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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NCS 전자결재시스템을 무료로 학습하는 방법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국가 직무능력 표준(이하 NCS)에 대한 교육과정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업무를 위해 필수적으로 배워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문서 작성 및 기안/결재" 입니다.

회사의 운영을 목적으로 또는 업무 지원요청을 목적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이를 의사결정자 또는 관련 협업부서에게 기안하는 일은 직무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가장 자주 작업하는 업무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종이문서로 결재를 받기보다 "전자 결재 시스템"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가 대중화되다보니  NCS 교육과정중에도 전자결재시스템을 활용하고 이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학생들은 "전자 결재 시스템"을 이용해 볼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을 교육목적으로 만드는 것도, 구입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민있는 분들을 위해 복잡하지 않고 필요한 기능들만 활용하고 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교과과정을 준비하는 선생님 또는 교육기관의 담당자라면, 다음의 Docswave 활용팁을 확인하세요!

1.무료 전자결재, “Docswave” 활용하기

Docswave는 Google 계정과 연동되는 무료 전자 결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문서 결재 교육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Docswave 기능들을 확인하세요!

▶ 소개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embed/LszS21u5ZLM

1) 웹 페이지에서 작성하는 다양한 문서 제공
– 공문, 협조문, 계약서, 지출결의서, 휴가신청서 등을 제공합니다.

2) 결재 프로세스를 따라 기안하기
– 기안 문서와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승인/반려할 수 있습니다.

3 ) 의사결정을 위한 결재하기
– 기안 문서와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승인/반려할 수 있습니다.
– 기안 문서에 대해 의견을 남기고 의사소통 할 수 있습니다.

4 ) 문서 보관 및 검색
– 내가 기안한 문서, 최종승인된 문서 등을 확인하고 검색할 수 있습니다.
5 ) 캘린더를 연동한 일정관리
– 휴가서, 출장신청서 등 일정등록이 필요한 문서가 자동으로 캘린더에 등록되고 공유됩니다.

6 ) 휴가신청/지출결의/구매 내역관리
– 내게 부여된 휴가일수와 잔여일수를 확인하고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계정과목에 따라 지출/구매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
– 조직원 정보에서 조직도를 확인하고, 동료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 게시판을 통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게시판으로 사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2. 전자 결재 시스템 실제 이용하기

(1) 온라인 웹에서 전자결재 시스템 만들기

Docswave는 웹기반의 전자결재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육을 주도하는 선생님이 마스터 계정으로써 전자결재 페이지를 만드시면 됩니다.
웹사이트(https://www.docswave.com)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2) Docswave계정 "Google 계정" 만들기

Docswave는 Google 계정과 연동되는 서비스로써  사용자 모두 Google 계정이 필요합니다. 선생님께서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계정을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Gmail 을 이용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 ◎ 사용자(학생) 계정 준비 팁 ◎ ◎


A. 학생들이 이용할 gmail 계정의 패턴을 정하세요. 
(a) 이메일 예시 1 : 이름 – school.dckim01@gmail.com (b) 이메일 예시 2: 학번 – school.0001@gmail.com (c)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비밀번호를 지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선택사항) (d) gmail 만들기 : https://accounts.google.com/SignUp → 학생들이 직접 계정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해주세요.

B. 계정을 모두 Docswave에 추가하세요.
(a) 관리자 메뉴의 조직도/조직원 관리 메뉴에 접속합니다. (b) [+조직원 추가]  버튼 > 일괄 등록 방법을 통해 등록합니다.  → 등록시 초대메일이 발송됩니다. 학생들은 등록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문서를 작성하여 기안/결재하기

Docswave는 구글폼, 웹폼(HTML), 프리미엄폼(Premium) 폼 등 다양한 양식들을 제공합니다.
기안자는 웹에서 작성한 문서를 바로 작성하고 기안할 수 있으며, 결재자는 승인요청 메일 또는 Docswave 웹페이지에서 바로 승인할 수 있습니다.

(4) 사내연락망 & 게시판 이용하기

조직원 정보를 확인하고 이메일을 보내거나, 게시판을 통해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5) 그 밖의 유용한 기능(Premium)사용해보기

휴가신청서가 최종승인되면 Google 캘린더에 일정이 등록되는 휴가관리 기능,
계정과목별 지출결의서 작성 및 내역 관리 기능 등이 있습니다.
프리미엄 기능으로 제공됩니다.




3. 학교에서 프리미엄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Docswave는 기본적으로 무료 서비스이지만, 유료기능을 사용하는 유료 버전의 Premium 서비스도 있습니다. 이용하고 싶은 경우 다음의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Free Trial을 신청하여 이용해보기
Docswave 페이지 안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당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비영리 교육기관에 한하여 무료 제공
Docswave는 비영리 목적의 단체와 교육기관을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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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이야기 1
앞으로 나는 일상생활 이야기를 조금씩 적으며 그 안에서 최면의 원리를 여러분들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미약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정보를 통해 최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 혹시 필요하다면 최면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접근해서 바르게 쓰도록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참고로 필자인 나는 더이상 최면으로 사람을 치료하진 않는다. 어느 정도의 상담과 간접최면기법을 통해 정법강의를 추천해주지.... 먼저 최면이란? 간단하게 정리해서 몇가지 용어로 표현 하자면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트랜스 상태이다. 사람이 눈을 감고 일정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며 암시를 주게 되면 트랜스상태로 들어간다. 자 그렇다면 먼저 트랜스상태란 무엇일까? 최대한 쉽게 이해가 가도록 내가 배운 대로 뇌파운동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우리 눈에 비치는 각 색깔들이 가시광선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듯 우리의 뇌도 활동상태에 따라서 뇌파가 4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로 우리가 깨어있을 때는 뇌에서 평소때 평균 베타파(약13~30hz)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약간 집중한 상태에서는 알파파(약12~8hz)의 운동을 한다. 이 뇌파는 주로 가벼운 명상,요가,혹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가벼운 집중이나 몰입상태, 이완상태에서도 이 상태의 뇌파운동을 한다. 그리고 좀 더 깊은 집중을 하면 더욱 이완되고 집중된 즉 세타파(약7~3hz)의 뇌파운동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는 의식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타파와는 달리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을 하는 상태이다. 그리고 잠이 들게 되면 델타파(약2~1hz)의 뇌파가 나온다. 최면을 통해 트랜스상태로 유도한다라는 것은 최면가가 암시를 통하여 집중을 시킴으로써 알파파를 거쳐 세타파 상태까지 유도를 하는 것이다. 알파파상태와 세타파상태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는 상태와는 다르게 의식이 있지만 아무래도 최면 도중 너무 깊게 이완시키고 암시를 부드럽게 주다 보면 종종 너무 편안해서 세타파 다음상태인 델타파 상태로 넘어가 진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최면가인 나를 당혹스럽게 하던 기억이 난다. 잠이 들면 최면이 불가능해서 깨워야 된다. 깨우고 나면 잠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완이 잘 되고 깊이 몰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암시를 준다. 말하자면 잠든 것 까지도 최면 암시로 이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변형된 의식상태 혹은 깊은 집중상태 몰입상태가 되면 대량의 의식이 평소때를 차지할 때보다는 훨씬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내담자(최면을 받는 사람)의 의도대로 자신의 깊은 무의식을 들여다 보고 또 그것을 만져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의 문제 혹은 자신이 평소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기법으로 접근을 하여 다루어 낼 수가 있다. 그리고 평소때 대부분을 차지하던 의식상태에서는 암시가 잘 먹히지 않지만 의식의 비중이 좀 줄어들고 무의식이 떠오르게 되면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최면가의 암시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의식의 역할은 논리,경계,계산,검증,현실적인 판단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암시가 들어왔을 때 그것이 터무니 없거나 허무맹랑하다고 판단이 되면 암시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의식은 무비판적으로 모든 정보를 수용하고 저장하며 또 의식과는 좀 다른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강하게 증진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오감화 시켜서 떠올리기가 쉬우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평소때보다 더 잘 알 수가 있고 각성된 상태처럼 때론 무언가 어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작용도 한다. 이 때 무의식상태에서 심상화를 통하여 즉 상상을 통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 암시라도 집중력이 증진된 상태에서는 그 내용을 떠올리는 것이 쉬우며 또 그것이 이루어 진 것 처럼 느끼게 하고 감정을 증폭시켜서 느낄 수도 있으며 원하는 상태가 이루어졌다는 암시를 주게 되면 그것이 현실화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것은 어떤 끌어당김의 법칙, 혹은 시크릿 또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하는 것들의 원리와도 같다. 치료에서 혹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 암시에서 이러한 기법들이 주로 이용이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음엔 이루어지지만 나중에 큰 댓가를 지불해야 하니 부디 독자들께선 욕심내지 말기를 바란다. 그 댓가는 정말 처절하니ㅠㅠ 최면은 여러가지 분야에 쓰이는데 내가 배운 학술적인 지식의 내용에 의하면 네가지가 있다. 차례로 나열해보자면 심리치료,그리고 범죄의 수사,또는 무통 수술(마취약 없이 최면암시를 통해 수술을 하는 것.),그리고 빙의환자를 치료 한다. 오늘 내가 두서없이 더듬더듬 기억해낸 최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이 정도만 설명하고 다음엔 최면의 역사에 대해서 몇가지 간단한 설명과 또 최면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길 바란다. 그럼 미약하지만 이 홍익인간 최면사나이가 아는 만큼만 최대한 이해가기 쉽도록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도록 하겠다.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