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2 years ago100,000+ Views

오바마의 임기종료 후 은퇴계획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선 이래저래 평가가 나뉘지만,
위트와 여유를 겸비한 대통령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리더의 친근한 쇼맨쉽이란 무엇인지 잘 보여준 대통령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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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하실 생각 없으시겠죠ㅠㅠ
오바마의 외교정책과 닭의 멍청함 때문에 한국이 무지 손해를 많이 봤지. 한일위안부협상,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한반도사드배치, 개성공단 폐쇄 등..모든게 오바마 정부의 작품. 미국내에서 평가는 좋을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좋은 기억이 없다. 댓글에 오바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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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미국대통령이 한국 좋을일만 할수는 없잖아요??? 우린 한국에 도움주는 미국대통령을 원하는게 아니라 오바마같이 친근하고 국민을 위하는 한국대통령을 원하는거에요.
수입 안될까요?ㅠ
크~~~수준 높다~~
그내 면회 한번 오시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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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Fact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는 집에서 키우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화장실을 만들었다.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길거리 아무데서나 용변을 보던 인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 것. ▲급기야 인도의 모디 총리가 할머니를 만나 “인도 변화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쿤바르 할머니보다 두 살이 더 많은 미국의 버지니아 맥로린 할머니((Virginia McLaurin·106)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평생 소원을 이뤘다. ▲백악관에 청원을 넣어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 ▲오랜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서 허리가 꼿꼿했던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 내외와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 할머니는 100세에 인생을 바꾸고, 나라를 변화시킨 것이다. ▲이쯤되면 100세 인생도 아름답지 않을까. View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가 사는 담타리(Dhamtari)라는 마을은 주도(州都)에서 100km나 떨어진 오지다. 할머니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집에선 TV도, 신문도 보지 않는다. 그런데 이 할머니가 인도의 모범적인 상징으로 떠올랐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이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면서다. 인도에서 가장 바쁜 모디 총리는 왜 이 할머니를 찾아간 걸까. 이유는 이랬다. 인구 13억의 인도는 공중화장실이 ‘태부족’이다. 인구의 절반이 아무데서나 ‘볼일’을 본다고 한다. 집에 화장실을 두지 않는 경우도 많다. 보다 못한 모디 총리는 클린 인디아(Clean India)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웠다. ① 염소 10마리 팔아 화장실 만든 인도의 104세 할머니 이런 국가정책에 쿤바르 할머니가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선 것. 할머니는 최근 집에서 기르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집에 화장실 2개를 만들었다. 화장실을 가져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프라데쉬 18(Pradesh 18)이라는 인도 매체는 2월 21일(현지시각) “할머니는 주수입의 원천인 염소를 팔아 화장실을 지었다”며 “할머니의 활동은 마을 사람들이 가정에 화장실을 만든데 영감을 줬다”고 보도했다. 염소까지 팔아가며 화장실을 만들었다는 소식은 모디 총리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를 만나 합장하고 존경의 의미로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는 변화하는 인도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② 백악관서 대통령 만나 꿈 이룬 106세 흑인 할머니 버지니아 맥로린(Virginia McLaurin)이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 할머니는 올해 106세다. 워싱턴에 오랫동안 살았던 할머니는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방문하는 게 소원이었다. 그런데 마침내 지난 주말 소원이 이루어졌다. 18일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 행사를 맞아 청원이 받아들여져 백악관에 초대를 받은 것.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각) 할머니가 오바마 대통령, 미셸 여사 부부와 함께 춤을 추는 1분29초 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살아 생전에 흑인 대통령을 보게 될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미셀 여사는 “저도 나이가 들면 어르신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20년 동안 ‘건강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다고 한다. 일주일에 40시간씩 봉사를 했던 것. 그런 덕에 연세는 100세를 훌쩍 넘기고도 6년이 더 지났지만 할머니의 허리는 꼿꼿했다. 자그마한 키에 푸른색 투피스 차림의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흰 드레스 차림의 미셸 여사와 손을 마주 잡고 몸을 흔들었다. 할머니의 댄스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출처>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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