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10,000+ Views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8231 힛걸이 돌아왔다. 한 뼘 더 자란 클로이는 ‘그레이스’라는 미들 네임을 부각시키기엔 아직 어리지만, 떡잎부터 우아한 것은 사실이다. 그녀에게 어떤 미래가 기다릴까? 여성 아이돌을 응원하는 삼촌팬이 아닌지라, 뭔가에 환호하거나 춤을 출 일은 없다. 하지만 2010년 4월은 좀 달랐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킥애스1은 클로이 모레츠가 살려놓은 영화!
B급 소녀라. 너무 멋진 표현이네요 ㅋㅋ 킥애스1에서 완전히 매료됬다는..
킥애스2는 많이 실망이었죠... ㅠ
11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