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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소득 1위 사이토 히토리 명언

-◆ 일본 실소득 1위 사이토 히토리 명언  ◆-                           
하면 할수록 즐거워지는 것이 “일”이에요.
세상은 실은 정말로 심플하게 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드는 것 뿐이에요.
말은 정말 중요해요,
말이 행동을 좌우하거든요.
그러니까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세요.
즐겁게 생각하세요.
그렇게 하면 곤란한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난 운이 좋아 라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로 운이 따라온답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보는지 긍정적으로 보는지가 사람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고민이라는 것은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을 말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평생 고민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일년전에 자신이 무엇을 고민했었는지 기억하고 있나요?
당신이 지금 고민하는 일도 1년후에는 잊혀질 것입니다.
라이벌은 적 을 말합니다.
적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적보다 우선 동료를 만드세요.
경쟁하기보다 협력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가까운 사람의 조력은 엄청 크나큰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응원받지 못하는것은 치명적인 것이에요.
언제나 멀리만 보고 있다 보면 눈 앞의 함정에 빠지고 말아요.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웃는 얼굴로 대하면 “이 사람은 내가 좋은가보다” 라고 생각한답니다.
반대로 찌푸린 얼굴을 하면 “이 사람은 내가 싫은가보다” 라고 생각해서 싫어한답니다.
“그런 녀석 용서 할 수 없어” 라고 말하면 힘든 것은 자기입니다.
마음이 굳어 버리고 맙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마음을 느슨하게 하는것입니다.
마음이 꽉 조여져있으면 괴로워요.
"용서합니다" 라고 말하면 마음이 느슨해집니다.
부모가 싫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온힘을 다해 행복해지면
낳아준 부모가 고맙게 여겨집니다.
부모가 고맙지 않은 것은 행복의 노력이 부족한거랍니다.
사람은 말이지, 감사를 모르는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는것이야.
아무리 칭찬해도 도가 지나치는 것은 없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칭찬할 것.
무엇이든 애정이 담겨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답니다.
이세상에 정말 곤란한 일은 없답니다.
모든 사람의 미래는 반드시 밝아요.
비관적인 사람이 아무리 어두운 이야기를 하더라도
당신의 미래는 밝게 빛나고 있어요.
“나는 프로니까 이정도는 당연하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면
대개의 일은 두렵지 않습니다.
뭐든지 재밌다고 생각하면 여러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난다구요.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니야” 라고 말하지만,
이 말이 돈에게는 가장 듣기 싫은 말입니다.
물론 돈 보다 소중한 것이 많습니다만,
돈의 심정을 생각하면 그런 말은 너무 심한 말입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인생은 돌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돌변은 나쁜 말이 아니에요.
돌변은 “닫힌 마음을 열고”
“비뚤어진 마음을 바르게 하고”
인생을 바로잡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 부모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저 믿어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외발 자전거 탈 줄 아는 분은 손을 들어주세요.
“없군요”
하지만 연습하면 모두 타실 수 있게 됩니다.
처음이니까 못타는것 뿐이에요.
다 그런거죠.
무엇이든 자신이 아는 것은 알려주고,
모르는 것은 아는 사람에게 묻습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그렇게 하면 인생이 참 편해집니다.
숙제처럼 일을 집에 가져가서 해 봐요.
그럼 출세하고 말고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항상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출발점에서 얼마나 왔는지만 보세요.
남하고 비교하면 위축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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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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