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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을 저지르고 약자를 착취해도 돈이 많은 부자는 당당하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았어도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부끄럽다면, 그건 이상한 일이 아닐까? 가난하다 해도 삶에 최선을 다했고, 떳떳하게 살아왔다면 그 삶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세상에는 부끄러워해야 할 부가 있듯이 떳떳한 가난이 있다. 『나는 나로 살기로 ...』 책속의한줄 https://goo.gl/hHMz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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