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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서 멀어지는 12가지 행동

<성공에서 멀어지는 12가지 행동>
1.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즐거워합니다.
사람은 따로 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라 대륙의 한 조각 입니다.
한사람의 승리가 우리 모두의 승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 눈앞에서 뻔히 새치기를 당해도 아무말 하지 못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전혀 하지 못합니다.
내 행동을 통해 결과를 생각해 봅니다.
3. 항상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켜놓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마저 빼깁니다.
다른 사람과의 풍요로운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4. 항상 그럴듯한 핑계로 자기 행동을 합리화 합니다.
남과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이 일이 계속 된다면 아무것도 내 자신이 발전과 변화될 수 없게 됩니다.
변화된 나의 모습을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5. 병이나 사고로 병원에 누워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도전할 만한 의욕이 없고 지쳐 있습니다..
6.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지시를 따르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고 구속해줄 조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중요한 목표를 점검하며 그 목표가 왜 중요하며
그 목표를 성취 하므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7. 다른 사람의 의견을 지나칠 정도로 의식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은
고립증후군으로 악화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에 지나치게 민감하다 보면
그에 따라 행동하게 되고 다른 사람의 말과 생각에 따라 좌지우지 될 수 있습니다.
8. 사소한 문제를 결정하는 데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자신의 결정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미루거나 의심을 갔습니다.
에디슨은 전구 때문에 수 백 번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
실패에서 성공을 배우며 최선의 선택을 하는 연습을 합니다.
9. 남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호의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에서도 원만해 집니다.
10.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바뀝니다.
사람이 항상 기분이 좋거나 나쁠 수만은 없습니다.
이 증상이 오래 되면 자신도 괴로우며 주위사람들도 당황하게 합니다.
신체적인 원인과 감정적인 원인을 생각해 봅니다.
11. 일을 대충 처리 하고 일을 또 다시 합니다.
일을 착수하기 전에 계획을 세워 그 계획대로 추진해 봅니다.
12. 나에게 재수 없는 일들만 일어난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것을 운의 탓으로 돌립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는 그 때부터
삶은 행운으로 가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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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꿈꾸는마을 http://bit.ly/2kG6W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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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약속
어느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가 바보지!” “어디 얼마나 먹고 잘 사나 봐라.” ​ 이때 한 학생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조용해질 때 그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땐 아마 부인은 ‘우리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라고 했을 것 같아요.” ​ 교수는 학생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너 이 얘기 어디서 들어봤니?” ​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희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했어요.” ​ 교수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그래 정답이다.” ​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모두가 출가한 뒤 남편도 병으로 죽었습니다. ​ 이후 자녀들이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부모님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갔을 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 그때 어머니는 중병에 걸려 있어서 그 여행은 부모님의 마지막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큰 폭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아버지의 일기장 마지막에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여보 미안합니다. 그때 당신이 등을 떠밀지만 않았다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닷속에 빠져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던 나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남아있는 자식들 때문에 당신만 깊고 차가운 바닷속에 잠들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 당신과의 약속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을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 평생 살면서도 자녀들을 잘 키우겠다는 아내와의 약속을 꿋꿋이 지켜낸 남편의 사랑… 이처럼 사랑은 위대합니다. 사랑은 어떠한 절망도 고난도 슬픔도 넉넉히 이기게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