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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비법
오늘도 혹시 잠 못드는 당신을 위한 건강한 수면비법 불면증은 누구나 경험하기 때문에 매우 쉽게 생각하지만 불면증이 오래되면 피로가 누적될 뿐만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병 심지어 치매까지 연결될 수 있다. 물론 낮에 많이 졸릴 수 있어 졸음운전이나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한 극복방법 1.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불빛을 차단하자. 잠을 자는 동안에 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떨어져 자주 깨게 될 수 있다. 잠들 때나 잠자는 중간에 빛에 노출 되지 않도록 특히 컴퓨터나 휴대전화불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티비나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는 백색 자외선을 방출하는 데 이것이 눈의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방해한다. 잠을 잘 때는 어둡고, 조용하며 선선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멜라토닌을 만드는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는 수면 호르몬으로 잠을 잘 들게 하고 깊은 잠을 유도한다. 멜라토닌은 낮 동안 햇빛에 많이 노출될 수록 잠 자는 동안 분비가 왕성해져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세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여 멜라토닌 생성을 유도할 수도 있다. 땅콩이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으며 토란, 생강, 토마토, 바나나를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다. 3. 배부름도 허기도 모두 NO 너무 허기지거나 배부른 상태에서도 깊은 잠을 이루기 어렵다. 자기 전 과도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관을 음식물을 소화시기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뇌도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잠들기 3~4시간전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초콜릿 같은 당분이 많은 식품의 경우 각성효과가 있어 저녁이후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오히려 잠에서 깰 확률이 많아지므로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5. 침구류에도 신경을 쓰자. 이불과 요는 실내 기온이 적정하더라도 보온성이 있고 가벼운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대새량이 일상 활동시보다 현저하게 떨어져 체온이 내려간다. 또 건강한 사람은 하룻밤에 20~30회 정도 뒤척이며 한 컵 정도의 담을 흘리기 때문인데 침구류도 면 섬유가 혼한된 것이 적당하다. 베개는 베고 누웠을때 자신의 주먹정도 높이가 좋다. 베개를 뒤통수와 어깨 사이에 놓아야 하며 베개 폭도 어깨폭보다 길어야 하며 목이 자연스러운 커브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천연 아로마를 이용하자. 합성오일로 된 아로마가 아닌 천연에센셜오일을 구입하여 분무기에 물과 오일을 섞어 두었다가 취침 전 침구류에 뿌려주면 살균소독도 가능하며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준다.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1. 당신은 서 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2. 경쟁력이 없다면 라이프 플랜도 없다 3. 자기경영에 실패한 사람도 신용불량자다 4. 무엇을 할지 모르는 사람도 바보다 5.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6. 숨겨진 재능은 아무 가치가 없다 7.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우물을 파라 8.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9.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점검을 하라 10.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11. 갈고 닦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재능을 찾아라 12. 지난 1년간 내게 가장 중요했던 일은 무엇인가 13. 능동적인 자세는 '미침'의 초석이다 14. 자신 안에 숨어 있는 리더십을 찾아라 15. 자신의 역할과 이상을 자문하라 16.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라 17. 자신이 하는 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18.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라 19.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라 20. 나만의 성공자산을 마련하라 21.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라 22. 전략적인 일탈을 하라 23. 1년간 할 수 있는 일들을 파악하라 24. Change Me, 실천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나 25. 환경 탓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26.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27. 기회를 포착하고 즉시 행동하라 28.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시작도 하지 말라 29. 파격적인 생각으로 미쳐야 할 것을 찾아라 30. 마지막 1초까지 올인하라 31. 성패를 따지지 말고 미쳐라 32. 1퍼센트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려라 33. 주인의식을 가지고 미쳐라 34.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35. 변화를 즐겨라 36. 정직하게 승부하라 37. 승리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38.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39. 최고가 되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져라 40. 능력이 없으면 편하게 먹고 자지도 말라 41. 대가를 바라지 말고 몰입하라 42. 자신을 칭찬하라 43. 정보를 확보하라 44. 실패를 성공자산으로 만들어라 45.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라 46.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47. 일관된 행동원칙을 세워라 48. 성공모델을 찾아라 - 강상구 -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 인기명언 모음집 --◆------------ 1. 마음이 더 맑아지는 테크닉 27가지 http://me2.do/Gwwcr95a 2.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http://me2.do/5CU2VRKy 3. 첫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 http://me2.do/FuLCuRyz 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0가지 http://me2.do/Fzd3rP2J 5. 행복해지는 법 13가지 http://me2.do/5NuQt0gx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학생 85%의 성적을 올린 '고대의 기억술'
https://www.ted.com/talks/joshua_foer_feats_of_memory_anyone_can_do?language=ko (동영상 강의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ㅋㅋ 자막 있습니다.) 부처님이 돌아가시고 제자들은 글 한 줄 안남긴 석가모니의 말씀을 누가 기록했을까요? 부처의 당대 제자 중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지금 우리가 불경을 읽을 수 있을까요? 기원정사 등 부처님이 기거하시고 설법했던 모든 곳에 참여했던 제자들이 그것을 다 외웠습니다. 손을 잡고 서로 노래를 부르며 외우지 않았을까요? 그 기억이 나중에 아소카 왕의 명령으로 기록된 것이 우리가 보는 불경입니다. 물론 성경도 이 방식으로 만들어졌을 것 같습니다. 서양에서도 이런 일이 있습니다. 기원전 5세기 그리스 대연회장에서 건물 붕괴사고가 일어납니다. 시신이 훼손되서 가족들은 유해를 보고도 고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 때 연회장에 있다가 겨우 목숨을 건진 키오스의 시인 시모니데스가 큰 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시모니데스는 머리 속에서 사고 전에 연회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탁자 윗자리에 누가 있었는지, 능글맞게 웃고 있는 귀족이 어디에 있었는지… 그리고 시모니데스는 유족들을 고인들이 앉아 있던 자리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후에 고대의 기억술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책과 신문, 잡지, 인터넷, 모바일이 생긴 후에 퇴화해가는 인간의 기억력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가 저자 조슈어 포얼의 문제의식입니다. 생활에서 공부까지... 여러분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북티셰 생각 - (아래는 저자 인터뷰가 있습니다.) “머리에 새겨 넣은 책 한 권이 책장에 꽂아 둔 1,000권을 이긴다!” 저자 조슈아 포어와의 짧은 인터뷰 Q 원래 기억력이 좋은 분이시죠? 아뇨, 오히려 형편없는 수준이에요. 아내의 생일, 결혼기념일, 밸런타인데이는 말할 것도 없고, 냉장고 문을 왜 열었는지. 차 열쇠를 어디 뒀는지도 까먹습니다. 심한 경우 주차한 자리도 잊어버릴 지경이죠. Q 당신을 기억력 챔피언으로 만든 ‘고대의 기업법’이란 게 대체 뭔가요? 고대 그리스에서 발명된 기억법인 ‘기억의 궁전을 말해요. 기억해야 할 사실들을 생생한 이미지로 바꿔서 내가 잘 아는 공간 구석구석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떠올리는 방법이죠. 즉 기억을 하고 싶으면 기억의 궁전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됩니다. 아테네의 정치가 테미스토글레스는 기억의 궁전으로 2만 명이나 되는 아테네 시민들의 이름을 모두 외웠어요. 책 한 권을 통째로 기억할 수 있는 아주 환상적인 방법이죠. Q 기억을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뇌는 재미있고 기발하고 외설스러운 걸 좋아합니다. 상상력을 발동시켜 최대한 유난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서 거기에 당신이 기억해야 할 것을 결합시키세요. 새빨간 와인을 마시는 테레사 수녀, 해변에 누워 일광욕 중인 소시지. 이런 비일상적인 것들을 잊히지 않지요. 마치 당신이 어제 먹은 점심 메뉴는 까먹어도 10년 전 9.11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다 기억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Q 기억력이 좋으면 뭐가 좋을까요? 1년 365일 중 40일, 보통 사람들이 평소에 깜빡 잊어버리는 것을 다시 찾거나 만회하느라 낭비하는 시간이죠.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기억력이 좋으면 일단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쇼핑 목록도 따로 필요 없겠지요.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친구 전화번호를 몰라 쩔쩔매는 일도 없을 거고요. 남보다 효율적으로 시험 공부를 할 수 있고,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훨씬 매끄럽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이런 능력은 디지털 시대에 더욱 눈에 띄는 경쟁력이 됩니다. Q 기억력 챔피언십에 도전하면서 무엇을 느꼈나요? 미국의 슬럼가에 있는 한 고등학교의 역사 교사는 학생들에게 고대의 기억법을 가르쳐서 뉴욕 주 표준 시험을 준비시켰어요. 기억력 훈련이 흑인들을 빈곤에서 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결국 그의 수업을 들은 모든 학생이 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고, 그중 85%가 9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기억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한 능력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훈련과 노력으로 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조슈아 포어가 쓴,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남자> 중에서 : 전 세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기억의 위대한 힘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이색 도서관 소개
매거진 취미레시피에서 시원하게 책 읽기 좋은 이색 도서관 7곳을 소개하는 좋은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당. 1. 이진아 기념 도서관 깊고, 아픈 사연이 있는 도서관이다. 미국 연수 중이던 딸 이진아 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는 평소 책과 독서를 좋아했던 딸을 위해 도서관 건립 기금을 기부하였다. 딸의 이름을 딴 이 도서관은 딸의 생일에 맞춰 개관했다. 사랑하는 딸을 향하는 마음 때문인지 어느 도서관보다 따뜻하고 찡한 느낌이 드는 도서관이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전면에 유리로 창이 트여있어 답답하지 않다. 무엇보다 서대문역사 문화 공원이 한눈에 들어오니, 여러모로 의미 있는 도서관이다. 위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공원길 80 이용 시간 : 평일(화~금)/09:00~22:00, 주말/09:00~17:0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홈페이지 참고 : http://lib.sdm.or.kr/ 2. 은평 구립 도서관 은평구 아미산 기슭 친환경 도서관. 공공 도서관이라 하기엔 조금 유별나 보이는 이 구립 도서관은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2002년 서울시 건축상 은상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단순히 책 읽을 공간이 아닌, 책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담은 이색 도서관이기도 하다. 언덕길을 올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아미산의 쾌적함을 맛볼 수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도서관 자체적으로 어린이 도서전, 작가와의 만남, 가족영화제, 찾아가는 이동도서 서비스 단비, 지하철역 도서예약대출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78가길 13-84 이용 시간 평일 : 09:00~22:00 / 주말 : 09:00~17:00 열람실 / 하절기(3~10월) 07:00~23:00 동절기(11월~2월) 08:00~23:00 정기 휴일 :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도서관 사정에 의한 휴관일 홈페이지 참고 : www.eplib.or.kr 3.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국내 최초 어린이 한옥도서관으로 불리는 글마루 한옥 어린이 도서관.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도서관이다. 한옥 외관에 넓은 마당, 물레방아, 연못, 정자, 장독대 등 전통 한옥을 체험할 수 있다. 열람실은 물론이고, 다락방에 별채도 마련되어 있다. 한문교실, 제례의식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0% 정도 성인을 위한 서적이 마련돼 있고, 성인을 위한 고전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 아이들, 조카 손잡고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105-24번지 이용 시간 : 3월~10월 : 10:00~19:00 / 11월~2월 : 10:00~18:00 (토·일요일 : 10:00~17:00) 정기 휴일 : 매주 화요일, 법정 공휴일(일요일 제외) 홈페이지 참조 : http://lib.guro.go.kr/ 4.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두준두준 ‘세계여행’을 주제로 한 책 동굴 같은 도서관이다. 일본인 실내건축 디자이너 가타야마가 설계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는 독특한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자체로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단순 가이드북뿐만 아니라 미술, 건축, 역사, 유산, 모험 등 13개의 여행 주제로 전 세계 196개국 가이드북을 갖추었다.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여행에 대한 설렘을 더할 수 있고, 수천, 수만 가지의 여행 루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성애자들이 환호할 만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전권 비치된 서가도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본사도 입수 못 한 창간호도 있단다. 현대카드 회원 및 동반인만 입장 가능하다는 몹쓸 단점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2길 18 이용시간 : 화요일~토요일 12:00~21:00 / 일요일 11:00~18:30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설, 추석 연휴 휴관 출입 및 자료 열람 현대카드 회원 월 8회 본인 및 동반인 무료입장(만 19세 5. 파주 지혜의 숲 도서관이 아니라, 책으로 우거진 숲에 들어선 기분이 든다. 높게 치솟은 서가는 방문객을 압도하고, 여기저기 나무 냄새와 종이 냄새가 가득하다. 파주, 지혜의 숲이다. 서가 길이가 3.1km, 최대 높이 8m. 50만 여권의 도서. 출판사들의 기증으로 꾸며진 이 숲을 산책하듯 걷고, 자유롭게 책에 대해 토론한다. 책과 친해지기 더할 나위 없는 장소다. 24시간 개방하며, 사서가 아닌 권독사라는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북 콘서트, 클래식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토론이나 행동이 자유로운 만큼 정적인 독서보다 활동적인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추천한다. 위치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운영 시간 : 1·2구역 오전 10시~오후 8시, 3구역 24시간 6. 안양 파빌리온 - 공원 도서관 책상, 의자, 칸막이, 책꽂이 모두가 종이로 만들어져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안양 공공예술프로젝트의 하나로 조성된 안양 파빌리온 공원 도서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독특한 구조에 공공 예술 관련 도서 2,000여 권이 구비 된 국내 최초 공공예술 전문 도서관이다. 도서 외에도 워크숍이 열리는 연구실, 예술 작품의 자료들이 있는 아카이브 등 공공예술에 대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복합예술공간이다.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80 운영 시간 :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원 투어 문의 : 인터넷 홈페이지 apap.or.kr/tours. 7. 만화의 집 남산 올라가는 길에 한 번쯤 봤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그 안에 만화의 집이 있다. 오직 만화책만 있는 도서관으로, 1층은 국내외 만화책을 볼 수 있고, 2층에는 1970~2000년대 만화 흐름을 보는 전시와 영상을 볼 수 있다. 수천 편의 만화와 dvd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번은 들러줘야 하는 곳이다. 위치 : 서울시 중구 소파로 126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이용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정기 휴일 : 월요일, 공휴일 데이트하기 좋을 것 같네요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 유명해서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인간은 추상적인 삶의 의미를 추구해서는 안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삶 역시 반복될 수 없다. 따라서 각 개인에게 부과된 임무는 거기에 부가되어 찾아오는 특정한 기회만큼이나 유일한 것이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181 제목 그대로 죽음의수용소에서조차 글쓴이는 삶의 의미를 찾았어요~ 사실 이 책만 읽었을때는 공감이 어렵고 특히 빅터프랑클의 로고테라피부분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은데 안나s.레드샌드의 <빅터프랑클 죽음의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다> 와 함께 읽기를 추천해요! 안나s.레드샌드가 빅터프랑클을 연구(?)하고 인터뷰해서 쓴 글인데 죽음의수용소에서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빅터 프랑클이 말하는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3가지 팁! 1. 행동이나 창조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것. (창작하는 예술가같은..) 2. 사랑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는 것. (사람 뿐 아니라 여러 취미도 포함해서..) 3. 고난을 통해 의미를 찾는 것. (강제수용소의 삶을 통해 얻은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어쩌면 영화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그런 팁이지만 직접해보면 이게 왜 효과가 있는지 아실거 같아요. 저도 삶의 의욕을 창작과 책에대한사랑(?)으로 찾았거든요ㅎ 암튼 이 책들은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고찰에 조금 도움이 되는 듯 하네요~ https://m.blog.naver.com/jjuntony/221720429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