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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도 18개를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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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사들의 관활 놀음에 시민들은 불편하고... 제밥그릇 챙기기할때 시민들은 눈물흘린다.
복잡한건 모르겠고, 11살 아이가 다른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
멋지다
저따위쓰래기말한직원누구냐 니들 채용인재성뭐라써잇는안보냐 가서 도와주지못할망정.... 누구돈으로 월급받는지 생각하지않는 무뇌직원 이따위니 죄없는 하청직원만 죽어나지
진정한 선진국이란 장애인이던 비장애인이던 공공시설을 사용할 때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게끔 배려하는것 아닐까요? 맨날 앉아서 상상속에서 탁상공론만 하는 공무원들이 한심하네요... 물론, 100이면 100 모든 공무원들이 그러시는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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