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m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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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미용했어용

지난 겨울 샾 가서 미용후
봄이 되니 푸들인데도 침대 위 털님이 몽실몽실 구름 처럼 ㅠ
ㅠㅠ 털쟁이 빗질 싫어요! 목욕 싫어요!

야 엄마 자는 침대에 너의 털과 너의 각질 때심 ㅠㅠ
한다고 한 미용 허리부분만 ㅠㅠ 너므 짧게 잘랐어요 ㅠㅠ
미용할꺼라고 시져도 마니 사고 간식도 마니 샀다는 ㅠㅠ 허나
미용은 똥손인지라 울 아가 ㅠㅠ 이상하게 미용해서 ㅠㅠ 미안해 엄마딸 ~ 사랑해
다음주는 샾 가서 미용하자~~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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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제 멍뭉이 아들 직접 미용해줘요.. 저역시 똥손이라 엉망으로 깍아서 항상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ㅎㅎ
발 미용은 해주는데 ㅎㅎ 몸통은 봄이라 그런지 샾에 예약이 꽈~~악 다다음주 수요일 미용하러 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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