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Chinese
2 years ago50,000+ Views

건륭제의 장수 비결

중국 역사상 유일하게 89살까지 살았던 황제
건륭제의 장수 비결, 생각보다 간단한데?!
지금부터 공유해봅니다! 
카톡 인기 이모티콘 100% 증정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읽으면서 항문 힘준사람 손~~^
나도 모르게 그만...
그림은 강희제 인데~~왜 건륭제 얘기~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지침
-◆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지침 ◆- 2003년 3월 중순, 대통령이 4월에 있을 국회 연설문을 준비할 사람을 찾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늘 ‘직접 쓸 사람’을 보자고 했다. 윤태영 연설비서관과 함께 관저로 올라갔다. “앞으로 자네와 연설문 작업을 해야 한다 이거지? 당신 고생 좀 하겠네. 연설문에 관한한 내가 좀 눈이 높거든.” 식사까지 하면서 2시간 가까이 ‘연설문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 특강이 이어졌다.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다. 열심히 받아쓰기를 했다. 이후에도 연설문 관련 회의 도중에 간간이 글쓰기에 관한 지침을 줬다. 다음은 그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1. 자네 글이 아닌 내 글을 써주게. 나만의 표현방식이 있네. 그걸 존중해주게. 그런 표현방식은 차차 알게 될 걸세. 2. 자신 없고 힘이 빠지는 말투는 싫네. ‘~ 같다’는 표현은 삼가 해주게. 3. ‘부족한 제가’와 같이 형식적이고 과도한 겸양도 예의가 아니네. 4. 굳이 다 말하려고 할 필요 없네.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도 연설문이 될 수 있네. 5. 비유는 너무 많아도 좋지 않네. 6. 쉽고 친근하게 쓰게. 7.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쓰게. 설득인지, 설명인지, 반박인지, 감동인지 8. 연설문에는 ‘~등’이란 표현은 쓰지 말게. 연설의 힘을 떨어뜨리네. 9. 때로는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도 방법이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킹 목사의 연설처럼. 10. 짧고 간결하게 쓰게. 군더더기야말로 글쓰기의 최대 적이네. 11. 수식어는 최대한 줄이게. 진정성을 해칠 수 있네. 12. 기왕이면 스케일 크게 그리게. 13. 일반론은 싫네. 누구나 하는 얘기 말고 내 얘기를 하고 싶네. 14. 추켜세울 일이 있으면 아낌없이 추켜세우게. 돈 드는 거 아니네. 15. 문장은 자를 수 있으면 최대한 잘라서 단문으로 써주게. 탁탁 치고 가야 힘이 있네. 16. 접속사를 꼭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게. 없어도 사람들은 전체 흐름으로 이해하네. 17. 통계 수치는 글을 신뢰를 높일 수 있네. 18.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머리에 콕 박히는 말을 찾아보게. 19. 글은 자연스러운 게 좋네. 인위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말게. 20. 중언부언하는 것은 절대 용납 못하네. 21. 반복은 좋지만 중복은 안 되네. 22. 책임질 수 없는 말은 넣지 말게. 23. 중요한 것을 앞에 배치하게. 뒤는 잘 안 보네. 문단의 맨 앞에 명제를 던지고, 그 뒤에 설명하는 식으로 서술하는 것을 좋아하네. 24. 사례는 많이 들어도 상관없네. 25. 한 문장 안에서는 한 가지 사실만을 언급해주게. 헷갈리네. 26. 나열을 하는 것도 방법이네. ‘북핵 문제, 이라크 파병, 대선자금 수사…’ 나열만으로도 당시 상황의 어려움을 전달할 수 있지 않나? 27. 같은 메시지는 한 곳으로 몰아주게. 이곳저곳에 출몰하지 않도록 28. 백화점식 나열보다는 강조할 것은 강조하고 줄일 것은 과감히 줄여서입 체적으로 구성했으면 좋겠네. 29.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이 쓰는 것이 좋네. 영토 보다는 땅, 치하 보다는 칭찬이 낫지 않을까? 30. 글은 논리가 기본이네. 좋은 쓰려다가 논리가 틀어지면 아무 것도 안 되네. 31. 이전에 한 말들과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네. 32.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은 쓰지 말게. 모호한 것은 때로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시대가 가는 방향과 맞지 않네. 33. 단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는 주제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 글은 써서는 안 되는 글이네. 대통령은 생각나는 대로 얘기했지만, 이 얘기 속에 글쓰기의 모든 답이 들어있다. 지금 봐도 놀라울 따름이다. 강원국 (라이팅 컨설턴트, 객원 필진) / 전 故김대중, 故노무현대통령 연설비서관
길가다 돈봉투 발견한 어느 청년
어제 밥먹으러 갔다가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걸이 위에 번쩍번쩍한 장지갑이 하나 놓여있길래 봤더니.. 웬 조폭같이 머리가 짧고 우락부락한 주민등록증에, 5만원 신권 100장이 들어있었음..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5분 정도 걸리니까... 찾으러 오겠지 했는데, 안 오더라.. 그래서 잠시 기다리다가.... 밖을 나왔는데 참 갈등되는거임. 장시간의 마음의 고민을 접고 파출소로 감ㅋㅋㅋ 가서 설명하고 연락처와 이름 적고 가려고 하는데, 옆에서 통화하던 여순경이 나보고 '잠깐만요...' 하는 거임. 지금 그 지갑 분실자가 연락와서 오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시라고.. 법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으니까 잠깐만 계시라고 해서 좀 멋쩍었지만 기다렸다? 5분정도 있으니까 느긋하게 들어오는 풍채좋은 조폭.... 이 아니고 스님이신곀ㅋㅋㅋㅋㅋㅋ 그 분이 나한테 정말 감사하다고 사례하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이 돈은 당장 써야 하니까 오늘 내로 입금해 드리겠다고 하길래, 전 스님 돈은 별로 받고 싶지 않다고 그냥 원래 일에 쓰시라고 하고 나왔다.... 기분이 이상 했음. 차를 타려고 가고 있는데 그 스님이 '잠깐만요' 하면서 뛰어오시는 거... 이렇게 가시면 자기가 마음이 참 불편하니까 제발 계좌번호 좀 불러주시라고, 조금은 사례해야 자신도 마음이 편하고 그러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라고 말씀하시길래, 계좌번호 가르쳐 드리고 집으로 왔음. 3시간이 지난후에 핸드폰에 문자가 왔길래 봤더니 'OOO님께서 150만원을 입금하셨습니다'!!! 15만원을 잘못 읽은 건가? 싶어서 다시 봤다 그러나 분명히 150만원인거야.. 이거 참...개이득인가 ㅋㅋㅋㅋ 난 대충 20~30만원 정도 보내겠구나 싶었는데 큰 금액을 보니까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음... 그래서 파출소에 다시 전화해서 순경분에게 이런 저런 말씀드리면서 돈 돌려드려야 할 거 같은데 그 분 어디 절에 소속된 분이시냐고 물었더니, 순경이 웃으면서 '그냥 쓰시지 그래요?' 하면서, 그 스님이 혹시 내가 다시 찾아올까봐 절대 말해주지 말라고 했단다. 나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드라..... 그래서 계속 말해주시라고 그 순경에게 졸랐더니... 그 절 이름이 '만우절'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여자들이 뿅 가는 남자의 행동
여자들이 뿅 가는 남자의 행동 술취한 사람이나 차가 지나갈 때 살짝 나를 안쪽으로 보호하는 모습 (만원 엘리베이터, 지하철, 버스 등에서 보디가드처럼 날 보호) 데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리드해 줄 때 거짓말일지라도 예쁘다, 귀엽다 등 계속 칭찬해 줄 때 예고없이 날 데리러 와주는 남자에게 끌린다 데이트 내내 손 꼭 잡고 놓아주지 않을 때 벽에 밀쳐 날 놀라게 한 후 키스하는 남자 담배를 좋아하지만, 내 앞에서는 자신은 물론 친구도 못피우게 할 때 말없이 내 손잡고 사랑한다고 조용히 말해줄 때 술자리에서 많이 마시지 말라고 신경 써줄 때 나랑 있을 때 너무 긴장해서 내 앞에서 당황, 실수하는 모습이 더 매력 헤어지기 전 이마에 뽀뽀해주는 남자 다리 아프다고 무심코 얘기했었는데 업어준다고 할 때 영화보면서 우는데 말없이 안아주면서 손으로 눈물 닦아줄 때 날씨가 추울 때 자기도 추우면서 자신의 옷을 벗어줄 때 길가다가 누가 나를 치고 가면 “저 자식!” 하면서 나보다 더 화낼 때 다정하게 내 얘기 끝까지 다 들어줄 때 아무 말 안했는데 “무거워 보인다”며 내 가방 빼앗아갈 때 많은 인파속에서 우리만 아는 신호를 보낼 때(윙크, 하트표시) 내가 “안경 쓴 남자 좋아” 하면 다음날 친구 안경 빌려쓰고 나오는 애교 잘 들리는데 굳이 귓가에 다가와 얘기하는 남자 아무리 친구라도 나에게 친근감 표시하면 대 놓고 오버해서 질투할 때 우산이 있으면서 없다고 거짓말 하면서 같이 쓰고 가자는 남자 높은 구두 신은 날 쳐다보며 “발 아프지?” 신발 바꿔 신어줄 때 밥 먹을 때 수저 먼저 챙겨주는 행동들 탁자 앞으로 나와 눈 맞추려 몸을 기울일 때 보기 싫은 로맨스 영화 나 때문에 봐줄 때 짧은 치마 입고 계단 올라가는데 뒤에서 가려주며 올라갈 때 차가 끊겼다면서 집 앞까지 같이 걸어서 데려다 주는 남자 행동이나 말에 무조건, 귀여워 죽겠다는 반응을 할 때
1회 광고모델료만 1억 4680만위안인 안젤라 베이비
중국의 유명여배우 안젤라 베이비 옷가게를 하시는 아버지 덕에 이옷저옷 입어보는걸 즐긴다고 하는 그녀가 이번에 한국에서 중국모델을 1회 쓸때 내는 모델료를 추정했을때 1억위안이 넘는 모델료를 받는다고 하는군요 사실 판빙빙이 그이상이지만, 판빙빙은 한국 매스컴에 많이 노출되어 안젤라베이비에 주목해 보기로 하죠 ㅎㅎㅎ 10대부터 데뷔를 해서 출연작마다 리즈외모를 뽑내주시고 있는 안젤라베이비 아빠가 독일계 혼혈인이라서 그런지 아시아미녀치고 다소 이국적이기 하는군요 ㅎㅎ 정말 외모가 열일합니다 ㅎㅎㅎㅎㅎ 그런 그녀가 15년도에 중국 유명배우 한효명과 5년이상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을합니다 ㅠㅠ (눈하.. ㅠㅠ 가지마요... ) 초호화 결혼식으로 한국도 떠들썩하게 했던 362억원의 초호화 결혼식으로요 ㅎㅎ 그녀의 인스타에 올라온 반지만해도 18억원이라고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직접 프랑스로 가서 왕관부터 모든 예물을 샀을 정도로 결혼에 대한 열정과 거금을 아끼지 않았죠;;;) 그후 만삭의 모습으로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더니 (임신해도 붓기하나 없는 여성분들은 과거에 나라를 구했을까요?) 출산한 다음날엔 남편과 함께 나란히 병원앞에 나와서 기자들에게 본인의 출산에 관심을 가져줬다면서 사례금까지 떡과 함께 나눠줍니다... ㅎㅎ (인심보소 ㅎㅎ) 정말 남들 부럽고 질투나게 사는 그녀에게도 시련이 다가옵니다. 성형설로 과거 사진이 인터넷 곳곳에 파헤쳐지죠. 워낙 데뷔를 일찍해서 과거 활동사진을 숨길 수가 없는거였죠 이에 대응하고자 이누나 당당하게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서 성형수술을 안했다는 걸 당당하게 밝힙니다 네.... 수술말고 시술을 하셨...... ㅠ... 이를 입막음 하기위해서 일까요? 자연미녀 인증후에 본인의 어렸을때 사진도 공개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과거는 과거인지 아님 그녀의 어린사진덕분인지 당당하게 올해 17년도 광고모델료만 1억원이상을 휩쓰네요 ㅎㅎㅎ 누가 아이를 가진 엄마라고 할지 ㅎㅎㅎㅎ 이쁘긴 이쁘군요 ㅎㅎㅎ
[단독] "박근혜·김학의, 청와대서 뛰어놀던 사이"
CBS노컷뉴스 윤준호 기자 김학의 차관 임명에 박근혜와 '친분' 작용 부친끼리 각별했던 인연, 朴·金까지 이어져 "金 6촌 누나와 朴, 같이 목욕탕 가는 사이" 朴 정권 차원 수사 '무마·은폐' 정황 시사 "2013년 정권 초기, 朴·金 관계 조사 몸사려" 박근혜 전 대통령(왼쪽), 김학의 전 차관 (사진=자료사진) 지난 2013년 1월 당시 대전고검장이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검찰총장 후보군에 올랐을 때 서초동은 술렁거렸다. 검찰의 여러 '통'들 사이에서 이렇다 할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김 전 차관이었다. 최초 15명 안팎 후보군에서 8명으로 압축될 때까지 김 전 차관이 명단에 들자 "뒤에서 누가 봐주는 게 아니냐"는 말까지 흘러나왔다. 검찰총장에서 떨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법무부 차관에 임명되자 궁금증은 더욱 증폭됐다. 31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김 전 차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로 확인됐다. 지난 2013년 사정당국이 박 전 대통령과 김학의 전 차관의 두터운 친분을 뒷받침하는 증언을 다수 확보한 것이다. 당시 사정을 잘 아는 수사당국의 한 핵심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과 김 전 차관이 어릴 적 청와대 동산에서 함께 뛰어놀던 사이란 진술이 여러번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며 "그만큼 가깝고 또 오래된 관계였다"고 말했다. 김 전 차관의 임명에 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설명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적인 인연은 없다"던 김 전 차관의 과거 해명과 정반대의 내용이다. 그동안 두 사람이 가까운 사이일 것이란 추측은 막연한 의심으로만 전해져왔다. 두 사람의 친분은 선대(先代)인 부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 전 차관의 아버지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육군 대령으로 월남전에 참전하며 무공훈장을 받았다. 박정희 대통령이 부관인 김 전 차관의 아버지를 각별히 아꼈고, 이때의 인연이 자녀들로까지 대를 이어왔다고 알려졌다. 한 사정당국 관계자는 "김 전 차관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분 그리고 차관 임명 강행까지 모든 건 여기서(부친들 사이 관계에서)부터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도 최근 언론과 인터뷰에서 "문고리 3인방(이재만·안봉근·정호성 전 비서관) 중 1명으로부터 김 전 차관을 음해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들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김 전 차관과 특별한 사이일 것으로 추측했다"고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 전 차관의 6촌 누나와 박 전 대통령의 친분도 만만찮게 가깝다는 얘기가 나온다. 한 정치권 인사는 "김 전 차관의 6촌 누나와 박 전 대통령은 목욕탕도 같이 다니고, 취임식에 어떤 옷을 입을지 의논할 정도로 친하다"며 "박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김 전 차관을 '진짜 믿을 만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차관의 임명 강행은 물론 그가 검찰의 1·2차 수사에서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경에도 두 사람의 이같은 각별한 친분이 작용했다고 전해졌다. 정권 차원의 수사 무마·은폐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2013년 당시 박 전 대통령의 개입 여부에 대한 조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수사당국 관계자는 "집권 초기 서슬이 퍼렇던 시기라 그 부분(박 전 대통령과 김 전 차관 관계)에 대한 조사에는 다들 몸을 사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대검찰청은 29일 특별수사단을 출범하고 김 전 차관에 대한 3번째 수사에 들어갔다. 앞서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재수사를 권고하면서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수사외압 의혹도 조사대상에 포함했다. 국정농단, 사법농단 의혹 사건에 이어 김 전 차관의 3차 수사에서도 검찰의 칼끝이 또 한번 박 전 대통령을 겨눌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0
4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