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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부적절한 손 모양?

가인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오버올 데님 팬츠만 걸치는가 하면, 흰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는 포즈로 관능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30대가 된 소감에 대해선 “스물아홉 살 때 이미 호들갑은 다 떨었다. ‘아, 이제 내년에 진짜 서른이네, 어린애가 아니구나’ 놀라고 자책하고 반성하고 후회하고 다 했다”며 “걱정만 하다 서른한 살이 됐고, 좀 달라진 거라면 덜 예민해졌달까? 성격이 약간 둥글둥글해졌다”고 말했다.
자신의 성격에 대해 “일할 때는 예민한 걸 많이 표출했다. 근데 제 성격이 숨겨지지가 않는다, 전혀”라며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뭘 숨기려고 해본 적이 없고 그게 가능하지가 않다. 안에서 한번 걸러주는 필터가 없다. ‘이렇게 보여야겠다, 이렇게 보여야지’ 하는 필터가 없다”고 말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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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일까??그럴리가 없자나.!!! 아아 내가 무슨말을 하고있는거야
어느부위가 핑크라는거죠??
첫번째 사진이 분홍소세지인줄 알았습니다.
가인 성이 손씨잖아요 그래서 손 모양이라고 한거 아닐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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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과 유시민의 일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은 곁에 있던 유시민에게 물었다.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이에 유시민은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지요” 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노무현은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다. 유시민은 힘없는 그의 말을 듣고서 입을 열었다. “그럴 수는 있죠. 후보님은 첫 물결이세요. 새로운 조류가 밀려오는데 그 첫 파도에 올라타신 분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이 첫 파도가 가려고 하는 곳까지 바로 갈 수도 있지만 이 첫 파도가 못 가고, 그 다음 파도가 오고 그 다음 파도가 와서 계속 파도들이 밀려와서, 여러차례 밀려와서 거기 갈 수는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새로운 시대 정신과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문화를 체현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첫 파도 머리와 같은 분이세요 후보님은. 근데 가시고 싶은데까지 못 가실 수도 있죠. 근데 언젠가는 사람들이 거기까지 갈 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기만 하면야 뭐 후보님이 거기 계시든 안 계시든 뭐 상관있나요” 라고 말했다. 그말을 들은 노무현은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세상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거기 있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라고 말하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 20년 후 2022년의 현재. 우리는 노무현이 없는 윤석열과 검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좌절하지말자, 포기하지말자.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위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고 깨어있자. 노무현은 없지만 노무현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100080678961932/posts/pfbid0txKsdzZ6ja1u3RCCeGrrHTntgDd9RPbkSFT8WdfKw5rus6YKzRVUXqaYU7aiffFl/
'연애혁명'의 시크녀 왕자림! 누가 잘 연기할까?
(지난 결과는 아래 있어요~) 지난 번에 연애혁명의 두 남자 캐릭터를 가상캐스팅에 올렸던 것이 기억이나요. 그런데 만화의 히로인이자 공주영을 꽉 잡고 사는 캐릭터, 왕자림은 제가 묻지 않았더군요. 빠트리기 아쉬운 마음에 오늘은 이 캐릭터를 물어봅니다. '연애혁명'의 시크녀 왕자림! 어느 배우가 맡으면 잘 할것 같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1. 아이유 만약 당신이 아이유에게서 순둥순둥한 이미지만을 떠올린다면, 아마 당신은 오랫동안 TV나 인터넷을 보지 않은 사람일 것입니다. 아이유는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그리고 새 앨범 챗셔를 통해서,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보여줬죠. 여기에 조금만 찬바람을 장착한다면, 왕자림도 잘 해낼것 같지 않나요? 2. 크리스탈 존재만으로도 시크함을 엄청나게 풍기는 배우가 있습니다. 데뷔 때 부터 유명했죠, 바로 f(x)의 크리스탈 입니다. 이미 다른 드라마와 시트콤에서도 시크한 연기를 펼친바가 있죠.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많이 언급되던 연예인 중 한 사람입니다. 3. 가인 실제 성격 조차도 시크하다고 소문난 연예인, 바로 가인입니다! 가인의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은 예능을 통해서 익히 알려져왔죠. 연기자로서도 경력이 있는 그녀인데, 자연스럽게 역에 빠져들지 않을까 싶어요. 글을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할리퀸을 맡을 한국 배우 누가 어울리나요?의 1위는? 1. 김옥빈: @JinKim730, @audgp0320, @tkddk3505, @ardo, @yeonwoobae2002, @jeongsori, @yys5068, @gmlsak77(두 표), @hoseb, @SamuelPark, @ellie0924, @nde00, @bongeun123, @honey26, @hongly, @kml5629, @Jbing, @sstty7193, @mincheolh1, @jiungjang14, @HYAELIMJEE, @Parfait15, @asdfg2406, @zxzx1224qq, @hyebin7650, @marioncanet, @doheart 2. 천우희: @cityhunt, @Ferb0113, @qhfvps153, @dodo030101, @yame1406, @zkdlxhemf, @ninakay417, @qoclrl960, @kue0605, @kch654, @kilm5241, @rebeccaeun, @lcgo2010 3. 이정현: @itsmepjy, @byeah1, @danabbe9, @jsunh5906, @rain0242, @chimper002, @SR13579, @kwo61513, @fsaga3, @1004are, @kchojang, @namhj0724, @PouheeKim, @boeun331, @dramagirl0120 4. 황석정: @dkdiskal11 5. 현아: @JinKim730 6. 이유영: @getta01 7. 대체 불가: @leo041108 8. 한예슬: @JjunPark, @wntjd1201 9. 낸시 랭: @ivkny 10. 지연: @ivkny 11. 이성경: @98naldo, @eldprh 12. 소희: @wtokr 13. 하니: @gangwonchoe 김옥빈의 강렬한 눈빛이 아마도 그녀를 1위로 만든 것 같습니다. 특히나 박쥐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도 그렇구요. 김옥빈이 한국에서 가장 할리퀸에 어울리는 배우로 뽑혔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