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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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 알바하다가 캐스팅된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 (からたえりか)
1997년생
올해 21살
키 167cm
한국 아이돌 갓세븐을 좋아하는 그녀는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연예기획사에 캐스팅이 됐어요
역시 될사람은 언제 어디에 있든 캐스팅이 되는군요!
현재 일본여신으로 떠오르는 카라타 에리카는
20~30명이 모인 한 보험CF의 오디션을 뚫고 당당히 합격해,
맑고 투명한 배우라는 청순한 여배우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어요!
정말 맑고 청순하고 투명하게 생겼네요..
아직은 "탑스타"라고 부르긴 어렵지만,
이 키에, 이 미모면 곧 일본을 대표하는 미녀배우가 될것 같아요
사랑스럽게 예쁜 카라타 에리카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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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TOP
일본사람 아니고 한국사람같아
일본여자는 뭔가모르게 한국여자보다 순수하고 착해보여서 좋다
@wlwodyd2536 무슨내면인가요?
대체 무슨 내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보검+성소느낌
첫번째...박보검이 좀 보인다...
저두요
일본은 원류는 진짜 못생겼는데...뿌리에 서양피가 좀 섞이면 절케 이쁜 종자가 나온다고 그런 특성이 있다고...그래서 정말 예쁜 일본배우들 보면 살짝 서양식 미녀가 많다고...맞는거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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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9대 국왕 성종의 후궁 홍씨 두 사람은 동갑이었는데 22살 첫딸을 시작으로 성종이 38살에 승하하기 바로 직전년도까지 총 3녀 7남이 태어남 심지어 출생년도를 보면 22살 혜숙옹주 1478년 24살 완원군 1480년 12월 29일 25살 회산군 1481년 12월 13일 26살 견성군 1482년 ~1483년 대비(세조비 정희왕후) 승하~ 30살 정순옹주 1486년 10월 13일 32살 익양군 1488년 7월 1일 33살 경명군 1489년 8월 18일 34살 온천군 1490년 11월 24일 36살 양원군 1492년 37살 정숙옹주 1493년 중간에 대비 3년상을 제외한 나머지 15년 내내 거의 연년생임 그럼 둘의 사랑이 대단했구나 싶겠지만 홍씨의 품계는 놀랍게도 7명의 아이를 낳은 34살까지 가장 낮은 품계인 종4품 숙원에 불과하고 성종이 승하한 38살이 되서야 종 3품 숙용으로 올라가 있었음 사실은 성종 승하 기준으로 당시에 그 많은 후궁 중 정 1품 빈이나 종1 품 귀인은 아예 없었음 후궁은 크게 사대부 출신 간택후궁과 궁녀 출신 후궁으로 나뉘는데 간택후궁은 왕이 명문가 여식들을 절차에 따라 궁으로 들이는 혼인이라 최소 종 2품 숙의부터 시작해서 아들을 낳거나 국가에 경사가 있으면 정 1품 빈까지 쉽게 승진시켜줌 후에 왕비가 사망하면 숙의들 중에서 왕비로 승진시키기도 함 성종 즉위 초반에 입궁한 간택후궁 숙의 윤씨도 왕비로 승진해서 연산군을 낳았고 윤씨가 폐비 된 후엔 또 다른 숙의 윤씨가 왕비로 승진해 중종을 낳음. 반면 궁녀 출신 후궁은 100% 왕의 개인적인 감정에 의한 선택이라 자녀를 아무리 많이 낳아도 승진이 어려웠음 조선 후기엔 왕실에 씨가 말라서 아들 하나 낳으면 정 1품 빈으로 승진시켜줬지만 같은 시기 사대부 출신 간택후궁은 아들을 낳기는 커녕 그냥 처음부터 정 1품 빈 이상~왕비 이하인 무품 빈으로 입궁했으니 둘의 차이는 어마어마 했음 예를 들어 선조 사극에 무조건 나오는 궁녀 출신 후궁 인빈 김씨는 선조의 자녀를 무려 8명이나 낳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아이를 낳은지 11년 후인 본인 나이 50살이 되서야 정 1품 빈으로 승진함 왕비의 모시던 궁녀 출신 후궁인 신빈 김씨 역시 세종대왕의 자녀를 8명이나 낳았는데 딸 둘과 아들 여섯을 다 낳은 후에야 막내 아들을 낳고 2주 뒤 세종대왕이 신하들에게 조심스레 말을 꺼내 종 1품 귀인으로 승진시켜줌 조선왕조실록에는 후궁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기 때문에 홍씨는 어쩌다 궁에 들어오게 된건지 홍씨는 남편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더 자세한 건 알 수가 없음 그래도 남은 기록이나마 뒤져본다면 성종은 홍씨가 낳은 첫 딸 혜숙옹주를 많이 사랑했는지 두 사람이 34살이 되던 해 13살이 된 첫딸을 시집 보내며 시아버지 될 신하를 궁으로 불러다가 “옹주가 하가한 후에 시부모님을 뵙는 예가 있는데, 옹주가 궁궐 안에서 나고 자라 더러 귀한 것을 믿고 교만한 폐단이 있을 것이다. 경은 존귀하게 대우하여 그 예를 폐하지 말도록 하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2104015_002 우리 딸 귀하게 키웠다며 압박을 주기도 함 실제로도 조선 왕실의 법도에 의하면 왕의 자녀들은 후궁이 낳았어도 무품 (품계를 초월한 신분)이기 때문에 왕녀들이 시집을 가도 시부모에게 절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부모가 왕녀를 모셔야했음 그리고 두 사람이 38살이 되던 해 홍씨의 모친이 손자손녀의 집에 들렀다 가는 길에 다른 집안 종이랑 시비가 붙음 “숙용의 어미가 교자를 타고 혜숙 옹주의 사제에 갔다가 돌아올 때, 풍천위의 종과 더불어 서로 싸웠다 하니, 추국해 아뢰도록 하라." http://sillok.history.go.kr/id/kia_12502010_004 그래서 성종이 잡아다 조사하라는 명을 내림 그리고 성종은 이 해에 겨울에 승하했는데 승하 전인 4년 전인 1490년 후반부터는 성종의 후궁들(왕비까지 총 15명) 중에 홍씨만 연달아 자녀를 낳았음 이젠 정말 정말 다른 기록이 없는데 조선왕조실록 외 기록을 털어보자면 두 사람의 만남은 어릴 적 궁중 잔치라고 함 당시 성종은 왕이 될 가능성이라고는 1도 없는 그냥 죽은 세자의 둘째 아들에 불과했는데 그 시절 아버지를 따라 궁에 들어온 홍씨를 보고 ‘이 아이는 생김새가 보통 사람과 다르니 뒷날 필시 귀한 자식을 많이 낳으리라’ 라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과의 혼인을 금했다고 함 실제로도 성종이 궁중에서 자라나던 세조 시절 홍씨의 부친은 궁을 오가는 관료였음 근데 홍씨의 부친은 홍씨 나이 8살에 충청도 갔다가 술먹다 죽음. 그래서 이 이야기에 의하면 홍씨와 성종은 최소 8살 이전부터 알고 지냈다는거고 관상 어쩌고 하지만 어린애가 뭘 알겠어? 그냥 반했다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감ㅋㅋ 그 후 13살이 된 성종은 궁 밖에서 살다가 하루아침에 갑작스레 궁으로 불려와서 왕이 되는데 홍씨가 궁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기 기다렸다가 14살이 되던 해 사람을 보내 궐에 들어오라고 했다고 함 그때 홍씨가 선뜻 바로 받아들이지 않자 왕은 다시 한번 입궐을 권하고, 어의를 보내어 건강상태를 살펴보게 하고, 궁에 살며 궁중 법도를 익히도록 한 뒤 2년 뒤 혼인하여 종 4품 숙원으로 봉했다고 함 당시 조선 왕실에서는 어린 왕이나 세자의 후궁을 들일때 바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15세 이상 연상의 여성을 간택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12-14세의 어린 아이를 먼저 입궁시켜서 2-3년간 궁중에서 자라나며 법도를 익히게 하고 15세가 넘으면 정식으로 혼례시키고는 했음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홍씨는 비록 사대부가의 서녀 출신이라 간택 후궁으로 들어올 신분은 아니지만 (사대부 첩의 딸은 보통 다른 집 첩의 아들과 혼인or사대부가의 첩실이 되곤 함) 어릴 적 성종과의 인연으로 거의 그런 식으로 궁에 들어온 셈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게 궁중에서 20년간 후궁으로 살며 10명의 자식을 낳은 홍씨는 성종 승하 후 의붓아들인 연산군과 중종에 의해 종 2품 숙의까지 품계가 올라가고 54세의 나이로 눈을 감음 참고로 홍씨의 아버지는 홍일동이라는 세종~세조 시절의 문신으로 홍씨의 어머니는 홍일동의 첩실이었음 그리고 기록에 의하면 홍길동이 당상관 행세를 하며 돌아다닐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복형인 홍일동이 당상관이었기 때문에 형의 옷을 입고 형의 행세를 했다는 건데 진짜 그 홍길동이 홍씨의 숙부가 맞는지 아닌지는 확실하게 바 없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종은 두 사람이 36살에 태어난 막내아들 양원군을 매우 사랑한 나머지, 왕자가 6-10세는 되어야 봉작 받을 수 있다는 관례를 깨고 고작 3살밖에 안 된 아들을 양원군으로 삼았다고 함 성종이 한 왕자만을 치우치게 사랑하였다. 사헌부에서 이를 논쟁하였다. 임금이 성상소(城上所)의 장령을 불러 한 편의 글을 써 주었다. 글을 본 신하가 눈물을 흘리고 나갔다. 다음 해에 임금도 세상을 떠났다. 연려실기술 성종조고사말본 그 시는 世人最愛霜後菊(세인최애상후국) 此花開後更無花(차화개후갱무화) 세상 사람들은 늦가을 국화를 가장 사랑하네. 이 꽃이 핀 뒤에는 더 이상 피는 꽃이 없기 때문이라네. 출처 조선판 러브하우스 너무 재밌음 ㅋㅋ..!! 다들 사람 살아가는거
이수만이 가장 공들여 키운 여자보컬
대학 입학금 및 4년 장학금 약속하고 영입 원래 다른 기획사에서 솔로 제의가 들어와 그리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저의 담임, 교감, 교장 선생님이 ‘너는 뭐가 되도 될 수 있다’며 다른 여러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그러다 SM에서 제의가 들어오니까 ‘성희야, 솔로도 좋지만 일단 여기서 데뷔해라’ 그러시더라고요. HOT도 성공시켰고, 무엇보다 제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했거든요. 이수만 대표님이 ‘대학교 입학금 및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겠다.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다 도와주겠다’고 하셨고, 그 약속을 지키셨죠. 연습생 6개월 후 데뷔 확정 + 메보 확정 + 리더 확정 맞아요. 연습생을 1년 정도 했는데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제게 오셔서 ‘리드보컬을 너로 정했고, 네가 팀의 리더가 될 거다. 나머지 멤버를 네가 뽑아라’ 그러시는 거예요. 원래 4인조였는데 제가 발칙하게도 3인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연습생 상대로 갑질하던 김경욱(구 SM 사장) 흑역사 1년 트레이닝 기간 중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와서 ‘앞으로 6개월을 더 할 거다. 잠정적으로 우린 널 리드보컬로 정했다. 서브보컬이면서 너와 함께 할 사람을 함께 찾아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당시 전 슈와 유진이 마음에 들기도 했고, 3인조를 하고 싶었거든요. 8개월쯤 됐을 때인가, 데뷔 짝짓기를 하려는데, 사장님이 4인조 얘길 하시는 거에요. 전 정말 싫어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은 대표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건 모르고, 자꾸 그럴 거면 빠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겠다고 나와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결국 이수만 대표님이 알아서 사장님이 절 거의 모시고 가는 격이 됐죠. (웃음) 2집(19살)때부터 직접 앨범 수록곡 초이스 언젠가 내가 샤데이 앨범을 들고 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함박웃음을 지으시며 신기한 듯 쳐다보시더라.이후 S.E.S. 2집 앨범부터 수록곡 선택을 내가 고를 수 있게 해줬다. 아이돌이라 무시하지 않고 가수로서 또 다른 교육을 해준 셈이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수만과의 독대 SES의 이미지가 요정인데 라이브로 하면 표정이 망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바다야, 네가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하는 건 너의 본능인 줄 안다. 그렇지만 넌 내가 아이돌로 데뷔시켰고 다음 단계로 가는 건 20대 중반에도 할 수 있고 후반에도 할 수 있다’고 회유하셨어요. 근데 일본 활동이 전환점이 됐죠. 거기서는 아티스트와 아이돌을 구분하거든요. 그 새로운 세계에서 아이돌로 구분되고 싶지 않아 라이브에 집착했는데 어느 날 그 무대를 보고 대표님이 전화하셨어요. ‘바다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경호원 계약조건 : S.E.S.와 대화하지 않는다. 바다 : 이 분은 말을 안하시는거에요. 그 분이 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S.E.S.와 말을 붙히지 않는다. S.E.S.와 터치하지 않는다. S.E.S.를 보호하되 보호를 이용해서.. 김원희 : 말도 안돼요? 바다 : 네. 우리한테 말 시키지도 말라고 했고 회사에서. 그래서 그 분은 저희하고 대화를 아예 안했어요. 유재석 : 아, 계약 조건에 그런게 있었어요? 바다 : 네. 그래서 그 분을 저희가 이정재라고 불렀어요. 그 때 모래시계 때문에... 유진 : 저희가 간식으로 떡볶이 먹으면서 "오빠, 이것 좀 드세요" 라고 해도... (말 없이 고개 도리도리) 이래요. 슈 : 저희 있는 앞에서 아무것도 안 먹어요. 바다 : 말을 안해요. 목소리를 안내요. 경호원 계약조건에 'S.E.S.한테 터치하거나 말을 섞으면 파직' 이라는 조항이 있어서 실제로 경호원들이 한 마디도 안함 ㄷㄷ 해외 희귀음반 강제 선물 이수만 대표님이 저를 아이돌 1세대의 1호 리드 보컬로 키우셨잖아요. 그 때 저는 책임감이 거의 ‘북파 공작원’ 수준이었어요. 집안에서는 막내딸이었지만 사회생활은 리더로 시작한 거예요.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 대표님이 녹음하기 전에 영감을 받으라고 우리나라에 없는 음반을 직접 사다 주곤 하셨어요. 부담스럽고 힘들었죠. 이걸 해내거나, 그 이상을 보여줘야 했으니까. 하지만 막상 해내고 나면 큰 성취감이 있었어요. 으뜸이의 재계약 거부, 팀 해체 이수만의 해외 도피 시절, 김경욱 및 관계자들과의 트러블로 인해 바다, 유진이 뒤도 돌아보지 않고 SM을 나감.당시 이수만은 지명 수배 되어 도피하던 중으로, 회사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했음.후에 바다, 유진, 슈 세 사람은 '당시 이수만이 한국에 있었다면 해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이수만曰 "바다야 네 목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이수만 대표님이 저한테 해주셨던 얘기가 저한텐 참 큰 힘이 되고,저한테 지나가신 말로 하신 얘기겠지만 전 참 기분이 좋았거든요.저 힘내라고 하신 얘기일텐데, 제가 더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였기 때문에 더 마음에 와 닿았거든요 2015년 바다 단독콘서트에 화환 선물 1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S.E.S.의 메인 보컬인 바다와 그를 위해 축하의 메시지를 잊지 않은 전 소속사 대표, 이수만 프로듀서의 훈훈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바다편 챙겨보는 이수만 제가 '불후의 명곡'을 할 때도 파이팅이라고 해주셨고 그렇게 바쁜 분이 무대를 다 봤다고 하시더라고요.오늘 받은 문자에서 파이팅이라고 하면서 퍼스트 레이디라는 걸 항상 잊지 말라고 하시더라.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첫 번째 걸그룹의 첫 번째 리드보컬이라는 건 변할 수 없다고. 그게 내가 준 선물이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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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곡으로 컴백하자마자 전차트 1위 달성중인 정은지! 잘나가는 노래들을 누르고 이번주 차트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는 없는게 곧 컴백하는 가수들이 어마어마해서 멘붕할 수 밖에 없는 상황ㄷㄷㄷ 컴백 가수들 목록 보시면 알겠지만... 이 순위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ㅜㅜㅜ 현재 차트의 모습입니다! #정은지 정은지의 컴백 타이틀곡 하늘바라기가 모든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타이틀곡 1위 올킬에 더해서 '사랑은 비처럼'도 엠넷,벅스에서 좋은성적 내고 있군요 #10cm 솔로부대의 봄 테마곡 봄이 좋냐?? 는 몇주째 상위권이네요 현재는 모든 차트에 등장하며 가장 Hot한 노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드라마는 끝났지만 OST열풍은 계속됩니다. 시아준수가 부른 태후의 새 OST How Can I Love You도 잘나가네요ㄷㄷ 모든 차트에서 3위안에 들고있고 다른 명곡 OST도 꾸준히 순위권 유지중입니다. #블락비 꿀벌들 화력 살아있네요!bb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꾸준히 차트인 중입니다. 블락비의 Toy가 멜론, 엠넷, 벅스에서 차트안에 들며 (지니에서도 7위) 꾸준한 사랑 받고 있네요 [차트 예언가] 지난주에 댓글로 이번주 차트의 순위를 예측해주신 빙글러분들입니다! #정은지 @sodapop5544 @hongly @velvetlove @jdb0526 @anacheong @bbosa1012 @lovei602340 @ad1417 #10cm @jeongsori @highfly @jay040511 @Seventeen18 #태양의 후예 @pinenine @vladimir76 @zxzx1224qq @anacheong @cpac1983 #블락비 @jangjimin008 @thf1363 @kshdoyle @haha1299 @audalstj @velvetlove @whkfpdk @jdb0526 @rlatnwjd2e @songna2799 @gom020617 @zxs874 @eun26711 @ad1417 @fjrzl331 @jjyi1414 @daeun0405 @woodaa @hascom3 역쉬 음악 쫌 듣는 빙글러님들! 근데 이번주 예측은 좀 어려울걸요..ㅜㅜ [신곡 리뷰] 차트에 새로 올라온 신곡들 들려드릴게요! 아직 안들어보셨다면 들어보세요~ 정은지 - 하늘바라기 흔한 사랑노래가 아닌 '아빠와의 이야기', 정은지와 아버지의 실제 추억담을 담은 노래라고 합니다. 정은지만의 안정적이고 따뜻한 음색과 어쿠스틱 사운드가 매우 감성감성하네요 Xia - How Can I Love You (태양의 후예) 이 노래는 태후 음악감독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가수선정에도 매우 힘을 준 느낌입니다ㅎㅎ 슬로우 템포의 재즈풍 발라드인 이 노래! 시아준수의 목소리로 드라마의 달달한 감정을 그대로 전하고있습니다. [다음주 차트 예측투표] 다음주 진짜 역대 최고 대박입니다. 누가 1위할 수 있을지... 저도 고르기 어렵네요 빙글러분들 도전해보시길! 후보나갑니다 1. 정은지 우선 현재 1위 정은지입니다 정은지 노래 실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에이핑크 팬덤도 탄탄하기로 유명하니 다음주도 차트진입 기대해도 될까요? 2. 10cm 요즘 길거리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노래는 봄이 좋냐??인 것 같아요ㅋㅋㅋㅋ 전차트 차트인의 기록을 내고 있는 10cm 다음주에도 차트인 가능 할까요? 3. 태양의 후예 OST 태후앓이의 여파인가요? 아니면 명곡의 힘?? 태후OST는 아직도 모든 차트에 남아있네요 다음주도 태후OST의 열기가 이어질까요? 4. 블락비 음원파워 제대로 입증하고 있는 블락비 현재는 거의 모든 차트에 차트인 중인데요 다음주에도 차트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5. 예성 [4월 19일 컴백]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컴백합니다. 슈주 팬덤 화력좋기로 유명하고 예성도 알아주는 보컬라인이니 다음주 차트인 가능..!? 6. VIXX [4월 19일 컴백] 요새 인기 장난아닌 아이돌 빅스! 4월 19일 컴백하네요 보통같으면 다음주 1위 달성하겠지만 이번주는 만만치않은 가수들이 같이 컴백하는데 다음주 차트에서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7. 이하이 [4월 20일] YG가 밀어주는 이하이도 4월 20일 컴백합니다! 실력파 가수인지라 음원파워도 어마어마한 이하이 다음주 차트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8. 이승환 [4월 21일 컴백] 이승환 12집이 나옵니다!! 정규 12집 <10억 광년의 신호>로 돌아오는 황제 이승환!!! 과연 다음주 차트에서도 황제로 군림할 수 있을까요? 9. 바이브 [4월 21일 컴백] 이승환 컴백일과 같은날에 바이브도 컴백합니다 ㄷㄷㄷ I Believe I Can Fly를 부른 '알 켈리' 프로듀싱 곡도 있고 거미가 피쳐링한 곡도 있고 김숙(응..??)이 피쳐링한 곡까지! 다음주 차트인 준비 완료인걸까요? 10. 세븐틴 [4월 25일 컴백] 대세 보이그룹도 합류한 차트전쟁 요즘 엄청난 인기의 보이그룹 세븐틴이 4월 25일 컴백합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11. 러블리즈 [4월 25일 컴백] 이 치열한 차트전쟁에 잘나가는 걸그룹도 참전합니다ㄷㄷ 미니앨범 2집으로 돌아오는 러블리즈! 이상황에서 차트에 들면 레알 대세돌 입증할 것 같네요 12. 트와이스 [4월 25일 컴백] 4월 25일 무슨 날인가요??ㅜㅜㅜ 대세 아이돌 3팀이 한꺼번에 복귀하네요 말이 필요없는 인기의 트와이스가 미니앨범 2집으로 돌아오네요. 참고로 우아하게가 아직 멜론,지니,벅스 50위..ㄷㄷ 다음주차트의 승자는 트와이스?!! 현재 1위 가수도 멘붕할 수 밖에 없는 치열한 다음주 차트 ㄷㄷㄷ 다음주 차트에선 누가 잘나갈 것 같나요? 댓글로 예측해주세요! 1. 정은지 2. 10cm 3. 태양의 후예 OST 4. 블락비 5. 예성 [4월 19일 컴백] 6. VIXX [4월 19일 컴백] 7. 이하이 [4월 20일 컴백] 8. 이승환 [4월 21일 컴백] 9. 바이브 [4월 21일 컴백] 10. 세븐틴 [4월 25일 컴백] 11. 러블리즈 [4월 25일 컴백] 12. 트와이스 [4월 25일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