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mampm
2 years ago10,000+ Views
앵두가 몇일.잘 안먹더니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잘.못.챙겨준.것 같아 내내 미안한.맘 뿐이네요. 신장이 한쪽만 기능을.하고 있었고..이미 알고 있었지만.이렇게까지.망가진지 몰랐던 것이 애미로써 자책감만 듭니다. 인수치도 높고..장도.안좋고...ㅠㅠ 다들 잘.살았다지만 제.새끼가.아픈데 어디 맘이.멀쩡한.엄마가.어디.있을까요. 병원에.두고 오는 내내.눈물만.났습니다. 집에 오니.검둥이는.엉아.어디갔는지도 모른체 계속.울어대는데....ㅠㅠ
여러분.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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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앵두는 잘 이겨 낼거여요~^^ 앵두야~~ 힘내서 얼렁 쾌차하자~~^^
감사합니다. 저도 앵도가 생각이.많은.아이라 엄마가.원하는.것을.알고 있을꺼라.믿어요
주님!멀리 떠나 계시지 마소서ᆢ저의 힘이신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ᆢ앵두야 ᆢ어서 기운을차리거라 어서ᆢ
아멘....감사합니다. 워낙 오래 같이.있다보니 제.지인들도 앵도 잘 알고..소식 듣고 기도해.준다고 해요. 모두들 감사할 따름입니다.
집사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부디 힘내시길.. 앵두야 너도 부디 집사양반의 바람대로 조금만 더 힘을 내어주길 바래... 생각보다 널 응원해주는 랜선집사가 많단다. 널 가족처럼 생각해주는 그런사람들,,,힘내렴.
안락사 얘기도.샘님께서.하시던데..비용 얘기.하심서...고통수치를물으니.신장은.아픈거 모른다.해서.치료 선택했네요. 제.선택이 맞길.바랄뿐이네요..정말.응원 감사합니다
앵도... 20살 저의 희망이었는데 정말 가망없다하시면 집에 데려와서 가는모습함께해주세요 병원에 혼자두는게 더 마음무너지고 아파요 ㅠㅠ (경험) 부디 호전되기를 바랍니다 앵도 한번만더 힘내주렴... 진심으로 바랄께요
저도 항상.늘.그렇게.생각했는데막상 닥친 희망의 끈을 놓을.수가 없더라구요. 샘님이.호전중이라고.연락왔는데.더.기다려 보려구요
언젠간 보내야하겠지만 그때가 지금이 아니였으면...조금만더 함께할 시간을 주시면 안되는건가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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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전화오면 조마조마 그맘 알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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