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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좋아요’ 누른 급훈 GD&TOP의 뜻


빅뱅 멤버 GD와 TOP을 응용한 한 고등학교의 급훈에 지드래곤이 직접 반응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디앤탑(GD&TOP)’이라는 한 고등학교의 급훈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그룹은 GD&TOP이라는 알파벳으로 멋진 급훈을 만들어냈다.
이날 급훈의 ‘G’는 Good을 ‘D’는 Dream으로 ‘좋은 꿈’을 담고 있었으며, ‘TOP’이라는 단어는 ‘Top of Passion’이라는 뜻으로 열정까지 더했다.
한편, 학생들이 부르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좋은 ‘GD&TOP’이라는 급훈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인기를 모았다.
실제 이를 본 지드래곤 역시 해당 급훈을 좋아해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이 GD&TOP팬인가?”, “우리도 올해 급훈 이걸로 갈까?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곡선형몸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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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명체가 한 행성에서 번성하게 되면 공간은 제한되어 결국 외부로 진출하게 되려는 본성이 있음 결국에는 특정한 종족이 충분한 기술적 발전을 이룬다면 행성 외곽으로 진출하고 최종적으로는 행성계와 은하로 진출할 수도 있을것임 하지만 현재까지 광활한 우주에 500억개 이상의 행성과 그 중 10억개 이상의 지구형 행성들이 있음에도 어디서도 외계문명은 커녕 고등외계생명의 흔적도 찾아 볼 수 없음. 마치 공허하고 비어있는 공간인 것 마냥. 어쩌면 이는 외계에 생명체들이 존재한다고 가정시, 어떠한 이유로 생명이 문명을 이룩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특정한 단계들에 도달하지 못하는 장벽이 있을 수 있고 이를 '대여과기'라고 함. 인류에 대해서는 인류가 대여과기를 이미 진작에 지난 매우 운좋게 번성한 문명생명체일 것이라는 가정이 있고, 또 하나는 결국 우리도 언젠간 극복못할 대여과기를 기다리는 존재일 뿐이라는 이론이 있음. 만일 대여과기를 우리가 이미 거쳐왔다고 가정할 경우, 인류가 문명을 이룩하기까지 겪은 여러 단계는 사실상 다른 생명체들이 지나오기엔 너무나도 각박하고 힘든 일일 수 있음. 생명 자체가 만들어지는 순간 낮은 수준의 생명체가 고등한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순간 이 순간을 넘어야만 하는데 여기를 통과하지 못하면 생명체 자제가 존재하지 못하거나 박테리아 수준에만 머물러야 함 설령 지성을 가질 정도의 고등생명체로 진화한다손 치더라도 그 종이 행성을 지배할 수 있을만한 우세한 종이 되기까지 온갖 외부요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도 문제 또는 인류에게는 대여과기가 아직 닥치지 않았다고 가정할 경우, 이미 우리보다 훨씬 태초에 앞선 문명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특정한 대여과기를 견디지 못하고 이미 절멸해버렸을 가능성이 있음 유형은 다를지라도 자신들의 기술의 발전이 어느 순간 종말을 자초할 만큼의 수준과 사건을 초래하는 것 또는 그정도로 과격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서서히 자신들이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환경으로 계속 바꿈으로 인해서 멸망할 가능성도 있음. 만일 대여과기를 아직 인류가 거치지 않았다고 한다면, 되려 외계문명의 잔재를 발견한다는건 우리도 언젠간 그 대여과기를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대여과기를 우리가 이미 지났건, 또는 아직 우리의 뒤에 놓여있건 어느 상황을 가정하더라도 두 케이스 모두 우리와 비슷한 또는 앞선 외계문명을 접하거나 관측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름. 그나마 인류의 입장에서는 어디에도 멸종한 외계문명이 발견되지 않는 것이 다행일지도 모름(대여과기를 이미 지났다는 가설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출처) 흥미롭네요. 가설일 뿐이지만 지금은 제일 그럴싸한 가설을 세울 수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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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났을 때, 나는 고대생이었고 그녀는 연대생이었다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요즘 딱 보기 좋은 이야기 모바일이라 안보이는 분들을 위한 텍스트는 제일 아래 붙여 놓을게여 +_+ 모바일용 : 나도 연애담 풀고 싶은데 풀면 들어줄 사람이 있나? 없나? 다 자나 고딩때 학원을 다님 걍 보습학원이었는데 밤에 야자를 시켜줬어 한시? 두시? 정도까지 공부하다 가도되는데 우리반에서 나만 남아서 야자를 했음 애들은 다 열시쯤에 집을 가고 근데 늘 옆반에도 불이 켜져있더라고 그쪽은 통 가볼일이 없어서 누군지는 몰랐음 별 생각 없이 언제였나 벽에 기대서 공부를 하다가 진짜 의미없이 벽을 툭쳤음 아마 문제가 안풀렸나? 근데 옆반에서도 벽을 치는겨 깜짝놀랬지 혹시 싶어서 두번치니까 또 두번 콩콩 소리가 들리는 거야 걍 웃겼는데 괜히 기분이 묘했음 왜냐면 옆만은 여고애들 반이라 여자만있는거 알았거든 그리고 그날 야자는끝이었음 매일 그렇게 공부했음 늘 그반은 불이켜져있었고.. 그러다 어느날 집에가는길에 선생님한테물어봄 옆반에 공부 누구누구 하냐고 그니까 한명밖에안한대 나처럼 그러면서 이름을 알려주더라고 누구누구 괜히 이름 석자 아니까 설렜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한거같애 그전까지는 내가 그여자애보다 맨날 먼저갔는데 안되겠어서 진짜 악물고 공부를 했어버텼어 그리고 두시 좀 전에 걔가 집에가는거야 나도 부랴부랴 따라감 아 걔가 내소리듣고 고개를 돌리는데 진짜 너무 예뻣어 긴머리를 약간 반묶음을 하고 얘가 하얗고 마르고 뭔가 하늘하늘한테 눈이 진짜 동그랗더라 그장면 아직도기억헤 얼굴 터질뻔 했다 괜히 그래서 뛰어서 달려나감...... 그리고 계속 밤에 공부를 했지 가끔 마주치는데 넘 좋았어 그러다가 아 내가 이제 수2를 들어야하는데 그 학원에서 이과생이 없어서 반이 개설이 안된다는거야 워낙 작은학원이었거든 몰라 수학선생님이 한분인대 자기도 시간이안돼서 수1만 가르친다하고 나는 진짜 어쩔수없이 관둬야했어 근데 괜히 학원앞지나갈때면 짠하고 어디학교애인지도 모르겠고 미치겠고 마음만 계속......그러다가 결국 고2 고3이 지나 대학을 붙었지 아무생각없이 그 학원앞을 지나가는데 작은 플랜카드에 걔이름과 동시에 연대가 적혀있는거야.......... 헉........ 심장이 떨어지는줄알았어 그때 막 싸이월드 많이할때인데 걔이름으로 찾아도 나오지가 않더라 싸이를 안하는지 그리고 대학입학을했지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씩 그래서 연대를 갔다 마주치지 않을가 해서... 괜히 가서 걔네 단과대 앞에 있다오고 아 미쳤지 진짜 혹시나해서 주위에 그 과애아는사람없냐고 아무리물어보고다녀도 없는거야.... 도대체가 근데 언제인가 또 가서 멍때리면서 있는데 아 진짜 왜그랬지 싶은데 막 비가오는거야 ㅠㅜ 막 쳐맞다가 건물 현관에서 있었음 완전 생쥐꼴로 아 어쩌지 난 연대 캠퍼스도 잘 모르고 우산 구하려면 어디로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근데 어떤여자가 건물에서 나오더니 우산을 뙇 피는데 뒷모습이 걔다 걔 심장이 터질거같아서 말이입으로안나옴 아 저 저기요 저기요 떨면서 외쳤다 걔가 2년전 딱 그때 그날처럼 뒤돌아보더라 똑같은 반묶음머리 하얗고 화장끼 없는 순수한 얼굴로 돌아봄 으아........ 어디까지가세요.....라고 묻는데 걔가 고개를 갸웃? 하면서 어......네....저 로터리가는데..... 계속 갸웃 갸웃 하면서 어.... 누구지 나 괜히 부끄러워서 모르는척함....ㅜㅜ 저 여기학교학생아닌데 친구만나러왔다가 바람맞고 지금 비오는데 어디로가야 우산파는지도모르겠다고... 학교 파해서사람도 없는데 로터리까지만 어떻게 씌워주시면안되겠냐고 개 횡설수설함 과티입고있었음 부끄럽다ㅜㅜ 왜 그거입었지..... 그때가 축제였나 해서 과티입은거였는데 걍 가던 버릇으로 간거라 아무생각없이 ㅜㅜ 아 병신 ㅋㅋㅋ여튼 그니깨 걔가 계속 갸웃갸웃하는거야 내가 아ㅜㅜ 죄송하다고 불편하시면 안하셔도된다고 남자라 걍 갈수있다고했어.... 근데 걔가 아 아니 혹시 ㅇㅇ학원안다니셨어요? 이러는거 빙고 올게왔구나 다녔었다고 저 아시나고 그랬지 얼굴 새빨개져서.......... ㅋㅋㅋㅋㅋㅋㅋ안다는거야 어머 어떻게 여기서 다 만나네요 ㅎㅎㅎㅎㅎ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ㅜㅜ 니찾으러 왔으니까 만나지ㅜㅜ 라고 말은 못하고 어 ㅋㅋㅋㅋ진자 그러게요 ㅋㅋㅋㅋ 이럼 하여튼 그래서 막 같이 걸어갔어 우산쓰고 예날얘기하면서.... 학교는 어때 뭐 그래 니가 고대를갔구나 ㅋㅋ 신기방기하네 ㅋㅋㅋㅋ 어쩌다 여기왔대 ㅋㅋㅋㅋ 어친구가 불러서 ㅜㅜ 친구과 무슨과야? 이러는데 죄책감에 어 ㅋㅋㅋㅋ 법대 ㅋㅋㅋㅋㅋㅋ이랬음 법대 몰라 ㅋㅋㅋㅋㅋㅋ 또 물어볼까 무서웠다 얘가 역까지 우산을 씌워줬어 자기는 기숙사 살고 사실 약국가려고 로터리 가는거였는데 역까지 ㅜㅜ ㅋㅋ 고맙다고 뭐 더 같이있고싶었지만 여기서 뭐라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그래도 큰맘먹고 고맙다 우산씌워줘서 살았다 니덕분에.... 하면서 밥산다고 폰번호를 받았어 받았습니다 어머님아버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가는 길 내내 심장만 두근두근 괜히 문자도 못보내고 이것이 07년도 얘기 그리고 연락을 했어 용기를 내서 문자로 여러 얘기 했지 사실 어떻게 알던 사이가 아니라 다 하나하나 이런애였구나배워가는 기분 용기내서 다시 신촌을가고 밥을 사줌..... 으아 걔도 안암에 몇번 오고 학교 구경도 시켜주고 그러다 기숙사 밤 시간 다될때까지 벤치에서 얘기하고 ㅜㅜ 얘 들어보냐면 내 기숙사 문 닫구요....... 나 학교와서 맨날 과방에서 잠 ㅜㅜ 기숙사사는데 그래도 좋았더 너무 좋았다 그리고 고백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얘가 그맘때쯤 기숙사를 자취로 옮겼음 룸메문제때문에 자취방을 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어딘지는 알고있었다ㅜ 하루 내수업 다 째고 거기로감 일단 걔는 수업듣중 중이었고 나는 걔 자취방 앞에다가 포스트잇을 엄청만ㅎ이 붙임 막 엄청은 아니고 좀 많이 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보니 좀 병신같지만 엄청 색깔별로 붙여서 알록달록하게 근데그게 어떻게되는거냐면 포스트잇마다 문그를 적었는데 편지형식으로 읽을 수 있게 계속 떼면 안에 얘기가 이어지게 아 뭔가 말로하니 설명이 안된다 피자 미디엄사이즈만한크기? 아 뭐래진자 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막 ㅈ덕지덕지 붙여놨는데 이걸 하나하나 떼면서 읽을수있어 일단 맨 위에 붙어있는 포스트잇은 누구누구야 넌 뭐가 예뻐 하면서 한 스무장의 포스트잇에 걔 장점이 써있어 넌 눈이 예쁘고 반묶음한머리가 예쁘고 웃을때 앞니가 예쁘고 손목이 예쁘고 이런식으로 한장마다 하나씩 그걸 계속 읽어나가면서 떼다보면 그아래에는 누구야 너 단점은 으로 시작하면서 넌 보고있으면 현기증나 넌 목소리가 맑아서 주위남자들이 다 귀기울여 너는 학점이 좋아서 눈치보여 이런식으로 단점아닌 단점들 그 아래에는 너가 내게 했던 말들도 적어놓고 포스트잇 한장한장마다 붙여놓고 또 너가 하고싶다 말했던 것들 적어놓고 그래서 결국 마지막 포스트잇에는 누구야 좋아해 계속 계속 좋아해 난 솔직히 걔가 그걸 안떼어볼까봐ㅜㅜ 맘졸이고있었는데 ㅜㅜ 엄청 근데 기다렸지 밖에서........ 걔가 수업끝났을듯한 즈음에 좀더있다가 전화가오더라고 어디냐고 그래서 어디어디라 말하고 좀 잇다 걔가오더라 커피숍이었음 여튼 걔가 약간 심통난 얼굴로 왜 남집앞에 그런걸 해왔냐 머라함....... 나 완전 기죽어서 미안해...... 하는데 걔가 걍 가더라고 자기 따라오지말라고 홱 가버리는데 울뻔함 진짜 ㅜㅜ 아.......... 허망하게 있는데 어 보니까 걔가 노트하나를 두거간거ㅜ 뭐지 이거 갖다줘야되는데 이거 어떻게 전해주지 나한테화난거같은데......하고 그것만 붙잡고있었음 전화해도안받고 노트두고갔다고 문자해도 씹고 그렇게 커피숍에 두시간을 있었다 노트 붙잡고 아 심장만 쿵쾅쿵쾅 뭔가 노트를 열어봄 근데 일기장인거야...... 뭔가 앞에분명 페이지가 훨씬 많이 더있었던거같은데 그부분은 뜯은거같았어 그리고 첫장이 나 만난 날이더라 우산 비 그날 제목이 뭔줄아냐 내가 그 제목을 보고 타고가던 지하철에서 내려서 반대방향열차를 탔다 오늘 첫사랑을 만났다 와 진짜 ㅜ 내가 그때 그거보고 십년은 명이 줄은느낌 으아아 결국 계속 되는 일기의 내용인 즉슨 걘 내가 얠 학원에서 처음 보기 전부터 날 좋아하고있었다고해 그래서 나보다 늦게까지 공부를 한거였다고 고등학교 축제때 다른학교애들이와서 구경하잖아 내가 교지부였는데 우리가시화전을 했거든 거기에 내가 쓴 시를 보고 두근두근했었대 걔도 내 이름과 내 학교만 알았던거지 그리고 학원을 다니는데 한번 물어봤었나봐 나처럼 선생님한테 그냥 아무의미없이 옆반에서 제일 늦게까지 공부하는 애가 누구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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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랬으면 좋겠따 ㅠㅠㅠㅠㅠ 너무 예쁘잖아 둘다 ㅠㅠㅠㅠㅠㅠ
킹덤 이창듀스에서 탈락한 연예인과 이유를 정리해봤긔
주지훈의 발음이나 연기, 전과 때문인지 원래 이창은 송중기였다는 말이 나와서인지 이창 역에 류준열, 안재홍 빼고는 왠만한 연예인들이 다 거론됐지만 모두 그럴싸한 이유로 탈락했고 그 이유들이 웃겨서 모아봤긔 ㅋㅋㅋ 이민호 - 누가봐도 적통 느낌, 남방계라 탈락 김우빈 - 포도대장 상이라 탈락 김재욱 - 묘하게 일본어 할것 같아서 탈락 강동원 - 이창은 한양 출신인데 사투리 써서 탈락 원빈 - CF가 아니라 안한다 송중기 - 적통상이라 탈락. 안봐도 엄마가 파평윤씨 조인성 - 자시마다 사라질것 같아서 탈락 (쌍화점) 성훈, 이종석 - 조선의 코가 아니다 임시완, 김동욱 - 칼이 끌릴것 같아서 탈락 vs 칼을 짧게 제작하면 된다 이기우 - 말타면 발이 끌릴것 같아서 탈락 최우식(기생충 아들) - 벌써 물려 죽었다. '이얏챙챙' 느낌이다 조승우 - 왕한테 입바른 소리 하다가 32년간 귀양살이 할것 같다 지진희 - 조승우랑 깉이 귀양살이 하고 있을듯 서장훈 - 더러워서 자결할것 같다 강호동 - 승기야~ 좀비가 맺이고? 마동석 - 애초에 역병이 돌지 않는다. 다소곳하게 손이 모아지지 않을듯 장항준 - '우리 좌익위 충성심이 없구나~' '이게 무슨일이쥐?' 하며 끝까지 살아 남을것 같다. 최수종 - 하희라만 지킬듯. 나라를 새로 세울듯 이태곤 - 고려시대상이라 탈락 이승기 - 하늘이 내린 사주라 역병이 돌지 않는다. 나라가 태평성대해서 탈락 유지태 - 라흐마니노프 들을것 같아서 탈락. 손가락이 6개일듯 이동욱 - 네덜란드 상인 st 이라 탈락 우리 조상이 아닌것 같다. 하멜 st 등등 공유 - 세자 나이의 아들이 있을것 같다. 좀비물(부산행) 중복이라 탈락. 신입만 뽑는듯 남궁민 - 우리편 아닐것 같아서 탈락 엄태구 - 말갈족 상이라 탈락 앞잡이 중의 앞잡이, 족보가 없을 상 류승범 - 갓 커스튬해서 쓸것 같아서 탈락 장사로 돈 벌어 양반 신분 샀을 상 입만 열면 욕이라 대사 삐처리 될 상 조정석 - 범팔이 상이라 탈락 조학주가 '허~ 참' 하면서 웃음 터졌을 상 조한선 - 넘나 임동규라 탈락 박서준 - 우리 좀비가 왜 그럴까 상, 상민 상이라 탈락 옥택연 - 이가 너무 하얗다 남주혁 - 도포 안에 후드티 입을것 같다 김무열 - 좀비라는 변수를 만나 탈락 유노휸호 - 열정만으론 이창이 될 수 없다 이수혁 - 이미 좀비같다. 뱀파이어상이라 탈락 유태오 - 제스춰가 양인이라 탈락 황찬성 - 실크로드상이라 탈락, 적통인지 의심 받을것 같다 김선호 - 행복지수가 높아보여서 탈락 이재욱 - 중전이랑 바람날것 같아서 탈락 장동윤 - 서비(배두나역)상이라 탈락 임주환 - 얼굴에 글이 많아서 탈락 도포자락 휘날릴때 같이 휘청거릴것 같아서 탈락 정경호 - 이미 죽음 펭수 어디보고 있는지 몰라서 탈락, 외국펭귄이라 탈락 + 이민우 - 위엄만 있고 한이 없어서 탈락 이제훈 - 시그널 말투 쓸것 같아서 탈락 정해인 - 조선의 눈썹이 아니라 탈락 윤시윤 - 걸핏하면 울것 같아서 탈락 조현재 - 넘나 안드레아 신부라 탈락 이준혁 - 혜원 조씨상이라 탈락 (우리편 아닐듯) 김재영 - 자객상이라 탈락 장혁 - 노비상이라 탈락 윤계상 - 대림동(중국인 많은 동네)st이라 탈락 신하균 - 테드창이 경복궁 놀러올것 같아서 탈락 유재석 - PD가 김태호가 아니라 탈락 출처: 소울드레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 내용이 너무 다 그럴듯해서 퍼왔습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루 이거 올라올때마다 정독하는데 너무 웃겨욥ㅋㅋㅋㅋㅋㅋㅋ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귀여운 동물들의 특성.jpg
1. 바다 수달은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잔다 2. 다람쥐들은 매년 수천개의 나무를 심는다고 알려져있는데,  그 이유는 단지 도토리를 어디에 숨겨두었는지 까먹기 때문이다 3. 수캉아지들은 암캉아지랑 놀 때, 자기가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음에도 암캉아지들이 이기게 해준다 4. 거북이들은 엉덩이로 숨쉴 수 있다 5. 소는 단짝 친구가 있다 6. 남극의 젠투 팽귄은 인생의 동반자에게 자갈을 가지고 프로포즈를 한다 7. 워싱턴의 한 교도소는 갱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형수들과 동물보호소의 고양이들을 짝지어주는데  수감자와 고양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으로 보인다 8. 일본의 짧은 꼬리 원숭이는 자판기 과자를 사기 위해 동전을 이용한다 9. 노르웨이에서는 펭귄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한적이 있다 10. 중국에서 팬더를 죽이면 사형이다 11. 거미는 날지 못한다 감사합니다.... 12. 스웨덴에는 "Kaninhopping" 이라는 토끼 점핑 대회가 있다 13. 돼지의 오르가즘은 30분동안 지속된다 14. 돌고래들은 서로 부르는 이름이 있다 15. 바다오리는 평생동안 함께 할 짝을 만든다  이들은 절벽에 집을 만들고 그 옆에 화장실도 만들어둔다 16. 음악의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소들은 잔잔한 음악을 들을 때 더 많은 우유를 만들어냈다 가장 많은 우유를 만든 음악은 R.E.M.의 "Everybody Hurts"라는 음악이었다 17. 굴은 짝짓기에 유리한 쪽으로 성별을 바꿀 수 있다 17. 일본의 짧은 꼬리 원숭이는 재미로 눈송이를 만든다 18. 교도소 수감자에게 맹인 안내견을 기르고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있다  많은 수감자들이 안내견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과거 행동들을 반성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19. 해마는 평생동안 짝을 이루고 여행을 갈 때에는 서로의 꼬리를 잡고 이동한다 20. 병아리들이 부화하기 전에 그들은 소리를 통해 알들끼리 또 어미와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21. 개들의 코 지문은 각각 달라서 사람의 지문처럼 누구인지 확인하는데 쓰일 수 있다 22. 투리토프시스 누트리쿨라라는 해파리는 영원히 사는걸로 알려진 유일한 종이다 23. 오랜기간 조류를 관잘해온 자연작가 캔디스 새비지는  까마귀들이 너무 똑똑해서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것도 관찰했다고 한다 24. 나비들은 발로 맛을 본다 25. 연구결과 염소들도 사람처럼 액샌트가 있다고 한다 29. 다람쥐들은 버려진 다람쥐 새끼가 있으면 입양을 한다 출처 '다람쥐들은 매년 수천개의 나무를 심는다고 알려져있는데,  그 이유는 단지 도토리를 어디에 숨겨두었는지 까먹기 때문이다'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