行) 일본 전국의 JR과 사철이 다 나와 있는 철도 노선도입니다.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의 전국 철도 노선도가 1장의 자바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행 갈 곳에 어떤 철도와 역이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 에키벤 ~철도 도시락 여행기~ (하야세 준. AK. 원제 駅弁ひとり旅)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서 영화로도 만들어진 만화인데, 한국어 번역판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일본 기차여행에 대해서 가장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 열도는 물론 오키나와, 대만, 사할린까지 철도, 역, 에키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이고도 풍부하게 나와 있습니다. 각권의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권 : 규슈(九州) 2권 : 시코쿠(四国)/추고쿠(中国) 3권 : 간사이(関西) 4권 : 홋카이도(北海道)1 (남부 및 중앙부) 5권 : 홋카이도(北海道)2 (동부) 6권 : 홋카이도(北海道)3 (북부) 7권 : 도호쿠(東北)1 (아오모리, 아키타) 8권 : 도호쿠(東北)2 (이와테, 미야기) 9권 : 도호쿠(東北)3 (야마가타, 후쿠시마) 10권 : 기타칸토(北関東) 11권 : 추부(中部)1 (나가노) 12권 : 추부(中部)2 (기후) 13권 : 도카이(東海)1 (나고야) 14권 : 도카이(東海)2 (시즈오카, 야마나시) 15권 : 간토(関東) 별권 : 대만+오키나와편 5. 저스트고 낭만의 일본 기차 여행 (박정배. 시공사) 출판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그 방대한 정보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입니다. 비록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중고로 구할 수 있습니다. 6. 기차홀릭 테츠코의 일본철도여행 (문정실. 즐거운상상) 이 책도 출판된 지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많은 아기자기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책 제목의 테츠코(鉄子)는 여성 철도 매니아를 일컫는 말입니다. 남성 철도 매니아는 텟짱(鉄ちゃん)이라고 부릅니다. 7. 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토 미키. 에디션더블유) 여성 감성의 기차여행 코스에 대한 정보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8. 홋카이도 보통열차 (오지은. 북노마드) 기차를 좋아하는 가수 오지은 씨가 보통열차를 타고 홋카이도의 구석구석을 2,400km의 거리를 달린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29살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행하였고, 여행하면서 느낀 청춘과 기차에 대한 생각을 일기처럼 썼습니다. 9. 드로잉 일본 철도 여행 (김혜원. 씨네21북스)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한 달간 일본 전국 기차여행을 하면서 스케치한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입니다. 10. 일본기차여행 (인페인터글로벌. 꿈의지도)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기차여행하기 좋은 일본의 38개 도시와 기차역과 역 주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일본의 지역 구분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펌)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아주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같이 보고싶은 맘에 빨리 달려왔어요 ! 고흐, 클림트, 모네의 그림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_*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세요 - ------------------------------------------------------------------------- 유럽여행 ,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 알고 ㅡ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오늘 여행테마는 명화를 따라 다니는 세계 여행입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명 미술관을 들려 명화를 직접 만나보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명화 속 배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화가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많은 화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작품의 소재로 삼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도시는 화가의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으며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명화의 배경지를 찾아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명화에서 보았던 풍경들이 주는 새로운 정취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가 추천하는 명화 속 그 곳! 흥미로운 명화 여행을 떠나봅시다! 프랑스 아를 - 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 37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1886~1890).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양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가 생을 마감하기 전 2년 동안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등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이 바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를’에서 탄생했습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1년간 머무르면서 200점의 작품을 남겼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아를. 고흐가 생을 마감한지 100년이 넘은 시간에도 아를에서는 고흐의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고흐는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진 도시 풍경과 아를을 따라 흐르는 론강을 사랑했습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아를의랑그루아 다리>, <아를의 원형경기장> 등 고흐가 보았던 아름다운 아를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와 실제 배경이 된 아를의 카페 ‘드라르카사르' <밤의 카페 테라스>작품의 배경인 이곳은 고흐가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하루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카페 ‘드 라르카사르'입니다. 푸른 밤, 카페 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 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창백하리만치 옅은 하얀 빛은 그저 그런 밤 풍경을 제거해 버리는 유일한 방법이지. …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렸단다. 특히 이 밤하늘에 별을 찍어 넣는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 당시 고흐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이 작품에 대해 묘사한 구절입니다. 반 고흐는 이 작은 카페에서 사흘간 잠도 자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구절에서 아를에서의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현재도 작품 속의 그 느낌 그대로 따뜻하고 운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장소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실제 배경의 론강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해 고흐는 밤의 풍경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많은 작품에서 밤의 정경을 다루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별이 빛나는 밤'의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감정을 담았던 작품과는 달리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은 마치 별은 꽃과 같이 묘사되었고 강물에 비친 밤 하늘은 따뜻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선물과도 같은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꼭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실제 모델 랑그루아 다리 오스트리아 비엔나 – 혼자가 되는 것을 즐기던 클림트 전통적인 미술에 대항하여 빈 분리파를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클림트의 대표작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의 그림으로 대표할 수 있는 ‘키스’와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구약성서에 나오는 나라를 구한 영웅, 아름다운 여인 유디트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디트, 1901' , '키스, 1908' 클림트는 20세기 근대미술의 선구자이자 천재 화가로 불리는데요. 그는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키스’도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에 위치한 궁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크양식과 로코코양식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궁전은 클림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는 <유디트>, <아델레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등 클림트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을 방문하기 전 클림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를 꼭 먼저 감상하시고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클림트의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잘츠부르크입니다. 클림트가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던 잘츠부르크의 여름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의 실제 배경의 아테제 호수 그는 잘츠부르크도시 호수지대 중 하나인 아테제 호반에서 휴가를 즐기며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림트는 풍경화의 경우 직접 자연을 맞대고 작업을 하며 그만의 이상향에 따라 자신만의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여러 작품 중 ‘아테제 호수의 캄머 성'을 소재로 한 몇 점의 작품을 그렸는데, 세 번째로 그린 작품을 매우 좋아했다고 하네요. 낭만이 있는 아테제 호수 주변의 전경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 유난히 정원 그림을 많이 그린 모네는 화가와 더불어 정원사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모네 집은 그가 직접 꾸민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1900'와 실제 배경 모네의 집과 정원 모네 수련 연작의 탄생지 지베르니는 1883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집 주변을 잔디와 정원수를 심어 화려한 정원을 직접 꾸미며 탄생하였습니다. 1893년에는 땅을 더 구매하여 연못을 만들어 수련을 심고,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를 놓아 꾸몄습니다.그리고 자신이 만든 정원과 연못에서 영감을 얻어 <수련>, <흰색 수련 연못>,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정원 길> 등 다양한 수련 연작을 탄생시 킬 수 있었습니다. '흰색 수련 연못,1889'과 실제 배경 '수련, 1904'과 실제 배경 모네가 처음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바로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의 시시각각에 집중하는 인상파 화가였던 그는 자신만의 정원에서 순간의 색을 잡아내기 위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1882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1897 또 모네는 지베르니 부근에 배 한척을 마련하여 세느 강을 오가며 빛의 효과, 순간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베퇴유의 센 강>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지베르니 주변 세느강 전경 모네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프랑스 작은 마을 지베르니. 지베르니 곳곳에서 낯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모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6월에 지베르니를 방문하신다면 장미를 비롯한 많은 꽃들이 정원 전체에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지베르니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준비한 명화를 따라가는 여행 어떠셨나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를 방문하여 색다른 여행을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ettyimageskorea/22077182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