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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브라더!! 화이팅

안녕하세요 빙글 회원님!!
저는 현재 프로듀스101 에 왕민혁으로 출현하고있는 민혁이형 왕민호라고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동생 민혁이를 이쁘게 봐주셨음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리고있습니다.

매번 빙글 회원분들의 격려와 응원으로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수많은 쟁쟁한 스타속에서 동생이 기죽지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한걸음 한걸음 즐기고있어서 정말 보람되고 행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루하셔도 매번 글 읽어주시고 뽜이팅주시는 빙글회원님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현재 프로듀스101 이 방영중이지 않지만, 매 번 동영상을 올림으로써 스타성을 보고 실시간 점수를 매긴다하니, 가족으로써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민혁이형인 저는 오늘도 글을 올립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프로듀스101 ` 잇츠 머랭타임 `입니다

[101스페셜] It′s 머랭타임!ㅣ왕민혁 (지니스타즈)

ㅡ민혁아! 오늘도 기죽지말고 화이팅이다!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보여주고싶지만, 이제 시작이기에 당분간 비밀~~ 오늘도 뽜이팅하고, 잘 치루고 오길 바란다! 왕민혁이 화이팅 !!!

여러 쟁쟁한 스타속에서 솔직히 부족한 동생이고, 인지도도 월등히 떨어지지만, 그 누구보다 잘 할 수있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잘 헤쳐나가는 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화이팅하자라는 말을 외쳐보면서 빙글회원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올립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다가올 내일을 위해 빙글회원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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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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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오스카 6개 부문 콕! 한국영화 100년사 기념비 쾅!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최종 후보에 오르며 한국영화 100년 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을 남겼다.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국제영화상(옛 최우수 외국어영화상)뿐 아니라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까지 연출-기술 부문의 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것.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두 차례 후보를 올리고, 조수미가 주제가상 후보가 된 것을 제외하고는 한국영화가 오스카 본상 주요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내달 9일 개최하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4개 부문의 최종 후보를 13일 발표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에서 열리는 로컬 영화제"라는 봉준호 감독의 촌철살인 코멘트가 통했을까? 지난 2016년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유색인 배우들이 보이콧하며 백인 남성 중심으로 치러지는 행사에 대해 SNS를 중심으로 #OscarSoWhite 라는 비난을 면치 못해 이후 변화의 조짐이 시작됐다. 아카데미예술회원 구성에 여성과 유색인의 비율을 높이고 후보작과 후보자 선정에서도 제3세계 영화와 유색인을 배려하며 가능성을 열어둔 것. 특히, ‘기생충’은 앞서 개최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에서 감독상과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이제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세계적인 거장들의 신작과 진검승부를 벌인다. 올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는 봉준호의 ‘기생충’을 비롯해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 그리고 ‘포드 V 페라리’, ‘조조 래빗’, ‘리틀 우먼’, ‘조커’ 등 8편이 선정됐다. 감독상에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콜세지, ‘조커’의 토드 필립스,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에서 감독상을 차지했던 ‘1917’의 샘 멘데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가 노미네이트 됐다. 각본상에서는 '기생충'의 봉준호-한진원이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거머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결혼 이야기’ ‘1917’, '나이브스 아웃'과 수상 경쟁을 벌인다. '기생충'은 역대 아카데미 수상작 가운데 기술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로 평가되는 편집상 부문에도 ‘포드 V 페라리’, '아이리시맨 ', ‘조조 래빗’, ‘조커’ 등과 함께 후보에 올랐고 미술상(프로덕션 디자인상)에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아이리시맨’, ‘1917’, '조조 래빗'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름을 올렸다. 국제영화상 부문에서 ‘기생충’은 ‘페인 앤 글로리’(스페인), ‘코퍼스 크리스티’(폴란드) ‘허니 랜드’(북마케도니아), ‘레 미제라블’(프랑스)과 오스카 트로피를 다툴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재의 기억'(In The Absence)도 올해 아카데미시상식 단편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라 한국영화 100년사에 기념비를 더하게 됐다. 내달 개최되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시상자들로부터 봉준호와 '기생충'을 몇 번이나 듣게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