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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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회를 제대로 먹을 줄 아는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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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키운거냐고 말하는게 더 웃김 ㅋㅋㅋ
동감 !!!!마무리 한타가 크게 들어갓음ㅋㅋㅋㅋ
잘먹어서 이뿌당😚
아이고 이뻐랑💕언제나 사랑받는 사람으로 자라렴❤
동감입니당~~^^
젓가락질만 배우면 넌 완벽해ᆢ!
오랫만이예용~~~ 그네구속 아싸뵹~~^^
@liloc11 방가방가~~~^^ 아싸라~ 봉보로봉봉봉~~^^
아...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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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오랜만에 돌아온 영화 퀴이이이ㅣ즈~~! 주말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일요일 끝난다구요? ㅜ.ㅜ 이런이런 말도 안됩니다.... 최소 주말은 금토일은 되야되는거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흘러가는 주말이 너어무 아쉬우니까!! 영화 퀴이즈를 내보려고 해요. 오늘은 명대사와 함께보는 한국 멜로 영화 특집! 정답을 모르더라도~ 영화 명대사랑 영화 속 장면 구경하고 가셔용 늘 하던대로!!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글을 달아드려요 그럼 아쉬운 주말!! 영화퀴즈로 달래봅시다 고고링 1 이 줄이 세상인데, 이 세상 아무곳에다 작은 바늘 하나를 세우고 하늘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뿌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꽂힐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는게 인연이다. 2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3 사랑이라는 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건 줄은 몰랐어. 4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5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수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오늘 퀴즈는 여기까지입니다!! 봄이 되어서 그런지 마음이 뜨끔뜨끔합니다 ㅎㅎㅎ 그럼 마지막 남은 일요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답은 댓글로 담겨주세요 😄 더불어 진행중인 리뷰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세여!! 리뷰쓰면 영화티켓 준다....
고수 좋아하십니까?
다들 아시겠지만 호불호 갈리는 음식, 식재료 중에 고수만한게 없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없으면 음식맛이 안산다고 엄청 넣어 드시지만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거 들어가는 요리는 절대 입에도 안대시죠.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고수 많이 먹는 나라 가서는 필수적으로 '고수'를 빼달라는 말을 배워가기도 하구요. (마이싸이 팍치, 노 샹차이, 노 실란토르...) #입맛소수자 관심사가 생겼으니 이만한 주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수를 없어서 못먹는 쪽에 가깝습니다. 쌀국수 먹을 때도 고수를 넣지 않으면 밍밍한 맛에 매우 섭섭하더군요. 대신 같이 먹는 사람이 있으면 '고수 넣어도돼?'라고 꼭 물어봅니다. 못드시는 분들은 보통 화장품맛 난다고 싫어하던데, 사실 저도 고수가 무슨맛이냐? 라고 물으면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그 묘한맛은 먹어보지 않고서는 모르죠. 백종원님도 말씀하셨죠. 눈딱감고 10번만 먹어봐라. 네 딱 5번만 드셔보십쇼. 그 특유의 향긋함 없으면 이제 더이상 고수없는 쌀국수는 못드실겁니다. 고수가 대부분 들어가는 태국 음식도 더 풍요롭게 즐길 수 있을거고요. 여행갈 때 고수 빼달라는 말.. 이제 몰라도 됩니다~ ^^ 대한민국에서는 이말이 최고죠. 00가 정력에 좋다~ 하면 어떤 재료든 완판되는 기적...^^ 고수가 그렇답니다. 저 수요미식회 방송에서 황교익은 고수만 넣은 비빔밥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거 사람 참... 그건 고수 좋아하는 저도 조금 오바라고 생각합니다만 고수를 그만큼 좋아한다는 의미는 통한듯 합니다. 오랜만에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 즐겁게 얘기해보았습니다. #입맛소수자 관심사가 더 흥하길 바랍니다..~ 이벤트도 하고 있던데 사진 찍어둔게 아직 없어서리 고수 음식 먹으며 사진 찍어서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수 좋아하시는 분들.. 저 말고 더 많이 계시겠죠? 고수의 맛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맛표현 부탁드립니다..^^ 이 맛을 다같이 즐기고싶네요.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