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a year ago10,000+ Views
갇혀 버린
틀에 지내다

지나버린 시간에
이기지 못 할 생각에

잡혀 가져지는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은 얹저리

그 작은 곳에 가지 못하고
다시 살아지나 보다

하나 하나
가져지는 그 틀속에

너란 그림으로
너란 이야기로 채워진

흔적으로 가슴에
그렇게 새겨지나보다

너와의 추억이
그렇게 다시 쓰여지나봐

한장..

한장..

사진이 되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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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모셔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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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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