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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발비용은 얼마인가요?

"화가난다! 쓰고 보자!"

들어는 보셨나요?
피곤하고 팍팍한 직장인의 삶을 버티기 위해 시발비용이 필요해!
충동구매와 같은 맥락이지만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 이 강조된 신조어 입니다.

비속어가 섞여 다소 저급해 보이는 용어가 탄생했지만
우리나라에만 있는 비용은 아닌데요.
우리나라의 '시발비용'은 미국에서는 '퍽 유 머니(Fuck you money)' 로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요즘 어떤 시발비용을 얼마나 쓰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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