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ibus
1,000+ Views

옥인동 어반 세컨하우스 -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스토리 vol.117




가정집과 홈오피스 같은 사적 공간을 살롱 공간으로 공유하는 프로젝트!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자세한 소개는 요기로 - http://band.us/#!/band/61390756/post/161

사람(人)과 공간(터), 패션(Style), 음식(다이닝)을 연결해서 가정집을 살롱으로 개방하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에 참여하는 서울 종로 옥인동 어반 세컨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유년기부터 아파트에서 살았던 하우스테이너는 자연과 벗하는 주말 집을 소망했습니다. 보통 서울 근교 전원주택을 세컨하우스나 전원생활로 생각하지만, 오히려 그곳에 얽매여 살 수도 있다는 부담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주말마다 도심 골목 투어를 하다 옥인동 수성동 계속의 인왕상 둘레길을 걷게 됩니다. 산과 도심을 동시에 바라보는, 양지바른 곳에 오래된 빌라촌을 발견하고 서울 시내에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장소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지역의 환경과 자연이 많이 변하지 않고 남아있어 서울 근교 전원주택보다 비용과 사용 빈도, 관리가 나을 거라는 현실적인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빌라는 오래 전에 지어져 낡고 오래된 자재로 세컨하우스에 적합하지 않았는데, 같은 빌라 다른 동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한 이노아이디가 맡아 도심형 세컨 하우스를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탄생한 어반세컨 하우스는 교통이 편리해 지인들과 작은 파티를 하기에 적합하고, 외국인들을 위한 B&B 하우스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복궁역에서 만나 체부동 먹자골목에서 식사를 하고 천천히 서촌을 구경하며 어린 시절 골목의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기 됩니다.

하우스테이너는 도심에서 자연과 골목이 있는 세컨하우스라는 역발상으로 얻은 즐거움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합니다. 주말에 와인과 차 그리고 다과로 모임을 즐기며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을 함께 음미할까요?ㅎㅎ

건축가 부부와 만나는 아크(Arch) 레시피 테이블 - http://band.us/#!/band/61390756/post/219

인터스타일 다이닝 참여 가정집 리스트 - http://band.us/#!/band/61390756/post/187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후기 리스트 - http://band.us/#!/band/61390756/post/205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패션 디자이너 리스트 - http://band.us/#!/band/61390756/post/209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쿠킹테이너 리스트 - http://band.us/#!/band/61390756/post/206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ullibus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ulibus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