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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의 7가지 특징

행복한 부부의 7가지 특징

■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상대방에 대해 많이 안다는 것은 그만큼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 뜻이다. 배우자가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더워서 입맛이 없다고 하니 저녁에 특별한 반찬이 올라온다든지, 배우자 부모님의 생일 선물을 먼저 챙길 때 부부는 서로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 서로에게 끌리고 존중하는 면을 갖고 있다.

행복한 부부는 아무리 화나고 불만족스러워도 과거 상대방에게 느꼈던 존중하는 감정을 유지하고 있다. 좋아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배우자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이자 부부를 계속 함께하게 하는 힘이다.

■ 생활을 함께 나누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많이 한다.

부부 사이의 정서적 교류는 다가가기, 시비 걸기, 외면하기 등 세 가지가 있다. “요즘 컨디션도 안 좋고 추석 때 일할 생각하니 답답하다”라고 말할 때 “내가 운전할 테니 가는 동안이라도 쉬어”라고 하면 다가가기, “당신 혼자 고생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래”라고 하면 시비 걸기, “아버님 어머님 드릴 용돈은 챙겼어?”라고 물으면 외면하기에 속한다. 시비 거는 것보다 외면하는 것이 더욱 나쁘다.

■ 싸우고 난 뒤에 화해 시도를 잘 한다.

부부싸움에도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형식적으로라도 ‘이런 표현을 하면 화해 시도로 알고 화를 풀자’고 약속을 해두자. 손을 든다든지 눈을 감는 것처럼 어색하고 인위적인 것이라도 이런 것이 있으면 화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 아내는 문제 제기를 잔소리로 시작하지 않는다.

시작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첫 말이 잔소리로 시작되면 듣는 이도 짜증이나 다툼이 커지기 마련이다. “당신이 하는 게 그렇지”,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 거야”, “도대체 내 생각을 한 적 있어?” 등 문제와 상관없는 잔소리를 삼간다.

■ 아내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통계적으로 볼 때 남편이 독단적일 경우 약 80%가 파국을 맞는다. 아내의 말을 한쪽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려보내거나 아내보다 부모님 의견을 우선하는 경우, 혹은 집안의 모든 결정을 혼자 한다면 부부 사이는 점점 나빠진다.

■ 공동의 꿈을 만들어가고 서로의 꿈을 이해해준다.

부부 싸움이 첨예해지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된다. 상대의 절실한 바람, 즉 꿈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의 꿈은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되고 이 꿈을 통해 갈등의 원인을 밝힐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이루고자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인생 목표 세 가지를 적어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역할분담과 협력 방안을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문제가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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