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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사진찍기 좋은 엄마랑딸 커플룩 모음 ~

엄마랑 딸이랑 커플룩!!!

스냅사진 찍기 좋은 커플룩들을 모아보았습니당 ㅎㅎ
날씨좋은 봄날 아이들하고 똑같은옷 보다는 느낌을 비슷하게 하여
더욱더 멋스러운 봄데일리룩으로 코디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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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티셔츠로 만드는 여름스타일링
안녕~ 스타일링을 픽!해오는 픽클이 왔어! 이번에 함께 볼 스타일링은 레드티셔츠로 꾸며보는 코디들이야!  여름과 잘 어울리는 빨간색 티셔츠로 어떤 코디를 완성했을 지 궁금하지않니? 함께 보러 가보자구! 스프라이트 패턴이 포인트인 루즈핏 티셔츠에 짧은 하의를 코디했어! 캐주얼하면서도 빨간 티셔츠로 인해서 화사한 느낌이 들지? 의상과 같은 색의 모자로 코디하니 더욱 매력이 UP! 검은색 슬랙스를 코디하니 색 대비가 되어 더욱 빨간색이 살아나는 느낌! 발목이 드러나는 7부 기장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도 살렸어. 프린팅에 시선이 가는 넉넉한 핏의 티셔츠와 청바지의 조합! 이렇게 바지에 넣어입으면 여유로우면서도 캐주얼함을 가득 표현할 수 있어. 딱 맞는 레깅스와도 잘 어울리는 레드티셔츠! 운동화까지 더해지니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도 들지? 넉넉한 핏의 티셔츠에 딱 달라붙는 청바지의 코디! 하얀색 신발을 코디해서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잘 살렸어. 바지 기장 롤업에 와펜이 잔뜩 달린 청바지와 같이 코디하니 화사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들지? 티셔츠의 와플 패턴이 그런 느낌을 더 살려주고있어. 진한 청색의 청바지와의 색 조합도 나쁘지않지? 좀더 단정하면서도 차분하고, 모던한 느낌까지도 들게 해. 어깨를 살짝 덮는 티셔츠 소매기장이 마치 작은 날개를 연상시켜서 통통튀는 느낌을 주지? 허리가 살짝 보이는 크롭 디자인이 그런 느낌을 더욱 살려주지. 빨간 티셔츠에 노란 프린팅이 시선을 사로잡는 티셔츠! 앞부분만 넣어입으니 오버핏은 아니지만 여유로운 느낌이 들지? 넥라인과 소매가 모두 동글동글한 디자인이라 귀여운 레드티셔츠! 거기에 호피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미니스커트를 조합해서 귀여움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잡았어! 독특하면서도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벨트도 포인트! 약간 톤 다운된 레드 티셔츠와 거기에 맞춰 자연스럽게 색이 빠진 청바지를 코디해서 조화를 이뤘어. 픽클이 준비한 이번 코디도 잘 봤을까? 화려한 색이니 만큼 자주 입기보다는 가끔가다가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고싶을 때 포인트를 줘서 코디해 보면 좋을 것 같아! 그럼 다음 코디 모음에서 또 만나! 안녕~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2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2 공, 지름, 돌대, 곧은금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셈본 6-1’의 58쪽, 59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8쪽 첫째 줄에 ‘바로 옆’이 나오고, 둘째 줄에 ‘바로 위’가 나옵니다. 이 말은 요즘 책에서뿐만 아니라 나날살이에서도 쓰는 말이라 다들 익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옛날 배움책과 요즘 배움책에서 두루 쓰고 있고 ‘직측면’, ‘직상’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배우는 아이들 자리에 서서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가를 생각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줄에 아주 반가운 말이 보입니다. 바로 ‘공’이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갖고 놀기 좋아하는 ‘공’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구’라고 나오기 때문에 많이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앞에 풀이에 나오는 ‘고무공’처럼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 ‘축구공’, ‘야구공’, ‘배구공’처럼 ‘00공’의 짜임으로 된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나날살이에서도 ‘고무구’, ‘축구구’, ‘야구구’, ‘배구구’라고 하지 않는 것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옛날 배움책에서 ‘공’을 쓴 것도 이런 까닭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곱째 줄에 ‘지름’이 나옵니다. 아직 ‘직경’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이 많지만 요즘 배움책에서도 ‘지름’이라고 해서 좋습니다. 다만 ‘반지름’이라는 말에서 보듯이 한자말 ‘반’과 비슷한 뜻을 가진 ‘가웃’이란 말이 쓰이지 않은 것이 저로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말모이 사전에 보면 ‘되가웃’은 ‘한 되 반쯤’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지만 ‘가웃’을 따로 떼어 ‘반’과 같은 뜻이라는 풀이는 없네요. 하지만 앞에 있는 하나치(단위)의 반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이 말의 뜻을 좀 더 넓혀서 ‘가웃지름’처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59쪽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오는 “공의 부피를 재어 보자. 어떻게 재면 좋겠느냐?”는 두 월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그 다음 줄에 나오는 ‘셈한다’는 말도 반가웠지만 열셋째 줄에 나오는 ‘돌대’라는 말이 짜장 반가웠고 또 기뻤습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안 나오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낯설어 할 수 있지만 바로 보자마다 무슨 뜻인지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회전축’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도 다 아실 것입니다. 왜 이렇게 쉬운 말을 두고 굳이 ‘회전축’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안타까운 마음이 커집니다. 마지막 줄에 나오는 ‘곧음금’은 ‘직선’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을 앞서 알려드려서 다들 잘 아실 거라 믿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했던가요? 우리 아이들의 앞날을 생각해서 쉬운 말을 찾아내고 더 나은 말로 다듬어서 쉬운 배움책을 만드는 일에 힘과 슬기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4352해 더위달 열이레 삿날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ㅂㄷㅁㅈㄱ.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 _ 1nd 직선 편
내 맘에 쏘~옥 드는 예쁜 신발을 힘들게 찾았을 때의 그 기쁨이란~ 와우 :D 그 기쁨이 배가 되는 방법이 요기 있어요 여기요기♥ 직선으로 끈 묶는 방법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이니, 잘 익혀두세요 :D 이것만 익혀둔다면 Level 2, 3 도 어렵지 않아요~!! 먼저 양 끈의 길이를 동일하게 해서, 맨 밑부분의 양쪽 구멍에 한 줄씩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세요! 자~! 바로 이 부분이 직선 묶기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느 쪽 끈을 먼저 시작하는지는 상관 없어요!) 한 쪽 끈을 잡고 끈이 위치한 부분의 바로 한 칸 위의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끝!! 이번에는 반대편 끈을 이전과 똑같이 끈이 위치한 곳에 끈이 엮이지 않은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넣은 후, 반대편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넣어주면 됩니다. (반복!반복!) 이 정도 쯤이야.. 후훗..! Level 2 로 넘어가시죠~! 허걱! 갑자기 어려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저 옆에 줄은 그저 어렵게 보이는 페이크일 뿐~ 단 한 가지만 알면 Level 1 과 다를 게 없어요 :D 그 한 가지는 바로 처음 끈을 시작하는 방법에 있습니다! 맨 아래쪽 구멍 2개와 맨 위쪽 구멍 2개를 연결하면 돼요. (끈 길이는 동일하게 맞춰주세요!) 이번에도 양 쪽 어느 끈을 먼저 시작하든 상관은 없습니다. Level 1 과 똑같이 하나의 끈을 선택하고, 끈이 위치한 쪽에서 맨 아래쪽 구멍을 제외한 바로 위쪽 구멍으로 아래에서 위로 끈을 통과시키고, 반대편 구멍으로 넘어가서는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세요~! 반대편도 똑같이 GoGO~! 너무 쉬워서 어려운 건 없냐고 비웃고 있을 당신! 기대하시라~! Level 3 는 바로 바로 'ㅁ' 자로 끈을 묶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주의 깊게 보셔야 해요! 먼저 첫 끈은 2번째 구멍에 아래에서 위로 넣고, 반대편 구멍이 아닌 바로 위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걸 반복반복!)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뺀 줄이 남아있는 줄보다 조금 더 길어야 해요!(그 이유는 다음 스텝을 하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한 가지 더 주의점! 처음 시작한 구멍은 2번째 부분부터 였지만, 마지막은 맨 밑까지 빼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 수 있어요~ 마지막을 맨 밑까지 뺀 이유는 밑에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마지막으로 뺀 끈으로 반대편 맨 밑쪽 구멍으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주고, 그 다음(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바로 위에 구멍으로 아래서 위로 통과시킨 후(끈을 바꾸지 않고 !중요!), 반대편 구멍으로 가서 위에서 아래로 통과시켜 줍니다. 어떠신가요? 여기서 혹시 포기하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지금쯤 신발을 던 ㅈㅕ...아니시죠? 하지만 절망은 No NO~ 어려운 부분은 이제 끝났어요! 맨 밑에 2줄만 처음 잡았던 끈으로 만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전 레벨과 똑같이 끈을 한 번씩 바꿔가며 한 줄씩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D ❍ 신발끈 예쁘게 묶는 방법(사선 편) ❍ ☞ https://goo.gl/QcytCA
여름맞이, 블랙 반팔티로 심플한 코디를.
안녕! 스타일링을 픽!하는 픽클이야! 이번에 함께 확인할 스타일링은 블랙반팔티를 활용한 심플한 코디야! 집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본템 중의 기본인  블랙 티셔츠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코디에 활용했을 지 궁금하지? 같이 확인하러 가 보자! 적당한 핏의 블랙티셔츠에 여유있는 슬랙스를 코디해서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이 들지? 딱딱해 보일 수도 있지만 소매와 바짓단 롤업으로 깔끔하게 포인트를 줬어! 검은색 티셔츠와 대비되어 더 눈에 잘 띄는 금색의 긴 펜던트도 분위기 전환에 굿! 루즈한 핏의 티셔츠를 숏팬츠에 살짝 넣어입은 심플한 코디야! 신발과 가방도 화이트/블랙 조합으로 색을 맞춰서 통일감을 줬어. 딱맞는 팬츠와 조합하니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이 들지? 심플한 코디에 어울리는 간단한 포인트로 소매 롤업! 오버핏 티셔츠로 원피스를 입은 것 처럼 코디해 보기! 일반 무지 티셔츠가 아니라 살짝 비쳐보이는 디테일이 있어서 포인트가 되네. 짧은 기장의 탑에 마찬가지로 짧은 숏팬츠의 조합! 여유로우면서도 심플한 느낌이 잘 살지? 블랙티셔츠에 블랙 슬랙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샌들과 코디하니 단정하면서도 여름과 어울리는 산뜻한 느낌이 들어! 위아래 모두 블랙으로 맞출 경우 가방은 색을 다르게해서 포인트를 주는 편을 추천할게! 블랙티셔츠에 일자 모양의 팬츠의 조합이네. 단정한 플랫슈즈와 함께 깔끔하고 모던한 심플코디 완성. 스커트 양 옆의 청 라인이 인상적인 심플한 코디! 악세사리를 하지 않았지만 그만큼 스커트의 디테일에 시선이 가게 되지! 검은 티셔츠를 허리에서 살짝 묶고 하이웨이스트 와이드팬츠를 코디했어! 다리가 길어보이지? 화려하지않은 가방과 악세사리, 신발 등의 코디템이 옷과 잘 어우러져서 심플한 매력을 더하고 있어. 짧은 기장의 블랙 티셔츠와 딱 붙는 팬츠의 조합! 살짝 보이는 허리 덕분에 올 블랙 코디여도 답답한 느낌이 없이 깔끔하지? 앵클부츠 코디가 깔끔한 느낌을 더해줘. 운동화와도 잘 어울릴 코디야. 하얀색 와이드팬츠와의 조합! 여유가 있어보이면서도 심플하지? 마찬가지로 악세사리나 신발은 디자인이 과하지 않은 것을 추천해! 위아래 블랙으로 맞춰 입었지만 티셔츠의 프린팅과 9부 기장의 팬츠가 발목을 시원하게 드러내서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느낌! 검은 티셔츠에 검은 팬츠. 여기에 하얀 운동화를 코디했어. 서로 대비되는 색이 주는 느낌도 나쁘지않지? 루즈핏 티셔츠에 딱 붙는 팬츠의 조합! 티셔츠의 프린팅과 여유있는 품에 시선이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다리가 더 가늘어 보일거야. 검은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의 코디가 좀 부담스럽다면 스프라이트 패턴은 어떨까?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의 코디 완성! 픽클이 준비한 이번 스타일링 모음은 여기까지야! 다들 즐겁게 감상했으려나? 비슷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옷의 핏이나 디테일에 따라서 다른 연출이 가능하다구! 잘 보고 응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 그럼 다음에도 멋진 코디들을 모아서 올게. 안녕!
데님과 진에대해 알아보다.
데님은 무엇이고..? 진은 무엇이냐..? 데님(denim)이란 면직물의 일종이다. 우리가 흔히 청바지를 데님이라 칭하는대 이는 좀 잘못되었다. 데님(denim - 면직물)으로 만든 것을 진(jean)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바지를 진(jean)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그런대 요새는 청바지의 종류에 따라 비교적 두꺼운 청바지를 데님(denim), 비교적 얇은 것을 진(jean)이라고 칭하는 모양// 청바지의 기원으로는 리바이스의 창시자인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텐트천을 바지로 만든 것으로부터 유래해 지금의 청바지가 존재하게 되었다. 여기엔 숨겨진 비화가 있는대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의도하고 청바지를 만든것이 아니다. 당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경영하던 화사의 직원이 실수로 발주 받은 텐트용천을 푸른색으로 염색을 한 바람에 업체에서 구입 거부 사태가 일어났고 사장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무턱대고 작업용 청바지를 만든 것.. 만들어진 당시 골드러시1가 한창인 때라 시기적으로도 좋게 맞물려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우연히 만들게 된 청바지는 현재 만인이 즐겨 입는 옷이고, 리바이스는 세계 1위의 청바지 브랜드다. 청바지라고 칭하는 것처럼 대개 청바지 진(jean)이라고 불리는 것 들은 대개 푸른색 염료인 인디고 염료로 염색되고 있다. 인디고 염료 이외에도 데님을 이용하여 만든 바지에 다른 색을 입히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검은색 진은 블랙진, 여러 컬러를 사용한 진은 컬러 진이라고 한다. 그냥 진(jean)이라고 칭하는 경우에는 인디고 염료를 사용한 청바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청바지의 구성요소에 대해 알아보자면.. 일반 바지와 다른 점이 별거 없을 것 같지만은 그렇지는 않다. 워낙 청바지는 심오한 세계이기에… 구성요소는..? 직조(weave) 데님에 쓰이는 직조(weave)이다. 흔히 면바지에서는 볼수 없는 것이 청바지에서 드러나는대 청바지를 만져보면 알 수 있는 일종의 결이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우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right hand twill, 좌측에서 내려가듯이 짜여진 left hand twill, 이 두 가지 외에도 broken twill이 있지만 자주 쓰여지는 두 직조에 대해서만 알아 보겠다. Right hand twill (RHT) Right hand twill(RHT)은 대다수의 청바지에서 쓰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흔히볼수 있는 직조이다. 리바이스(levis)는 이 Right hand twill를 주로 쓰고 있고 있다. 반시계 방향으로 실들이 짜여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서로 잘 꼬여 있기에 튼튼함에 장점을 두고있다. 리바이스가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청바지의 시작이 튼튼 함을 요구하는 작업용 바지에서 유래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eft hand twill (LHT) Left hand twill(LHT)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Right hand twill방식 만큼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유명 청바지 브랜드 리(lee)에서는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Right hand twill이 반시계 방향으로 실이 짜여있다면 이것은 그 정 반대이다. 시계방향으로 실이 짜여지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짜여진다. 실들이 상대적으로 느슨하고 여유있게 엮여 있기에 밀도가 낮아 내구성으로는 별로지만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청바지의 거친표면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하다면 편안함을 찾는 사람에겐 Left hand twill의 청바지를 추천해볼만 하다! 리벳(rivet) 청바지를 보면 포켓주위에 여러개의 작은 구리금속을 발견할수 있는대 이것을 리벳(rivet)이라고 칭한다. 이것은 간지를 위해 달려있는것은 아니고 옛날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청바지를 만들며 발견하게된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것이다. 봉제술이 빈약했던 옜시절이기에 포켓주위의 마감 봉제선이 자주 뜯어지는것을 발견한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제단사인 야콥 데이비스와 함께 리벳(rivet)을 발명한다. 마감처리가 잘 안되는 실을 구리리벳을 이용해 그냥 박아버리는 아주 단순한 방법이지만 당시에는 간편하고 좋은 방법이라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봉제술이 많이 발전한 요즘에는 리벳을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청바지의 장황한 역사와 함께 이미 리벳은 청바지와 뗄래야 뗄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에이징 되는 청바지와 함께 녹슬어가는 구리를 보는 것도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요크(yoke) 청바지 뒷면을 살펴보면 포켓의 위쪽에 길다란 천을 박아 놓은것이 보인다. 이것을 요크(yoke)라고 한다. 미적요소를 위해 달아놓은 것은 아니며 기능적요소로 달아놓은 것이다. 요크(yoke)를 달면 허리선과 골반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이로 인해 착용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종류또한 다양한대 남성 청바지는 대개 straight와 v-shaped를 사용하고 있고 여성용 청바지에는 남성용에 비해 더 다양한 요크를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현재는 미적요소로도 많이 쓰이는중// 셀비지(selvage or selvedge) 청바지를 뒤집어 까보면 보이는 길다란~ 띠 이것을 셀비지(selvage or selvedge)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간혹있다. 사실 이 띠는 그냥 스티치(stitch)이고.. 셀비지라는것은 스티치가 달려있는 데님원단을 보고 셀비지라고 하는것이다. 즉 셀비지란 데님원단의 종류인것이다. 신형직기가 만들어내는 기계같은 균일한 짜임새의 원단이 아닌 베틀방식인 구형직기의 불규칙한 짜임새로 인해 셀비지 데님은 만져보면 신형직기가 짜낸 원단에 비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표면이 거칠며 짜임새가 불규칙하다. 하지만 이 불규칙한 짜임새가 셀비지 데님의 장점이다. 불규칙한 탓에 데님에 쓰인 염료가 스며드는것이 불규칙하며 이로인하여 특이한 워싱을 얻을수 있다. 입는사람의 체형, 생활습관에따라 워싱이 달라진다. 한때 신형직기로 인해 구형직기의 산물인 셀비지 데님은 잊혀지는가 했지만.. 역시 좋은것은 누구나 알아보는법! 다시금 재조명을 받아 셀비지 데님은 프리미엄 청바지의 반열에 올랐다.
화이트 티셔츠로 시크모던한 스타일링을!
안녕! 패션을 픽해주는 픽클이 왔어. 오늘은 화이트 티셔츠를 활용한 시크모던 스타일링 코디를 가져와 봤어. 평소에 시크모던한 느낌을 나타내고는 싶은데 어떤 코디템을 활용하면 좋을지 모르겠던 사람? 아래에서 바로 확인 가능해! 고고! 상하의 모두 화이트로 맞춘 코디! 가방이나 신발의 색을 다르게 해서 포인트를 주면 좋아. 시선을 사로잡는 적당히 큰 사이즈의 악세사리도 굿! 화이트 티셔츠에 짙은 색의 하의를 코디.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잘 전해지고 있어. 이런 코디에는 의상에 맞게 깔끔한 디자인의 가방을 고르는 걸 추천할게. 화이트 티셔츠에 검은색 하의의 조합도 시크한 느낌이 가득하지! 특히나 독특한 디테일이 들어간 하의보다는 기본적이고 깔끔한 느낌의 하의가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에는 잘 어울린다는 것!  깔끔한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와 검은색 팬츠의 코디야. 화려하지 않은 느낌의 악세사리들을 착용해서 모던한 느낌을 더했어. 티셔츠에 와이드팬츠를 코디한 시크모던  스타일링! 악세사리나 가방은 화려하지 않게만 신경쓰고 약간 짙은 톤의 하의를 고르면 이런 느낌이 들걸! 이번엔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코디한 사진을 볼까? 오버핏이 아닌 딱 맞는 맞춤핏의 티셔츠에 마찬가지로 잘 맞는 청바지의 조합. 깔끔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받게 해줘. 티셔츠와 청바지 조합에서 더 나아가서 어떤 코디템을 더하면 좋을까 하는 질문에 답이 될 만한 스타일링이야! 깔끔한 정장느낌의 자켓을 걸쳐도 좋지? 그리고 깔끔한 뷔스티에를 위에 입은 코디도 충분히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짙은 색의 톤이라면 바지가 아닌 치마를 입어도 시크한 느낌을 낼 수 있어! 마찬가지로 가방은 단순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고르는거 잊지마! 화이트 티셔츠에 스프라이트 패턴의 와이드팬츠를 코디했네. 스프라이트는 깔끔하면서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어. 작은 사이즈의 깔끔한 가방이 더해져서 모던한 느낌이야. 은은한 문양의 스커트를 같이 코디했네! 화려한 색상이 들어간 아이템이 아니라면 이 정도는 충분히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보이지? 하얀 티셔츠에 뷔스티에 원피스를 코디한 사진을 모아봤어. 여성스럽게 보일 수 있지만 여기에 부츠를 코디하니 여성스러운 느낌보다도 시크한 느낌이 더 강하지? 서스펜더 원피스 속에 화이트 티셔츠를 받쳐입은 코디. 캐주얼한 느낌도 있지만 색상과 선글라스 덕분에 모던한 느낌도 들지? 픽클이 준비한 코디는 여기까지! 집에 있는 흰색 티셔츠 캐주얼하게만 활용했다면? 가끔씩은 이렇게 시크모던한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는게 어떨까! 그럼 다음에 가져올 스타일링도 많이 기대해줘. 안녕!
[부산IN신문] 미술작품의 대중화 맥화랑 ‘10-100만원, 행복한그림展’
부산 해운대 ‘맥화랑’에서 미술품 소장의 대중화를 위한 기획전 ‘10-100만원, 행복한그림展’이 진행되고 있다.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 기획전은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10만원부터 100만원 사이의 미술 작품들을 소개하고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소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시다. 2007년 일회성 전시로 기획되었지만, 많은 관람객의 성원과 작가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올해 13년째 매년 여름 개최되는 연례 기획 전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국내의 신진, 청년, 중견 작가와 해외 작가 등 모두 80명이 참여해 총 20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브라질 작가 로메로 브리또, 일본 작가 요시토모 나라 등 국내에 잘 알려진 해외 작가를 비롯해 감성빈, 강혜은, 김섭, 문형태, 박진성, 신철, 안윤모, 오순환, 이진이, 장이규, 조재임, 최인호, 한충석, 허문희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들의 회화, 조각, 판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행복한 그림전’은 10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 작품을 출품한다는 점이 작가들의 입장에서는 귀찮을 법한 전시다. 게다가 한정된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다 보니 한 벽면에 작품을 많이 걸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이 전시는 작가가 작가를 소개해 더 많은 작가들이 참여한다. 중견, 원로 작가들은 100만원 이하의 작품이 없음에도 전시를 위해 새로 소품을 제작해 출품하기도 한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해가 갈수록 전시를 더욱 빛나게 한다. 갤러리를 통해 스스럼없이 작품을 구매하거나 처음 방문하는 관람객들도 늘고 있다. 친구나 연인,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어 방문하는 20대 청년부터 6~70대 어르신까지, 매달 적금을 들어 작품을 구매하는 컬렉터들도 있다.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이의 얼굴엔 설렘과 행복이 가득하다. 맥화랑 측은 “전시를 처음 시작할 때 기획 의도였던 ‘갤러리 문턱 낮추기’와 ‘미술품 소장의 대중화’가 분명 실현되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대중들이 ‘행복한 그림전’을 통해 작품과 갤러리라는 공간을 좀 더 가까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복한 그림전’은 8월 4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 사이에 관람 가능하며, 맥화랑은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70, 2층(중2동 웰컴하우스)에 위치하고 있다. 갤러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맥화랑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51-722-2201)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맥화랑]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미술작품 #맥화랑 #행복한그림전 #미술갤러리 #그림 #회화 #조각 #판화 #사진전 #전시회 #예술작품 #예술작가 #미술작가 #사진작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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