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10,000+ Views

이연걸의 태극권 - 소림사 대결 씬

이 때 당시의 홍콩영화 액션의 특징은 굉장히 가볍고 창의적이란 데에 있습니다. 요즘 홍콩액션영화들은 가벼움 보다는 파워에 더 포커스를 두고 리얼한 면들을 살리는 데에 더 노력하는 것 같아요. 전 옛날이 더 좋습니다. 암튼 태극권에서 이연걸의 그의 친구와 소림사에서 파문당하는 장면입니다. 이거 보면서 소림사 땡중들이 얼마나 답답하던지.. ㅋㅋㅋ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영상이 박력은 넘치는데 영어더빙과 음악이 맥빠지는군요 전 중국어가 참 멋지다 보거든요 승려들의 소림나한진도 멋지지만 그걸깨는 천보와 군보의 무술도 대단하군요 이연걸도 멋지지만 악역을 맡은 전소호의 광기어린 연기가 참좋았습니다 전 이영화를 보고 인생을 돌아보게 됐죠
@jwg1047 태극권 재미있습니다 ㅎㅎ 의천도룡기를 좋아하셨군요 ㅎㅎ 의천도룡기도 재밌죠. 마지막에 태극권으로 싸우는데 이 영화도 태극권이 주제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태극권으로 싸웁니다 ㅎㅎ 이연걸의 두 태극권스타일을 비교해보시면서 영화보는것도 재미겠죠!
이때 액션씬은 굉장히 섬세하고 화려하면서 역동적인것같습니다 저도 이때가 더좋아요ㅋㅋ 화려하면서도ㅎㅎ 개인적으로 이연걸의 의천도룡기를 엄청좋아하는데 그런느낌의 액셕씬영화를 찾고있었는데.. 여기 이 영화도 지금보니 엄청 화려하네요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지금 이 순간, 당신을 달래 줄 인생 영화
지난 주 슈트간지 넘치는 옵빠들이 많이 인기가 없었던 것 같아서 시무룩한 팝콘언니에오. (...) 미세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방콕하며 빈둥거리는 우리 빙글러님들을 위해 준비했지요. 잉여라이프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만한 인생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끔 하는 인.생.영.화 특집입니다. :) "과거는 뒤에 남겨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포레스트 검프, 1994> 뭐하고 살지? 뭐 먹고살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있을까?라는 시답잖은 고민을 날려주는 영화이지요.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포레스트 검프를 본받아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다이어트를요...;;;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2009> 즐거운 방학에도 열심히 공부, 영어, 자격증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노라면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인도 공대생 3명의 이야기를 보고 한마디만 기억하면 되어요. All is well! 모든 빙글러님들 퐈이팅. "인생은 끊임없이 용기 내서 개척하는 것이다."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매일 같이 똑같은 회사 생활이 힘겨운가요? 내 삶에 특별한 일이라곤 일어나지 않을 것 같으신가요? 답답한 직장인 빙글러님들의 마음을 뻥- 뚫어 줄 영화니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끼신다면 추천드려요. "인생에서 기쁨을 찾아 가게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다들 버킷 리스트 하나씩 있잖아요? 거창한 것이 아니라도 좋아요. 정말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일단 노트에 써보시길! (참고로 팝콘언니의 버킷리스트는 원빈오빠랑 결혼하기;;; 였더랬죠....ㅜ.ㅜ)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렀어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아." <시네마 천국, 1988> 영화 속 알프레도 같이 든든한 친구이자 멘토인 사람이 있다면 나도 조금은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인생에서 꼭 봐야 하는 영화를 꼽자면 팝콘 언니는 망설임 없이 이 영화를 추천해요! "인생의 사랑을 만나게 되면, 시간이 멈춘다는 말은 진실이야. 그러다 흘러가기 시작하면 못 잡을 정도로 빨리 지나가지." <빅 피쉬, 2004> 허풍쟁이인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의 꿈과 인생의 방향에 대해 팀버튼 감독의 퐌타지가 대답을 해준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죽은 시인의 사회, 1990> 조금 오래된 영화 이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싶은 방황하는 빙글러님들께 한마디 하지요. 카르페디엠!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라고 합리화 중인 팝콘 언니;;) "아무리 처한 현실이 이러 해도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 이란다."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지금 본인이 가장 불행한 것 같나요?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나요? 그것이 어떤 삶이던 팝콘 언니는 여러분을 응원한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니까요.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야" <업, 2009>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께 오늘도 어김없이 팝콘언니를 보러 온 당신께 조금은 힘이 되고자, 위로가 되고자 준비한 영화 특집이었어요. 오늘이 별일 아닌 날이지만 그 어떤 날보다 특별한 날이 되길 바라며 영화 업의 명장면으로 마무리할게요. 이번 주는 좀.. 진지 열매를 먹은 것 같아서 불편하셨나요. 헤헤;; 조금은 고루할 수 있는 영화들이지만 어떤 이에겐 인생 영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척 뿌듯한 팝콘 언니랍니다. 그럼 가시던 길마저 가시지..마시고요~ ㅜ.ㅜ 우리 빙글러님들도 혼자만 알고 있는 '인생 영화'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실 거죠?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솔로 복귀자를 위한 이별 영화
영화를 보다 보면 세상에 이쁘고 잘생긴 배우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 게다가 그들은 왜 이렇게 잘 이어지고 알콩달콩 오손도손 이쁘게 연애를 하는지... 팝콘 언니는 문득문득 아무런 이유 없이 분노 게이지가 올라갈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거울을 보면 다시 현실 모드로;) 그래서 오늘은 1) 이제 막 연애의 쓴맛을 본 상태거나 2) 현재 헤어질까 말까 고민 중에 있거나 3) 연애란 사치라고 생각하는 분이거나 4) 인생의 낙이 팝콘 언니 포스트 보는 것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별/영/화/특/집 쿨하게 헤어지지 못하는, 구질구질하게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백퍼 공감하는 영화, <연애의 온도> "재회도 곧 이별" 이라는 진리의 공식! 괜히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만나자고 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꼬옥 이 영화를 찾아보시길... 연애할 때 리딩하기보다는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스타일이시라면 <500일의 썸머>를 추천드려요. 캐릭터가 독특하거나 제대로 마음을 주지 않는 상대를 만날 경우, 어떠한 상처를 받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지요. 흐흑. 울 조토끼 옵빠 ㅠ.ㅠ 라면 먹고 갈래요? 로 시작해서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까지의 명대사를 남긴 <봄날은 간다> 사랑은 변하지 않아, 다만 사람의 마음이 변했을 뿐이지. 캬아.. 대사 하나하나부터 음악까지 정말 아름다운 영화이지요. 사랑했던 연인과의 기억을 모조리 지워버리고 싶은 적 있으시죠? 이별 후 자신의 기억에서 사랑했던 흔적들을 지워가는 스토리의 <이터널 선샤인>입니다. 팝콘 언니가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이별 영화예요. ㅠ.ㅠ 사랑과 현실적인 문제 사이의 간극을 이겨내지 못하고 헤어짐을 맞이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가슴이 아려오는 영화이지요. 마지막에 떠난 남자를 두고 혼자 남겨진 조제의 쓸쓸한 뒷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서 잊히질 않아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하고 난 후 연인을 잊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서 같은 영화. <중경삼림>은 옴니버스식 구성인데요. 이별은 곧 새로운 만남을 뜻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영화이지요. 금성무와 양조위의 리즈 시절을 만날 수 있다는 건 보나쓰! 주옥같은 OST들로 국내에서 대박 흥행에 성공한 영화 <비긴 어게인> 실연의 아픔을 노래로 승화시켜 찌질하게 다시 찾아온 연인에게 멋진 이별을 고하지요. 쏠로복귀자 여러분, 최고의 복수는 여러분이 성공하는 것입니다요!ㅋㅋㅋ 'Time waits no one.' 사랑은 타이밍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소중한 사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끔 해주는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입니다. 뽀뽀라도 한 번 하고 헤어졌으면 이렇게 아쉽진 않았을 텐데 말이죠. 사랑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영화, <클로저>에요. 사랑하지만 헤어져야겠다고 다짐한 남자와 자신만큼 상대방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이야기하는 여자. 근데. 그렇게 사랑하는데 왜 헤어지냐구요;; 흑흑 마지막으로 영화 클로저에 삽입되었던 Damien Rice, 일명 쌀아저씨의 'The Blower's Daughter' 뮤직비디오를 준비했어요. 노래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이 ㅠㅠ 해도 힘들고 안 해도 힘든 연애. 결국, 선택은 자기 몫 이겠지요. 빙글러 여러분의 행복을 빕니다요. xoxo 팝콘언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구원은 진정한 자기 속죄로 시작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영화를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영화는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관람평을 쓰려다 보니 정작 어디서부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 영화를 보는 습관입니다만 서사의 흐름에서 논리성을 갖추었는지가 영화를 판단하는 주요한 기준이었는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어처구니없게도 제가 그토록 좋아하는 서사의 논리성을 철저하게 무시한 채로 진행하는 방식이었고 감독은 불친절하게도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을 대충 해버렸습니다. 정말 동의하기가 어려운 이야기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의 오래된 습관은(비판을 목적으로 이야기의 맥락이나 메시지를 찾는 것) 감독이 장치한 시청각적 장치나 스피드에 압살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건 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패자로서 감독이 부린 기술적 꼼수에 당했다고 하더라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화는 킬러인 인남(황정민)이 한 야쿠자의 암살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인남이 살해한 야쿠자에게는 레이(이정재)라는 동생이 있었고 동생인 레이는 형의 원수를 갚기위해 추적하는 심플한 구조를 가진입니다. 레이라는 인물은 잔혹한 반사회적 인격체 같은 느낌의 캐릭터로 설정되어 목표로한 사냥감을 포기하는 법이 없는 끈기와 성실의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들어나는 갈등은 레이의 인남을 향한 복수입니다. 뭐 여기까지만 해도 캐릭터 설정상 인남의 입장에서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 사라지기만 한다면 인남이 레이에게 잡히거나 보복당할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인남은 어둠의 세계에서는 깔끔한 일 처리를 하는 잔혹하지만 최고의 킬러라는 설정이며 약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꽤나 신박한 능력 출증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영화가 끝나버리면 아쉽겠지요. 너무 갑작스럽기는 합니다만 인남에게는 그가 과거의 연인이 낳아 기르고 있었던 딸이라는 약점이 나타납니다. 뭐 영화적 필연이겠지요. 인남은 딸을 만나기 위해 그녀가 사는 태국으로 이동하고 그를 추적하는 레이는 인남과 관계 맺은 모든 것들을 살해하거나 파괴하며 그에게 한발 한발 다가갑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대한 액션들과 스피드는 초중반까지 영화의 긴장감을 한껏 높여 놓습니다. 정말 판에 박힌 구도 식상한 진행이긴 합니다. 전형화된 클리셰를 곳곳에서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함에도 영화는 일분 일초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재미있었으니 홍원찬 감독은 훌륭하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영화의 중반을 넘으면서 한치의 용서없이 진행되는 하드보일드 액션은 유이의 등장과 함께 나긋 나긋한 속죄적 구도로 변화해갑니다. 적절한 톤다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속도가 다운되어서 지겹기 보다 오히려 그간의 긴장이 유이의 등장과 아이의 미래 그리고 인남이 본질적으로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인남 자신의 속죄와 해방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만든 것입니다. 이쯤에서 약간의 호불호가 생겨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드보일드 액션답게 거칠고 통쾌한 잔혹한 액션은 정제되고 침착한 모습으로 다듬어지기 때문에 자칫 액션을 선호하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뭐 저는 감독이 보여주고자 하는 진행 그대로 즐겁게 봤고 마무리까지 전형적이었지만 만족스러운 영화였음을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아 한 가지 더 영화에서 감독이나 배우들뿐 아니라 특별히 조명감독이나 카메라 감독에게도 리스펙트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남이라는 캐릭터의 심리상태를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잘 표현해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가기 위한 원죄를 저지를 자의 괴로움과 희망에 대한 갈증이 영화의 곳곳에 그의 성장과 함께 나타납니다. 멀리 보이는 야경의 예쁜 불빛이 인남에게 점점 다가오는 것도 그렇게 어둠 속으로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는 레이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사실 영화 볼 때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 생각해보니 어둠 속에서 죄지은 자가 용서와 구원을 얻기위해 빛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 영화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구원을 얻기 위해 사실 누군가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 텐데 인남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또 다른 사람들을 린치하고 살해하는 역설적인 모습도 보이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인남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자기 기만적인 속죄에 가까웠던 것이죠. 오히려 영화는 자기애적인 삶을 살아가는 유이를 통해 희망의 메세지만을 남기게 됩니다. 전통적 관습과 규범을 파괴한 일상적 사회에서 금기시 되었고 비도덕적으로 사회와 분리되었던 젠더라는 존재가 엄마가 되어간다는 설정이 그것입니다. 오히려 이부분이 인간의 관습적 억압을 해체하고 싶었던 상징의 대표적 서사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린 시절 잔인한 아동폭력을 통해 생겨난 트라우마를 가진 레이의 후천적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의 변태적 가학적 쾌락이 생존의 이유라고 하는 비약적 설정과 그가 살아가는 범죄의 커뮤니티에서의 좁은 인간관계 등또한 살펴볼만한 재미진 요소였습니다.  일단 영화는 왜 또는 어떻게라는 질문은 잠시 미뤄두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보다는 직관적으로 잠시 흐름을 따라줘라고 사탕발림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발과 스피드로 승부를 내어 버렸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면 갑자기 궁금해지는 몇가지 생각들이 몰려듭니다. 레이는 왜? 잔혹한 방식으로 복수하며 추적했을까? 인남은 왜 레이를 상대하지 않으려 했을까? 왜 그들은 멈추지 않았을까? 그리고 인남의 딸은 어떻게 살아가게될까? 유이는 어떤 마음으로 인남의 딸을 맡게 된 것일까?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보고 즐거웠으면 충분한 것일테니까요~^^ 뭐 사실 위의 질문은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요. ^^   어쨋든 한국 영화가 또 다시 힘든 벽을 뛰어 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액션, 카메라, 조명 그것으로 충분한 영화였고 더불어 황정민이나 이정재라는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는 보너스였습니다. 하나더 유이역을 맡았던 박정민 배우는 기대가 됩니다.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꽤나 마음에 들기 시작한 배우입니다. 그의 필모그라피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배우로서 명예를 얻기를 바랍니다~^^  홍원찬 감독의 다음영화를 기대합니다. 추천할께요~
<어쌔신 크리드>를 기대하게 하는 4가지 꿀잼 포인트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감상할 기회가 자주 생긴다. 이렇게 미리 만나보는 영화들 중에는 '대작 스멜'이 물씬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있다. 올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어쌔신 크리드>도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볼만한 영화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스포 없는 꿀잼포인트들 미리미리 따다닥 짚어드릴테니, 덕력충만한 프리뷰 잘 참고하시라.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하나 -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소재 착해빠진 주인공 vs 이유 없이 나쁜 악당의 무매력 플롯에 질렸는가? 신박한 스토리 탑재한 <어쌔신 크리드>가 하품나오는 1차원 시나리오에 질린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두 집단이 대립한다. [암살단 vs 템플 기사단] 먼저 이름부터 흥미진진 팝콘각 나오는 두 집단에 대해 알아보자. [암살단] 인간의 '생각할 권리'마저 통제하려는 세상. 생각하고 저항하고 행동할 권리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등장한 수호자들이 바로, 주인공이 속해있는 암살단이다. "우린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다크간지 폭발하는 암살단의 신조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암살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템플 기사단] 암살단과 대적하는 집단인 템플 기사단. 템플 기사단의 목표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이다. ("주인공의 적인데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가 목표라고?" ㅇㅇ 그렇다. 좋은놈 나쁜놈 헷갈리는 묘한 세계관이 이 영화의 신박한 매력포인트이다.)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템플 기사단이 선택한 방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없애는 것. 혼란스러운 자유보다는 안정적인 통제가 낫다는 명목하에, 자유의지를 수호하려는 암살단과 대립한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둘 - 액션도 액션도 이런 액션이 없다. 세계최고의 스턴트맨 ‘데미안 월터스’를 아는가? 스턴트맨 계의 1인자로 꼽히는 그는 모든 액션을 섭렵한, 그야말로 스턴트맨류 갑이다. <킹스맨>의 두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론 애저튼)을 훈련시킨 액션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이처럼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는 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이런 남자다ㄷㄷ 무려 이런 남자인 데미안 월터스가 <어쌔신 크리드>의 액션씬을 촬영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긴장'이라는 걸 했다고 한다. 아무리 다이나믹한 액션씬이라도 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을 긴장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무려 38미터 높이(13층 건물 높이)에서 줄 없이 뛰어내리는 쌩 리얼 액션 씬이라면. 솔직히 이정도 되면 긴장이 아니라 기절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싶다. 38미터 자유낙하. 스턴트맨들의 35년간의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다. 듣기만 해도 손발이 떨리고, 스턴트맨으로 진로를 선택했던 과거를 부정할 것 같은 높이다. 보통의 스턴트맨이라면 "그냥 CG로 하면 안될까요?!"라고 울부짖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턴트맨은 달랐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그. 스턴트 액션 역사의 신기록을 새로 쓰며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안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장하게 된다. 손발 수도꼭지 개방해주는 리얼 액션에 더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유전자 기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최첨단 기술이다. 최첨단의 미래를 살고 있는 주인공 '칼럼'은 유전자 기억을 통해 자신의 조상 '아귈라'를 체험하게 된다. 암살단이었던 조상 '아귈라'로 돌아간 '칼럼'이 시대를 넘나드는 폭풍 액션을 통해 인류의 자유를 수호하며 싸우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 것이다. 5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씬들은 오직 <어쌔신 크리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다. 완벽한 시대고증과 CG를 최소화하고 리얼리티를 한껏 살린 액션씬들은 '무한한 세계관'과 '리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셋 - 그 어려운 걸 '이 남자'는 또 해냅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기는 정의의 수호자 + 과거에서도 싸우고 미래에서도 싸우는 화려한 전투스펙의 소유자 이 어려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마이클 패스벤더 그렇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바로 그 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그는 이 영화를 보는 남녀관객 모두의 안구에 은혜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증명된 명품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가 ‘빛의 암살자’라는 매력 터지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연기내공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패스벤더의 클라스를 입증한 대표작 <엑스맨> 시리즈를 보자. '비운의 히스토리를 가진 인간'과 '소름돋는 광기를 지닌 빌런'을 오갔던, 그의 매그니토 연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악당이라는 역설적인 타이틀까지 만들며 팬을 대량생산 하기도 했다. 이렇게 엑스맨에서 성숙시킨 그의 양면적 매력은 <어쌔신 크리드>에서 정점을 찍는다. 자유의 빛을 수호하는 어둠속의 암살자 캐릭터인 '아귈라'는, 패스밴더의 매력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300>의 식스팩 단디 박힌 스파르타산 훈남 ‘스텔리오스’를 연기한 배우도 마이클 패스밴더였다. 과연 시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과 심장을 사로잡는 액션 연기는 패스밴더의 주특기라 할만 하다. <어쌔신 크리드> 속 패스밴더 또한, 화면을 압도하는 이국적인 미장센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액션/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카운슬러> 등의 영화에서 댄디간지 물씬 풍기며 쌓은 현대시대의 전투스펙도 <어쌔신 크리드>에서 총동원된다. 패스벤더는 이렇게 수많은 필모를 통해 쌓은 다양한 액션 경험을 폭발시키며, 명품배우와 명품연출이 만났을 때 어떻게 액션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되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넷 - 그 어려운 걸 '이 여자들'도 해냅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볼 관객은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심장과 무릎이다. ※ 심장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스킬 동시사용 하시면서 심장 저격하시는 이 여신. <어쌔신 크리드>의 '마리아'역을 맡은 배우 아리안 라베드다. 그리스 출신 여배우의 깊은 눈동자를 보다보면, 웬만한 철벽남의 심장도 디폴트 선언하고 넘어가 버린다. 여자친구가 마이클 패스벤더에게 넋이 나가더라도 침착하게 기다리자. 아리안 라베드가 곧 공평함을 선사 해준다.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프랑스의 보물’ 마리옹 꼬띠아르도 여주인공 '소피아'로 등장해 당신의 심장에 무리를 줄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세자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싹 휩쓴 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고전적 섹시함’을 <어쌔신 크리드>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영화 속 그녀는 의사로 등장한다. 첨단 기술로 주인공 칼럼에게 500년전 '암살자 유전자'의 기억을 경험시켜주는 의사 소피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가 되어 영화의 핵심역할을 소화하는 그녀의 존재감은, 그녀가 어린 나이에 '명배우'라 불리는 이유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무릎주의 아리안 라베드가 맡은 '마리아'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녀 또한 암살단에 속해 있는 암살자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여배우가 연기하는 암살자라니. 보통과는 다른 의미로 심쿵하달까? 그리스 초원에서 흰 옷 입고 꽃 딸 것 같았던 누나가 알고보니 목따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땐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뻔 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여자 어쌔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주무기인 단검과 함께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소화하는 쎈언니 마리아. 시크도도한 여암살자의 마성의 매력에 수많은 여자 관객들의 걸크러쉬도 예정되어 있다. 캐릭터가 담고 있는 히스토리, 화려한 액션, 신비롭고 매력적인 설정. 이 모든 것을 소화하는 아리안 라베드의 '마리아'를 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탄탄한 연기력에 감탄하게 됨은 물론이다. 내가 본 <어쌔신 크리드>는 영화팬이라면 열광할 요소들이 가득했다. 식상함따윈 날려버리는 입체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 철저한 고증 + CG없는 리얼 액션으로 완성한 극한의 리얼리티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는 명품배우들의 열연 영화팬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
이연걸의 황비홍
이연걸 영화, 황비홍 천하무인, 영화 후기 https://otarumoo.tistory.com/151 영화 황비홍 천하무인 줄거리 (출처 네이버 영화) 청조 말, 혼란한 시기에 탄생한 영웅 황비홍!  중국 본토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다!  1875년, 청조 광서제 시대. 중국 또한 근대화의 바람에 휩쓸리고 있었다. 세상의 혼란스러움은 민생의 파탄을 부른다. 힘있는 사람들이 벌이는 싸움은 힘없는 국민에게 아픔과 고통만을 더해줄 뿐이다. 중국의 젊은이를 샌프란시스코에 값싼 노동자로 팔아 치우고 있는 잭슨 일당의 나쁜 행위를 알아낸 황비홍은 이를 저지하기로 결심한다. 잭슨은 서양인에게 아부하는 중국 건달들을 모아 청년단을 없애버리려 하지만 의지의 청년단을 꺽는데는 역부족이었다. 황비홍은 중국의 젊은이들이 잡혀있는 잭슨의 배에 쳐들어가 악덕 상인과 잭슨의 무리를 상대로 격렬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신무기는 맨손 하나로 싸워야 하는 청년단원들에게 공포와 꼭 이겨야 한다는 결의를 다지게 하는데...   직전에 리뷰했던 중국영화, 견자단의 정무문이 항일 영화로서의 성격을 갖는다면, 이연걸의 황비홍은 근대화 시점의 중국을 배경으로 하여 변발의 황비홍이 영화가 진행되며 겪는 심경의 변화에도 무게감을 두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영화 초반, 외국인과의 선을 분명히 긋고 지내던 황비홍이 여러 에피소드를 겪으며, 우리도 변해야 한다 라고 인지하는 장면 이 등장하죠)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남자배우들
곽부성 1965년 10월 26일 대표작 : 신조협려, 천장지구2, 천면은호, 풍운, 초류향등등 견자단 1963년 7월 27일 대표작 : 철마류, 칠검, 실파랑, 도화선, 엽문등등 금성무, 카네시로 타케시 1973년 10월 11일 대표작 : 타락천사. 중경삼림, 모험왕, 첫사랑, 명장, 적벽대전 등등 홍금보 1952년 1월 7일 대표작 : 오복성, 칠소복, 용적심, 프로젝트 등등 원표 1957년 7월 26일 대표작 : 쾌찬차, 공작왕, 비각칠, 오복성 등등 알란 탐 1950년 8월 23일 대표작 : 지존무상, 용형호제, 경천12시 등등 양가휘 1958년 2월 1일 대표작 : 연인, 도신2, 동사서독, 동성서취 등등 양조위 1962년 6월 27일 대표작 : 무간도, 동경공략, 해피투게더, 화양연화, 중경삼림, 색계 등등 여명 1966년 12월 11일 대표작 : 첨밀밀, 유리의 성, 타락천사, 불조차열혈남아 등등 이수현 1952년 8월 6일 대표작 : 강력반장, 첩혈쌍웅 등등 장학우 1961년 7월 10일 대표작 : 열혈남아, 스트리트 파이터, 첩혈가두, 가을날의 동화2 등등 조문탁 1972년 4월 10일 대표작 : 황비홍2기 시리즈, 서극의 칼, 청사등등 주윤발 1955년 5월 18일 대표작 : 영웅본색, 첩혈쌍웅, 도신, 가을날의 동화, 와호장룡 등등 주성치 1962년 6월 22일 대표작 : 도성, 도협, 도학위룡, 신정무문, 서유기, 007북경특급, 소림축구, 쿵푸허슬 등등 이연걸 1963년 4월 26일 대표작 : 황비홍, 영웅, 보디가드, 태극권, 의천도룡기, 방세옥, 동방불패, 소림사, 더원 등등 장국영 1956년 9월 12일 대표작 : 영웅본색, 아비정전, 천녀유혼, 이도공간, 패왕별희, 백발마녀 등등 유덕화 1961년 9월 27일 대표작 : 천장지구, 무간도, 신조협려, 열혈남아, 지존무상 등등 성룡 1954년 4월 7일 대표작 : 폴리스 스토리, 용형호제, 홍번구, 취권, 성룡의 빅타임, CIA, 러이아워 등등 오맹달 1953년 1월 2일 대표작 : 소림축구, 도성, 도학위룡, 서유기, 도협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